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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0 0


맞습니다 구원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에만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기에 그 자료가 중요하다는것입니다.
쉽게 이해 하도록 예를 들겠습니다.
초등학생에게 교과서는 성경과 같은것이라 하겠습니다.
두부류의 선생님이 계시는데 그 교과서를 제대로 이해하고 가르치는 선생님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선생님의 생각대로 가르치는 선생님의 차의에 있어 , 문제는 가르치는 선생님에게 있으나 피해는 학생에게로 돌아 옵니다.
전체적인 성경을 다 이해하는 성도라면 굳이 설교를 들을 필요도 없겠지요?
깨달음을 얻은 목회자가 우리에게 필요 하겠습니까?
믿는 성도라면 누구든 모두에게는 선자자 , 제사장 , 왕에 직분을 주셨으나 , 목회자에게는 성도들을 위해 기도하고 설교하여 깨달음을 받도록 하고자 목회자의 직분을 주셨고 설교를 통하여 달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믿는다고는 하나 무엇을 믿는다는 말씀입니까?
하나님의 말씀 성경이라 하셨는데 말씀하신 분은 전체 성경을 다 이해하고 계십니까?
깨달음이 부족하기 때문에 선지자로 세우신 목회자들에게 배우고 깨닫고 권능을 받고 하는것 아니겠습니까?
목회자들또한 그분들을 가르치는 목회자가 또 있게 되는것이고 그분에게 배우고 익히고 그분을 통하여 깨닫게 되고 그러면서 모두가 자라게 되는것 아니겠습니까?
영감을 통하여 전하는 성경 말씀을 모두가 배우고 , 배우면서 가르치고 하는것 아니겠습니까?
초등학생에게 선생님이 잘못 이해하고 있는 학습내용을 그대로 전하게 되면 피해는 고스란히 그 핵생에로 돌아 가게 되는것 처럼 배우는것을 잘 배워야 하기 때문에 감춰놓은 설교록이 귀하고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흔히 수박 걷핱기식이란 표현이 있습니다.
대충대충 깊이 없다는 표현을 할때 하는 말이지요.
교주란 표현...아주 웃기는 표현이군요.
그렇다면 교회내에는 성경외에는 주석이나 강해서 같은 그리고 설교록같은 참고서적들은 필요가 없습니다.
교주라서가 아니라 설교의 자료이기 때문이며 , 그만큼 중요하다는것을 인식하기 때문입니다.
아래의 분은 단돈 백만원만 누군가가 감추고 안준다면 목숨을 걸고 싸우려고 들트인데 , 앞뒤 생각도 않고 더 깊이 생각하지 않고 교주라는 표현을 스스럼 없이 사용하였습니다.
좀더 깊이 생각하시고 이해한후에 무슨 말이든 하시길 청해봅니다.





>> 시온의 대로 님이 쓰신 내용 <<
:
:
: >> 배종웅 님이 쓰신 내용 <<
: :
: : 자료가 어떤자료인지요? 중요한 자료라면 구원에 반드시 필요하다면
: : 유불리를 떠나서 자유롭게 볼수있도록 해야 하겠지요!!!
: : 물론 반대의 경우라면 다를수 있겠지만
: :
: : 어떤내용인지? 논란이 심하니 더욱 어떤내용인지 궁금합니다.
: : 서목사님을 욕한다고 공개안한다는 것은 너무 감정적이고 궁색하네요!
: :
: : 그리고 그것아니면 안된다 하는것도 지나친 면이 있긴하네요
: : 하나도 싸울일이 아닌데 이상하네요????????
:
:
:
: '구원에 반드시 필요하다면
: 유불리를 떠나서 자유롭게 볼수있도록 해야 하겠지요!!!'
:
: 도대체 이게 무슨 말씀인지?
: 구원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에 있고.
: 그 말씀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영접하면 얻을 수 있다고
: 증거하거늘! (요 1:12 요 3:16 롬 5:8 .......)
:
: 그 자료는 교주의 말씀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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