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려주일이나 수난일의 경우도

공회내부 문답      

종려주일이나 수난일의 경우도

설명
세상에이런일 0 4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종려주일이나 수난일도 일반교회는 달력에 표시해 두고 꼬박꼬박 지킵니다. 특별 기도회를 한다거나 예배 때에 말씀을 통해 특별히 새깁니다. 3월 봄이 되고 4월이 다가오면 대지도 활기를 찾고 무르익는 봄기운을 맞으며 잠든 우리 신앙을 깨워주는 이런 절기들 때문에 쳐져 있던 교인들이 생기를 찾는다고 생각합니다. 공회는 너무 이상을 높이 잡아서 일반교인들에게 비현실적 신앙을 만든 것이 아닐까, 이상과 현실이 전혀 접점을 찾지 못하고 따로 노는 그런 문제점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또 어떻게 가르치고 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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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시대에 따라 절기의 중요성이 달라질수 있습니다.
구약시대에 유월절이나 안식일이 중요하게 여겨졌던 것처럼
신약시대에는 예수님 중심으로 바뀐 것을 성경을 통해 알 수있습니다.
주일은 예수님의 부활을 중요시해서, 안식일이 바뀐 것입니다.
부활절은 예수님의 다시 살아 나심을 기념합니다.
부활이 없으면 우리의 믿음이 헛된 것인데 중요한 것은 당연하지요.
절기를 만들어 지키는 것에 조금의 거리낌도 없습니다
성탄절은 그 예수님이 이땅에 오신 것을 축하하는 것입니다.
사람의 생일도 축하하고 인사하는 데, 나의 구원자 예수님이 탄생한 것을 기념하
는 것을 어찌 잘 못 되었다 하는지..
맥추절과 추수감사절은 구약에서도 지켜오던 것입니다.
오순절 칠칠절, 수장절등으로 불려왔지요.
현 시대에 맞게 우리에게 주신 것을 감사하는 것은 당연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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