하나님의 손

공회내부 문답      

하나님의 손

설명
*** 0 5




1.

왜 이 홈에서,

공개하라고, 안하면 어떤 XX라고,

이렇게 공회를 대표할 대표성이 있다는 것인지~?


그저 몇 사람의 개별적인 입장을

전체 공회적 입장이라고 스스로 확대 과장,

여론몰이 하고 있지는 않은지~?


너무, 스스로, 하나님 같은 위치에서,

심판 정죄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2.

또, 상대방이 지금은 공개하지 못하겠다고 하면,

부탁 내지는 설득은 할 수 있겠지만,

그 이상은 지나친 것은 아닌지~?


3.

마구 싸우고자 하는 자세로,

교인들까지 동원해서,

그것도 주일날...

동원된 교인들도
그렇게 흔쾌할 것 같지는 않은데..
구원에 유익되지는 않을 것 같은데..


4.

하나님의 때가 되기까지,

하나님의 손 아래서,

겸손히 자기 할 일에 힘쓰고 있으면 안될는지~?


안타까운 심정으로 부탁드립니다..






















쓰기 공회내부 문답 초기목록
어린 신앙에 혼란을 주는 글은 '공회 회의장'을 이용해 주십시오.
내용이 애매하거나 글의 진행이 적절치 않으면 관리자가 이동하겠습니다.
(1) 게시판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상담 비판 노선 갈등 인물 교회 서부 기타
부산공회 (부산공회1, 부산공회2, 부산공회3, 부산공회4) 대구공회 서울공회
번호제목이름파일날짜
  • 2070
    시온의 대로
    2010-02-23
  • 2069
    성경
    2010-02-24
  • 2068
    yilee
    2010-02-23
  • 2067
    시온의 대로
    2010-02-25
  • 2066
    yiliee
    2010-02-25
  • 2065
    시온의 대로
    2010-02-25
  • 2064
    yiliee
    2010-02-25
  • 2063
    오해보다는
    2010-02-25
  • 2062
    yilee
    2010-02-22
  • 열람중
    ***
    2010-02-23
  • 2060
    경험
    2010-02-23
  • 2059
    yilee
    2010-02-23
  • 2058
    하니님의 손
    2010-02-23
  • 2057
    공회인
    2010-02-21
  • 2056
    yilee
    2010-02-22
  • 2055
    서부교인
    2010-02-18
  • 2054
    yilee
    2010-02-18
  • 2053
    서부인
    2010-02-18
  • 2052
    같은 서부인
    2010-02-22
  • 2051
    다른교인
    2010-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