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지는 않겠지만 서로의 진흑탕 싸움이

공회내부 문답      

없지는 않겠지만 서로의 진흑탕 싸움이

설명
헛어진 이유 0 1


집사님께서 쓰는 글에 누구나 동감 하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은 교단을 나누고 교회가 갈라진것이 교인들이 주축이 된것이 아니라 목회자들의 권력과 세력다툼에서 이루어 진것임을 부인할 수 없을것입니다.
그러므로 그 교회 교역자를 어느 한분이라도 지지하는 분이 계신다면 아무리 좋은 기회가 온다 할들 또 갈라지고 갈라져서 지금보다 더 많이 갈라지는, 덕보다는 실이 더 크리라 생각합니다.
공회의 특성이 교인들과 교역자가 서로 인맥으로 얽히고 설혀서 사돈이거나 사돈에 팔촌이거나 하여 진리보다는 인간들의 이해 관계로 거미줄 만큼이나 복잡하게 섞여 있다보니 본인들이 주인이 되어야 하고 대장이 되어야 하는데 상대방이 주인이 되고 대장이 되려고 하는꼴을 보지 못하기 때문에 좀 어렵지 않나 싶습니다.
지금 당장이라도 말로는 뭉칩시다 하나 뭉칩시다 하는 그 속에는 내가 대장이다 라는 생각을 전체로 하기 때문에 힘든것이겠지요.
그러므로 동침이몽이란 표현을 했든것입니다.
나에게는 꿀인데도 상대방은 독이라 생각하니 독일수 밖에요..



>> 집사 님이 쓰신 내용 <<
:
: 모든 공회와 교인들이 다 따를 분은 앞으로 나타날 희망이 없습니까? 집회가 다가옵니다. 누가 이 총공회 전체를 이끌어야 할 분으로 보십니까? 지금은 전혀 없습니까? 다소 부족하다 해도 그래도 차선책 차원에서 기대할 분도 없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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