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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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님의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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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3 00:00
아래에 쓴글은 하나님의 손이 아니라 너에 손이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도덕놈이 도적질을 하고도 뜻뜻하게 하나님의 손에 맞깁시다. 섭리에 따르겠습니다.
라고 하면서 실상은 지멋대로 못준다는것이나 뭐가 다른것인지?
그 자료의 주인은 세상법으로 하여도 미안하게도 따로 있습니다.
그분들이 가져갈때는 공회를 위하여 사용하겠다고 하고는 욕심이 나서는 이제와서 못준다는 말을 하는데 무슨 하나님의 손을 운운하시는지요?
개인적인 몇몇사람의 입장이라는 말씀 잘하셨습니다.
김목사들의 개인적인 생각으로 전 공회 교인들의 말씀을 가로막고 있다고 생각을 하셔야 옳을텐데 , 옛말에도 똥싼놈이 썽낸다고 , 도적질 하여 말씀을 가로막고 있는 분이 도리어 섭리에 따르겠다는 말로 묻어 버릴려는 아주 못땐 버릇은 더이상 두고만 봐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라도 세상법을 동원 해서라도 공개해서 양에 탈을 쓴 이리때들을 몰아 내야 할것이라 생각합니다.
동원된 교인이 흔쾌할것같지 않다는 말또한 본인의 주관적인 생각을 마치 객관적인 것처럼 호도하는것이 마귀생각 아니고 무엇입니까?
상대방이 못준다고 하면 기다리고 부탁을 하라는 말씀이 아이들도 웃을 말이군요.
흔히 하는 말로 돈을 밀려갈때는 서서 밀려주고 , 받을 때는 무릎을 꿀고 사정사정 애원하며 받는 다는 말이 있습니다.
빌려갈때는 3부이자에 듬까지 언어서 주겠다고 하고는 주인이 돌려 달라고 하니 , 아직 내 마음이 동하지 않았으니 기다려라..계속 나에게 사정해봐라 그러면 내 생각이 움직일때 다시생각 생각해볼께..라는 말과 다를바가 있겠습니까?
이른 개차반같은 분들이 목회를 하고 있으니 공회가 쪼그라 들고 악해져 가는것 아니겠습니까? 김부호 김영환 두분이 목회한 전직 교회들을 보십시요. 객관적으로 어땠습니까? 교회를 피폐화 시키고든 더큰교회로 이동하는 웃지못할 일들이 벌어지잖습니까?
툭하면 이영인 목사가 심판자냐고 비아냥 그리기나 하면서 정작 본인들이야 말로 성경위에서 군립하려는 중세의 수도원 신부들보다 더 악한 일을 하고 있지 않는지 생각해 보십시요.
하나님의 손아래서 겸손히 자기일에 힘쓰고 때를 기다리라는말은 백목사님과 한국총공회와 백영희 신앙연구회가 무엇인지도 모르는 분이 헛김에 한말이라 생각하겠습니다.
백영희 목사님께서는 생전에 백영희목회연구를 이영인 목사님께 맏기셨고 책임을 지우셨으므로 그 책임을 다 하고 있을 뿐입니다.
제대로 알고나 말하세요.
누구신지 몰라도 대충은 누구라는것이 짐작이 갑니다
그동안의 제 영감이라면 틀림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저는 이목사님과는 일면식도 없는 부산2에 집사입니다.
>> ***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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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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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이 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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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개하라고, 안하면 어떤 XX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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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공회를 대표할 대표성이 있다는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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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저 몇 사람의 개별적인 입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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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공회적 입장이라고 스스로 확대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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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론몰이 하고 있지는 않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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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스스로, 하나님 같은 위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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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판 정죄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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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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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상대방이 지금은 공개하지 못하겠다고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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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탁 내지는 설득은 할 수 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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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이상은 지나친 것은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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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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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구 싸우고자 하는 자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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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인들까지 동원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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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것도 주일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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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원된 교인들도
: 그렇게 흔쾌할 것 같지는 않은데..
: 구원에 유익되지는 않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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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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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 때가 되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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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 손 아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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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겸손히 자기 할 일에 힘쓰고 있으면 안될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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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타까운 심정으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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