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교회는 전도사가 용이 되는 곳인가 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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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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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4 00:00
두렵고 털리는 마음에서 이 글을 올립니다. 몇년 전 똑독하고 잘 생긴 전도사님이 오시더니 1년도 체 안되어서 목사가 되었는지 공부를 하겠다고 교회문을 박차고 나가더니 또 이번에 온 젊고 유능한 전도사까지 김 머시기 장로에 의하면 목사 안수를 받는다고 또 떠나게 되었으니 이거는 교인들이 안심하고 신앙생활을 좀 해야겠는데, 사람의 설교를 들을수록 시험이나 들 정도니 누구를 원망하겠습니까.
그야말로 부모님에게 물려 받은 집도 절도 없는데 마음은 결혼도 해야겟는데, 이 나이에 동사무실에 융자신청을 해 볼래도, 보증서 줄 사람도 안 나올게 뻔한데, 사람이 미치고 답답합니다, 아무리 남들을 위해 희생하라, 봉사해라 외쳐도, 인간의 한계라는 게, 세인들같이 호로 서기를 할 수도 없고, 내가 무슨 큰 죄를 지은 것도 없는데 극동방송을 들어도 믿는 사람들이 오히려 회개는 않하고, 남들을 판단하기만 하니 어쩌면 좋읍니까, 머리가 좋은 양반들은 우리 총공회를 이용하지 말고 신학대학을 통해도 얼마든지 목사가 될 수 있는데, 나같의면 우상숭배하는 형제도 관계를 끈고 만나지 않는 실정이기에 더욱 외롭습니다. 아무튼 주님의 뜻이 어디있는가는 아무도 모르기에 인내하며 기다릴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