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М­За, ЙшАц МГИэ Ею

공회내부 문답      

1. М­За, ЙшАц МГИэ Ею

설명
yilee 0 0


1. 원래 제안하신 분은

11 회 설교를 원래 순서대로 재독하게 해 달라는 제안이었습니다. 집회 전체 내용을 있는 그대로 다 듣는 것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이며 그 것을 듣는 과정에서 은혜와 내용 파악이 어떻게 되느냐는 것은 각 교인에게 맡기자는 것입니다. 그냥 순서대로 한 다음에 따라 가는 것이 말씀을 수종하는 자세이며 그렇게 할 때 필요한 역사는 말씀과 성령이 알아서 할 것인데 사회자가 이 순서를 바꾸거나 설교를 빼게 되면 전체 집회의 은혜에 문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2. 부공3 집회 인도자로서

- 어떤 의견이든
부공3은 제한 없이 다 제출하도록 권하고, 제출한 것은 최대한 공개 토론을 거치고 있습니다. 원래 집회 재독의 반복을 반대한 제안서는, 제안자께서 집회장소에서 예배 후 사회석으로 나와서 개인적으로만 진지하게 대화한 내용인데 설명을 들은 후에도 이해를 할 수 없다는 입장이었는데 그 내용은 사회자가 이론만 가지고 설명하기보다 전체 교인의 실제 의견을 들어야 할 필요가 있어서 사회자가 제안서를 제출해 주시면 홈에 올려서 공개적으로 좋은 결론을 찾아 보겠다고 먼저 제의를 했고 제안서를 제출했기 때문에 이름만 익명으로 하고 내용은 전부 그대로 소개했습니다.
부공3은 이 노선 원래 원칙에 따라 교인들이 깨닫고 따라 오면 가장 좋으나 이해하지 못할 사안에 대하여 시급하다 생각 되면 옳은 것을 찾기 위해 서로 따지는 것을 좋아합니다. 감추거나 덮는다고 되는 감춰 지는 것도 아닌 세상이고, 신앙이란 그렇게 따라 오는 것은 껍데기 순종이어서 언젠가 다 흩어 질 것이니 미리 살펴서 바른 길을 찾는 것이 지혜롭고 목회적이며 진리적이라는 입장이 있습니다.

- 여기 발언방에서
오가는 말씀 중에 어떤 분들은 지성과 이성을 가지고 따지는 분들도 계시고 어떤 분들은 감정을 지나 치게 표현하여 실제 연구할 주제에서 벗어 나는 경우도 있는데, 누군들 처음부터 좋은 글을 적거나 실수를 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발전적으로 본다면, 그렇게 글을 적다 다른 사람의 지적을 받아 다른 면으로 대화가 진행 되는 경험을 해 보면 다음부터는 훨씬 나아 질 것으로 생각하여 현재 토론방 대화 수준은 좋게 보고 있습니다. 그 내용 전개가 100점이라는 말이 아니라 그런 식으로 우리가 다 온전에 나아 가는 것이니 일부 문제가 있는 자세나 표현 방법들이 발언의 기회 없이 각 교회에서 얼굴을 맞 대고 바로 부딪히게 되면 과거 교회 내에서 발생한 대규모 충돌로 나타 나게 됩니다. 그렇게 돌발 되는 것보다 여기 게시판에서 서로 숨어서 연습을 해 보면 자꾸 개선이 될 것 같아서 발전적 면으로 좋다는 뜻입니다.
백 목사님 사후에 전개 된 노선 갈등에서 답변자 생각에 이 노선을 이탈하는 분들이 해서 안 될 일을 하며 전체 공회를 어지럽힌다고 판단이 될 때에는, 그 분들의 행동을 막기 위해 당시 부산공회의 발표문 대부분을 적었습니다. 그런데 그 표현 하나에 대형 목회자들이 오랜 세월 앙심을 품어 자타에 크게 영향을 받은 결과를 보았습니다. 그래서 이 홈을 운영할 때는 훗날 그렇게까지 된다 해도 글을 적는 내가 이런 표현을 해야 하겠는지를 한 번 더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길러 가시는 방법이 실수를 통해 온전에 나가도록 하기 때문에 여기 글을 올리는 분들이 피차 좀 실수가 있다 해도 그 실수는 자라 가는 과정으로 보시면 좋겠고, 그 실수를 나무래는 사람이 피동을 받지 않고 그런 시야로 지켜 봐 주면서 부드럽고 좋게 서로를 달래게 된다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 부공3 교인들은
원래 컴퓨터나 인터넷 같은 세상의 기계나 기술에 대해서는 지나 치다 할 만큼 무시하고 무관하게 사는 분들인데, 최근 이 홈의 운영 때문에 공회 외부에서 부공3으로 출석하고 집회까지 참석하는 분들이 많아 지면서 외부 출신 부공3 교인이 된 분들이 이 홈을 방문하는 분들이 좀 계신다고 알게 되었습니다. 답변자 교인들부터 이 홈을 들르는 분들은 아직도 거의 없습니다.
비록 소수일지라도 이 홈을 이용하는 분들이 계셔서 다행스럽습니다. 이 홈은 이 노선에 관심 있는 분들이 각계각층에서 이용을 하셔야 원만하게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부공3 안에는 사실 원래 그 어느 공회보다 더 극단적인 분들이 많습니다. 부공1에는 무조건 따르는 교인들이 대부분이고, 부공2나 대구공회도 그런 식이든지 아니면 약간 일반 교회식을 생각하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러나 부공3에는 그런 공회들을 향해 비판적인 분들이 모여 오셨고 또 공회 사회자는 일반 교인들에게 필요하면 얼마든지 발언할 수 있도록 권하고 있습니다. 더구나 과거 총공회 분리 역사 과정에서 가장 큰 분쟁이 있었던 부산공회와 대구공회의 노선 투쟁에서 가장 강하다고 알려 진 그룹이 바로 부공3입니다.
부공3 교인의 인적 구성이 이러하기 때문에 사실 매 사안에 대하여 제대로 발언이 나온다면 상상 못할 글들이 쏟아 져 나올 곳이 부공3인데 어찌 된 일인지 오랜 세월 일절 조용하여 모두들 부공3은 개성이 없고 원래 순종적이어서 그런 줄 알 정도가 된 것 같으나 실은 싸울 싸움과 싸우지 말아야 할 싸움을 바로 아는 사람들인데 오랜 세월 노선 문제가 부공3에는 없었기 때문에 모두들 죽은 듯이 조용했던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다 죽은 듯이 있다면 부공3이라 해서 흠 없는 곳이 아닐 터인데 그 조용한 분위기가 오히려 살아 있는 순종이 아니라 죽은 순종으로 변질이 되었을 수가 있어 걱정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번 토론을 통해 역시 죽어서 말이 없는 것은 아님을 확인하게 되어 기쁜 마음입니다.















>> 집사 님이 쓰신 내용 <<
:
: 집회재독에서 한 설교만 가지고 3회를 반복한 문제로 여러 말씀들이 많습니다. 여러 의견이 다 나온 것 같은데 재독집회를 직접 진행하신 사회자로서 당시 상황과 현재 발언 게시판에서 오가는 말씀들을 두고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부공3은 비교적 작아도 단결이 잘 되고 하나인 줄 알았는데 찬반도 있고 또 과격한 분들도 계시는 것 같습니다. 공회 상황도 부탁드립니다. 이렇게 좀 소란스러우면 외부에서 소망을 가지고 들어온 분들이 실망이나 하지 않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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