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별 교회나 교역자 별로 다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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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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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8 00:00
전면적으로는 그렇지 않겠으나
목회자 개인적으로는, 부산공회 어느 목회자보다 더 경건하게 실제 자신을 관리하는 분도 계시고
제도적으로는 매 2 년의 시무투표를 지금까지도 유지하는 교회가 한 곳 있다고 들었습니다.
부산공회의 중심인 서부교회는 18년째 시무투표 제도 자체를 거부하여 제도가 없어 졌고
부산공회 교회들 중에서 대구공회 교회들보다 남녀 학생들의 유희나 율동에 앞 선 곳도 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서울공회 > 대구공회 > 부공2 > 부공1 > 부공3 순서로 총공회 노선을 엄하게 지키고 있으나
교회나 교역자나 교인의 개별 단위로 비교한다면 이런 순서가 무의미해 질 경우가 많습니다.
개별적으로
교회들과 교역자들을 소개하고 싶지만 이 홈에서 공개 되는 자료들을 통해 어느 정도 추론이 가능하기 때문에 생략하기 때문입니다.
>> 청년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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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공회에도 넓은 교회가 있습니까? 대구공회에도 좁은 교회가 있습니까? 꼭 소속에 따라 그렇게 같을 수는 없을 것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