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드립니다.

공회내부 문답      

감사드립니다.

설명
질문 0 7



잘못된 사상을 완전히 바꾸고 바른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고자 노력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
: 1. 사회 정치적으로
:
: 사람을 평가할 때 대충 다음 4 가지로 살펴야 할 것 같습니다.
: - 인격 : 자신에게 불법 부당이 없는 깨끗한 인물
: - 실력 : 남을 맡아 지도할 수 있는 능력 있는 사람
: - 개혁 : 발전을 위해 자기 기득권을 포기하는 사람
: - 사랑 : 함께 살기 위해 평화 공존 희생하는 사람
:
:
:
: 2. 어느 나라 어느 사회든지
:
: 보수와 진보, 좌파와 우파로 크게 나눌 수 있습니다.
: - 보수 : 먼저 좋은 입장을 가졌으니 전통을 지키고 현재에 안주하며 개혁은 주저합니다.
: - 진보 : 현 상태로는 억울하고 손해가 많아서 뭔가 뒤 집어 엎을 기회를 찾습니다.
:
: 속은 감춰 두고 말로는 서로 사회 전체를 위해서
: - 보수 : 흔들고 안정을 해치면 전체가 불행해 진다고 말하는데 실은 자기 기득권 때문이고
: - 진보 : 발전을 위해 다시 시작해야 사회에 유익하다고 하는데 실은 자기 기회 때문입니다.
:
: 그러나 보수와 우익의 속을 보면
: - 보수 : 인격 실력 개혁 사랑을 다 갖춘 이도 있고 이 4 가지 중에 없는 사람도 있고
: - 진보 : 인격 실력 개혁 사랑을 다 갖춘 이도 있고 이 4 가지 중에 없는 사람도 있습니다.
:
:
:
: 3. 예를 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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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만과 김구는 각각 우리 사회의 보수와 진보의 최고 대표자였고 4 가지를 다 갖추었으나
: 이승만은 북의 남침에 대비하여 더 큰 평화를 지키기 위해 남한 내부 좌파를 토벌했으며
: 김구는 북의 남침은 김일성을 만나 잘 타이르면 된다고 포용을 하다 전쟁을 불렀습니다.
:
: 월남이 월맹에게 점령 당하고 수 없이 죽어 나가며 그 곳의 교회가 뿌리 뽑히던 1975년,
: 월남 안에는 진보 기독교인 승려 학생 야당이 끝을 보는 데모를 하다가 전부 싹쓸이 했고
: 한국은 그 시기에 유신 독재를 통해 내부를 철저히 재갈 먹여 오늘 이만큼 자유롭습니다.
:
: 월남 내에서 우익 독재 정권을 향해 데모한 이들 대부분은 좌익 공산주의자들이었습니다만
: 그 속에는 정말 깨끗하고 실력 있고 나라를 사랑하며 진정 평화를 사랑한 사람도 있었으나
: 월남 내의 내분과 진보라는 이들의 데모 때문에 결국 월남의 평화와 자유는 싹 쓸었습니다.
:
: 소련과 동독이 망하면서 과거 서방 세계의 진보 좌파 운동의 뿌리가 모조리 다 드러 났는데
: 소련이나 동독에서 직접 파견한 간첩 공작원도 있었고, 매수 되어 물이 든 이들도 많았으나
: 대부분 서방 세계의 진보 좌파는 순수하게 평화를 사랑하고 갈등을 피하자는 쪽이었습니다.
: 그들을 조금 떨어 져서 보이지 않게 후원하고 원격 조종을 한 것이 소련과 동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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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국내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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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 쪽을 잘 아는 사람들이 남한 내 북한과 직접 연결을 가진 이들이 5만 명 정도라 봅니다.
: 그 5만 명을 빼놓는다면 진보나 좌파에 투표하는 사람이 수백 만 명 때로는 천 만 명인데
: 그들이 학생 1 명이 죽었다고 온 나라를 다 뒤 집어 놓고 그 결과 얻은 것이 무엇인가?
: 예수님을 죽이자고 선동한 대제사장들이나 그들 말을 듣고 박수 친 적극 가담자들이나
: 그러든지 말든지 두고 본 방관자들이나 전부는 유대인이었고 예수님은 그들 손에 죽었으니
: 오늘도 좌든 우든, 핵심 몇 명은 골수 분자들일 것이고, 그 외 대부분은 대충 따르고 있고
: 나머지는 가운데 서서 소위 '민심'이라는 이름에 묻혀 이 쪽이 실수하면 저 쪽으로 가고
: 저 쪽이 재수 없이 실수하면 이 쪽으로 우르르 몰려 다니는 세 떼들이며 그냥 무리들입니다.
:
: 광주의 2백 명을 깔아 죽였으니 정권을 뒤 집어 엎어야 한다고 논리를 펴려면
: 6.25 전쟁에 수백 만 명을 죽도록 한 평양에 대해서는 만 배로 미워해야 진짜 좌파인데
: 우리 나라 좌파는 세계 좌파 모인 곳에 가면 이름도 내 밀지 못합니다. 기득권 평양 김씨만
: 하나님으로 섬기고 무조건 그들 원하는 것만 해 주면 된다는 논리니까 수구 중에 수고인데
: 진보나 좌파의 이름을 가지면 우리 사회의 소수로서 활동하기에 좋아서 사용하는 것입니다.
: 마치 목사들이 속으로는 예수님도 성경도 천국도 믿지 않지만 목사와 복음의 이름으로
: 활동해야 먹고 사는 데 도움이 되니까 그렇게 하는 것처럼.
:
: 구체적으로 질문하신 내용처럼 북한을 극히 미워하면서 갈등을 지양하고 상생을 주장하는
: 분들은 국내의 순수 진보주의자들인데 이 분들은 순수하기는 이를 데 없으나 서방의 진보
: 처럼 결국 그들도 모르는 사이에 공산 좌파들의 숙청과 전쟁 준비를 돕는 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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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질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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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 체제는 극히 미워하면서도 갈등과 반목을 지양하고 평화와 상생 쪽을 지지하는 것도 좌파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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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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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어려운 사람을 돕자는 그런 순수한 '진보'는 좋은 것입니다. 왕정국가에서 왕 혼자 다 해 먹고 내려 오다 보니까 사회의 부패가 심해 지고 그런 것을 바꾸자는 '좌파' 정신도 좋은 것입니다. 칼빈이 요즘 말로 말하면 당대 유럽 전체 세계에서 볼 때는 급진적 과격 좌파의 우두머리였습니다.
: : :
: : : 그런데 현재 우리 나라에서 사용 되는 좌파나 진보라는 이름은, 평양의 김일성 가족만을 하나님으로 왕으로 무조건 따르거나 아니면 알게 모르게 그들만 옳다고 좇아 가는 세력을 가리 킵니다. 믿는 사람이 제대로 믿는다면 체질적으로 저절로 그들과는 거리가 멀어 질 것입니다.
: : :
: : : 백 목사님은 250여 년 내려 온 기독교의 상식, 주일학교를 그 편제와 운영 원칙과 모습까지를 순식간에 완전히 다 뜯어 고쳤습니다. 이런 성향을 순수 이론적인 입장에서 말할 때는 과거와 다르고 전통과 반대 방향이라는 뜻으로 '좌파'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노력하는 이유가 발전을 하자는 것이므로 '진보'라고 합니다.
: : :
: : : 비록 순수하다 해도 믿는 사람은 일단 과거 것을 고치기에 앞서 과연 과거 것이 정말 틀렸는가? 바꾸지 않고는 안 되겠는가? 바꾸어야 한다면 어디까지를 그렇게 할 것인가? 등의 문제를 놓고 정말 목숨 걸고 연구하며 따지고 살피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냥 심심하다고 이 세상을 한 번 뒤집어 볼까 하는 철 없는 진보, 충동적 좌파, 타고 난 반골의 성향으로 뭐든 돼지 뒷발톱처럼 남들과 반대 방향을 내 질러 보는 식은 철저하게 삼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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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질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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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우리 나라 진보좌파도 진보적인 서유럽의 기준으로 보면 극보수 정도라고 알고 있습니다
: : : : 저는 정치에 대해 잘 모르고 관심도 별로 없는 편입니다.
: : : :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들을 돌아보고 사회의 불합리한 부분을 개혁하고 바르게 고치자고 하는 것도 좌파적 성향일까요? (신앙과 관계 없이)
: : : : 궁금해서 여쭈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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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질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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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목사님,
: : : : : : 신앙은 보수인데 좌파에 가까운 정치성향을 가졌다면, 이에 대해서 어떻게 보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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