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 나도 넘어 서서 안 될 표현이 있습니다.

공회내부 문답      

화가 나도 넘어 서서 안 될 표현이 있습니다.

설명
yilee 0 1


솔방울로 총알을 만든 것이 아니고 솔방울로 수류탄을 만든 것이라고 1978년 평양 중앙 TV 방송이 북한 아동들을 가르 치는 것을 답변자는 직접 시청했습니다. 당시 일반인들에게는 불가능했으나 답변자는 볼 수 있는 위치에 있었습니다.

공회는 백 목사님을 우상시 한다는 표현 대신에 그런 표현을 하신 것도 하나님 앞에서는 심판을 받게 됩니다. 인간인 답변자가 아는 것을 하나님께서 모르시겠습니까? 백 목사님은 만유주 하나님은 능치 못하심이 없고 인간은 머리 털 하나가 움직이는 것도 하나님 아니고는 안 되고 스스로 자주 자유 자행하지 못한다고 가르 쳤습니다. 바로 이렇게 가르 친 것을 '절대 예정'이라고 하는데 위 글의 지적자께서 그토록 옹호하시는 한국의 보수정통 신학에서는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택자와 불택자를 나눈 것까지는 인정을 하는데 그런 인정도 말로만 그렇게 강의하지 실제 행동으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그 신학자들과 그 교계 지도자들이 함께 어울려 노는 사람들을 보면 예정을 절대 무시하고 부인하는 사람들입니다. 중이 하필 삼겹살 좋아하는 사람들만 골라서 친구로 삼는다면 그 중은 고기를 먹지 않아도 일반인들은 대충 짐작을 하게 됩니다.

공회는 이런 교리 때문에 일반 교단처럼 자기 대형 교회 담임이나 교단 지도자를 마치 교황처럼 문선명처럼 박태선처럼 따르는 일을 하지 않습니다. 현재 이 홈이 백영희 신앙노선의 제일 중심 홈이며 이 홈 외의 홈들은 몇 년에 자료 한 건 올라 오는 정도입니다. 이 홈에서 10만 페이지 자료를 통해 백 목사님은 설교하다 실수를 한 것이 너무 많은데 그런 실수를 일일이 여기서는 다 밝혀 놓고 있습니다.

이런 홈에서 위 글이 솔방울로 총알을 만든다고 표현을 하셨다면 남의 말을 듣지도 않고 정죄하는 죄가 될 수 있고, 만일 아닌 줄 알면서 그런 말씀을 하셨다면 어린 아이 하나라도 실족케 할 때의 책임을 모르는 분이라는 말이 됩니다.



사실 인간을 인간 이상으로 섬기고 따르다가 거의 우상 수준에 이르는 일들은 이 노선이 아니라 이 노선 외에 일반 교단, 유명 교단의 유력 신학자나 교계 지도자에게 광범위하게 적용 되는 문제입니다.

이 노선은 1970년부터 백영희 목사님이 언제 어떻게 타락을 할지 또는 무능해 질지 모르기 때문에 공회 제도를 만들어서 매 2년에 한 번씩 전체 교인들이 시무신임투표를 해 왔습니다. 교인 4분의 1만 반대하면 조건 없이 바로 서부교회에서 내 보내 달라고 백 목사님은 부탁을 했고 온 교인은 그렇게 투표를 했습니다. 투표 때마다 몇백 명 정도의 반대 표가 나왔습니다. 어떻게 이런 교단과 이런 제도와 이렇게 40년을 내려 온 공회를 향해 그런 말씀을 입에 담을 수 있는지요?

위 글 지적자께서 존중하고 애끼는 일반 교단 중에서 이런 투표로 그들의 목회자를 주기적으로 신임투표하는 교단을 보셨습니까? 그런 투표를 하지 않는다는 뜻은 그들의 목회자는 솔방울로 수류탄을 만드는 어버이 수령님 수준 또는 그 보다 낫다고 보기 때문에 투표도 하지 않는 것이 아닐까요? 한 목회자가 한 교회의 청빙을 받고 목사로 부임하면 그 목사는 타락할 리가 없습니까?


이 홈은 '백영희연구홈'입니다. '연구'란 받아 적고 따라 하는 유치원식 공부가 아니고 연구 대상으로 삼은 백영희에게 흠이 있는지 점이 있는지를 뒤집어 판다는 뜻입니다. 그리 하여 이 홈에서는 백 목사님에게 있었던 흠과 점을 낱낱이 다 공개를 하고 있습니다. 마찬 가지로 그 분에게 장점이 있다면 있는 대로 알리고 있습니다.

















>> 글쎄요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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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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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얄팍한 지식으로 전체를 안다고 하는 오류를 범하지 마세요.
: : 기본이 강하지 못한 군인은 전쟁터에서 살아 남지를 못합니다.
: : 사도바울에게서 배웠든 진리를 오늘에 배우고 있으며, 칼빈의 교리를 지금의 신학교에서 배우고 있습니다.
: : 성경은 자기 주관으로 깨닫는것이 아니라 영감으로 깨닳아야 진리가 되는것입니다.
: : 기본구원위에 성화구원을 이루어 간다는것이 예전 일반 기성교회에서는 듣도 보도 못한 설교였으나, 지금은 故 백목사님으로 인하여 완전히 교리로 정립되어 이단이 아닌 다음에는 신학의 기본 교리로 확립되어 졌습니다.
: : 세상말로 선무당이 사람잡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 : 성경은 내가 깨닫는 깨닳음도 있겠으나, 특별한 은사가 없이는 혼자 깨닫는 것이 매우 어려움으로 선지자를 통해서, 목회자를 통하여 설교로, 성경공부를 통하여, 깨닫게 되는것입니다.
: : 혼자 잘났다고 바다를 휘젓고 다니는 물고기는 언제 어디서 천적에게 잡아 먹힐지 모르는것입니다.
: : 이단이 되는것이 달리 되는것이 아니라, 잘못 깨닫고도 잘못 깨닳은지 모르고 도리어 혼자의 고집에 더큰 소리로 고집을 부려서 입니다.
: : 무디 기본부터 충실한 성도가 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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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참으로 웃기고 계십니다.
: "지금은 故 백목사님으로 인하여 완전히 교리로 정립되어 이단이 아닌 다음에는 신학의기 본 교리로 확립되어 졌습니다."
:
: 이불속에서 잘 노십니다.
: 어느 교단 어느교파에서 백목사님교리를 사용한답니까??
: 좀 가르쳐 주세요.
:
: 구원은 내가 예수님을 믿음으로 얻어지는 것이고
: 성화는 구원받은 내가 예수님을 닮기위해 노력하는 것이지만 죽을 때 까지 완전히 이룰수 없는 것이지요.
: 백목사님이 솔방울로 총알은 만들지 않았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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