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교회는 전도사가 용이 되는 곳인가 봐 ?????

공회내부 문답      

우리 교회는 전도사가 용이 되는 곳인가 봐 ?????

설명
김승재 0 1


두렵고 털리는 마음에서 이 글을 올립니다. 몇년 전 똑독하고 잘 생긴 전도사님이 오시더니 1년도 체 안되어서 목사가 되었는지 공부를 하겠다고 교회문을 박차고 나가더니 또 이번에 온 젊고 유능한 전도사까지 김 머시기 장로에 의하면 목사 안수를 받는다고 또 떠나게 되었으니 이거는 교인들이 안심하고 신앙생활을 좀 해야겠는데, 사람의 설교를 들을수록 시험이나 들 정도니 누구를 원망하겠습니까.

그야말로 부모님에게 물려 받은 집도 절도 없는데 마음은 결혼도 해야겟는데, 이 나이에 동사무실에 융자신청을 해 볼래도, 보증서 줄 사람도 안 나올게 뻔한데, 사람이 미치고 답답합니다, 아무리 남들을 위해 희생하라, 봉사해라 외쳐도, 인간의 한계라는 게, 세인들같이 호로 서기를 할 수도 없고, 내가 무슨 큰 죄를 지은 것도 없는데 극동방송을 들어도 믿는 사람들이 오히려 회개는 않하고, 남들을 판단하기만 하니 어쩌면 좋읍니까, 머리가 좋은 양반들은 우리 총공회를 이용하지 말고 신학대학을 통해도 얼마든지 목사가 될 수 있는데, 나같의면 우상숭배하는 형제도 관계를 끈고 만나지 않는 실정이기에 더욱 외롭습니다. 아무튼 주님의 뜻이 어디있는가는 아무도 모르기에 인내하며 기다릴 뿐입니다,,,,,

쓰기 공회내부 문답 초기목록
어린 신앙에 혼란을 주는 글은 '공회 회의장'을 이용해 주십시오.
내용이 애매하거나 글의 진행이 적절치 않으면 관리자가 이동하겠습니다.
(1) 게시판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상담 비판 노선 갈등 인물 교회 서부 기타
부산공회 (부산공회1, 부산공회2, 부산공회3, 부산공회4) 대구공회 서울공회
번호제목이름파일날짜
  • 2090
    공회교인
    2010-03-07
  • 2089
    yilee
    2010-03-07
  • 2088
    부산
    2010-03-08
  • 2087
    집사
    2010-03-08
  • 2086
    부산
    2010-03-08
  • 열람중
    김승재
    2010-03-04
  • 2084
    yilee
    2010-03-09
  • 2083
    공회인
    2010-03-01
  • 2082
    독자
    2010-03-05
  • 2081
    yilee
    2010-03-01
  • 2080
    원로
    2010-02-26
  • 2079
    고갈한 절벽
    2010-03-08
  • 2078
    김명
    2010-03-09
  • 2077
    고갈한 절벽
    2010-03-09
  • 2076
    통합
    2010-03-17
  • 2075
    yilee
    2010-02-27
  • 2074
    부산사람
    2010-02-23
  • 2073
    경험
    2010-02-23
  • 2072
    yiliee
    2010-02-23
  • 2071
    배종웅
    2010-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