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할 좋은 징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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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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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7 00:00
한국의 이단들이 한국 교회가 세계 중심이 될 것이라고 자꾸 떠들어 대기 때문에 이 홈은 다른 기준을 가지고 한국 교회가 세계 교회에서 중심 역할을 할 것이라는 말을 하고 싶어도 오해가 될까 하여 조심하고 있습니다. 좀 멀리는 나운몽 박태선과 같은 이들이 사41:2의 해 돋는 곳은 극동이고 일본과 중국은 기독교가 허무한 곳이고 한국은 전성기를 맞고 있으니 한국이 그 본문에 해당한다고 말하면서 한국에서 자기들이 제일이니까 바로 말세 선지자라는 방향으로 설명합니다. 잘은 몰라도 이만희 조희성 같은 이들도 그렇게 말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여기 본문의 '해 돋는 곳'은 눈에 보이는 태양이 떠 오르는 곳을 말하지 않습니다. 한국에서 보면 미국 쪽에서 해가 돋고 미국에서는 유럽이 유럽에서는 한국이 해 돋는 곳입니다. 성경의 해 돋는 곳은 하나님께 붙들려 하나님으로 말미암는 생활을 말합니다. 한국이든 미국이든 어디서든지 하나님께 붙들려 움직이는 교회나 지역이나 교파가 있으면 그 것을 말합니다.
한국이 태양이 돋는 극동 지역이어서가 아니라 한국의 교회가 비록 세상이 볼 때나 교인인 우리끼리 봐도 흠도 많고 점도 많지만 그래서 신앙의 뜨거움과 결과 그리고 그 내면에 있는 바른 신앙의 깊이는 확실하게 앞 서 있습니다. 그리고 자료나 실제 교회 현장에서 비교해 보면 한국 교회의 제일 중심에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아직까지는 공회 노선이 한국교회에서 가장 진리의 중심에 있으나 자고 나면 바뀔지는 아무도 모르며 이미 이런 촛대의 위치는 다른 곳에 가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이 홈이 운영자에게 극단적으로 불리한 데도 불구하고 무제한 공개 운영을 하는 이유는 이 말세 공간 그 어디엔가 이 홈이 무릎 꿇고 배울 말씀이 있다면 순간의 숨 소리 한 번이라도 놓치지 않으려고 천하 잡음이 다 드나 든다 해도 안테나를 높이 세워 두고 있습니다.
일단 현재까지는 이 홈이 알기로는, 이 노선의 교회가 아니라 이 노선의 교리와 방향과 차원이 이 시대 교회를 주도할 촛대의 위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노선의 연구와 노력과 모습이 지역적으로 집중 되어 있는 한국 땅에 일반적이지 않고 특수한 섭리로 인해 보여 진다는 징조들이 있다면 믿는 사람의 본능은 자연스럽게 이 땅을 무대로 활동하는 성도, 그 중에서도 이 노선의 중심에 있는 이들을 향한 하나님의 미소가 아닐까! 짐작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그런 사례는 주변에서 더러 보고 있습니다. 다만 이 홈이 최근의 공회를 대할 때는 마치 사고를 당해서 죽을 뻔하다가 응급실에 실려 온 환자가 다행스럽게 몇몇 생존을 표시하는 수치들이 의료 기기 화면에 나타 나고 있다는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그 지표 중에 어떤 지표는 생사의 선을 넘어 과거 건강을 되 찾았거나 또는 되 찾을 중대한 지표가 아닌가 하는 정도의 현상을 본 것이 있습니다. 영안이 밝지 못해서 현재까지는 좀 더 지켜 보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질문 내용에 동의합니다. 우리의 짐작이 맞다 해도 조금 더 지켜 봤으면 합니다. 우리 공회가 스스로 이 노선을 파선 시켰던 과거 행위가 너무 엄청 났습니다. 신중한 의사처럼, 실제로는 돌팔이 의사니까 조금 더 결과를 지켜 봤으면 합니다. 이 노선에 주시는 희망이 더러 있었습니다.
>> 원로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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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세상을 헛된 것으로 치부합니다. 그러나 여기 소개하는 것처럼 우리는 그걸 징조로 생각합니다. 지금 우리나라의 위상이 우리나라의 규모나 예전 모습과 비교해서 생각하면 정말 하늘을 찌르고 있습니다. 그것도 아주 갑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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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디오도 못 만들고 자전거도 못 만들던 시대를 살던 이들이 아직 제대로 노인축에 들지도 못한 나이에 삼성전자 엘지전자의 세계제패와 같은 이런 소식을 들으며 격세지감을 절감하고 있습니다. 필리핀이 아시아 몇째 가는 선진국일 때 볍씨 연구를 위해 그 나라에 연구원을 파견하고 배웠고 그시기에 우리는 지게를 지고 보따리에 책을 싸서 허리에 걸치고 학교를 다녔습니다. 이제는 세계를 지도하는 나라들이 모이는 첫회의를 개최하고 유엔총장을 가졌습니다. 세계금융 위기에서 탁월하게 돋보이며 그런 경제력을 바탕으로 미국에 온 유학생 숫자에서 늘 3위 안에 들고 지금 동계올림픽의 성과는 과거 우리에게는 꿈나라의 이야기였습니다. 타종교나 야당에서는 욕을 하든지 말든지 이 나라 대통령은 극보수적 신앙을 가진 장로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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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교회에 보이는 징조는 무엇입니까? 우리 공회에게 보여주시는 징조도 있습니까? 세상 일을 멀리하는 장소라서 평소 발언을 조심합니다만 질문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