ЙфБзИЉ НЮПђЧЯДТ БГПЊРкЕщ ЖЇЙЎПЁ ЕПФЇРЬИљ (СІ-Аќ)
| 설명 |
|---|
헛어진 이유
0
8
2010.04.28 00:00
공회가 합하여 지기를 바라는 마음은 공회 평신도들뿐 교역자의 대부분이 반대하고 계신다는것을 모르고 계신듯합니다.
미국에서 돌아 오신분은 아마도 백목사님의 아드님이신 백도영 목사님을 말씀하신듯 합니다 만은 몇몇 교역자님을 제외하면 그진 대부분의 목사님들은 반대를 할것입니다.
그렇다면 왜????라고 의문을 가지시는것이 당연하겠습니다만은..
목회자들은 현실입니다.
공회 교인들은 진실로 합하여 지기를 원하나 교역자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공회가 합하여진다면 밥그릇 싸움에서 불리할 분들이 많으시니까요.
분산공회가 부산공회1,부산공회2,부산공회3으로 나뉘어졌고, 부산공회1의 이재순목사님쪽도
이재순목사님과 김삼암 목사님으로 또 나뉘어져서 양성원도 별도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는 우두머리 싸움에서 밀린다 싶은 쪽에서 또 갈라져 나간 결과입니다.
김삼암목사님쪽의 최광수, 최현수 목사님 형제분들과 김삼암 목사님 아들인 김경수 조사님, 사돈간등등....
이렇게 형제간과 집안간, 사돈지간, 모두가 얽히고 설혀진 우두머리 밥그릇싸움에 눈먼 현실정치 교역자의 힘겨루기가 계속되기 때문에 절때 합하여질 수 없는것입니다.
동침이몽...같이 잠을 자나 꿈은 따로 꾼다는....말
부산공회의2의 김부호 목사님, 서영호 목사님 같은 분이 있는한 부산공회 전체가 합하여 질 수가 없는것도 같은 맥락이겠지요.
가장 좋은 방법은 각자 알아서 신앙생활 잘 하시는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 양성생 님이 쓰신 내용 <<
:
: 공회가 원래 하나였습니다. 집회도 하나고 양성원도 하나였습니다. 나눌 만한 일이 있었습니까? 집회가 다가오니까 하나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더 간절해집니다. 평소 생각을 하다가도 잊어버리고 삽니다. 그러다가 일이 생기면 또 잊지 못해서 글을 적습니다.
:
: 얼마전에 어느 목사님이 노력을 해서 여러공회들이 서로 만나기도 한다는 소식이 있었습니다. 진행이 어찌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가능성이 있습니다. 계속 나누어있어야 할정도입니까? 공회교인들은 대개 그냥 지켜만 봅니다. 실은 전도사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른곳에는 물어 볼 곳도 없고 발언할 기회도 주지 않습니다. 미국에서 들어와서 중재하시는 분이 계신다고 하셨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