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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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3 00:00
1.
왜 이 홈에서,
공개하라고, 안하면 어떤 XX라고,
이렇게 공회를 대표할 대표성이 있다는 것인지~?
그저 몇 사람의 개별적인 입장을
전체 공회적 입장이라고 스스로 확대 과장,
여론몰이 하고 있지는 않은지~?
너무, 스스로, 하나님 같은 위치에서,
심판 정죄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2.
또, 상대방이 지금은 공개하지 못하겠다고 하면,
부탁 내지는 설득은 할 수 있겠지만,
그 이상은 지나친 것은 아닌지~?
3.
마구 싸우고자 하는 자세로,
교인들까지 동원해서,
그것도 주일날...
동원된 교인들도
그렇게 흔쾌할 것 같지는 않은데..
구원에 유익되지는 않을 것 같은데..
4.
하나님의 때가 되기까지,
하나님의 손 아래서,
겸손히 자기 할 일에 힘쓰고 있으면 안될는지~?
안타까운 심정으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