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 없이 전해 지는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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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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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8 00:00
1. 출처가 표시 되는 경우와 안 되는 경우
대륙에 붙어 있는 지정학적 위치 때문에 우리 나라는 중국으로부터 수천 년에 걸쳐서 언어와 문화와 제도와 생활 일반에 이르기까지 너무 많은 영향을 받았습니다. 최근 'made in China'라고 상표가 붙어 있는 것만 중국 제품이라고 중국제를 무시하는 경향이 뚜렷한데 현재 사용하는 공산품 농산품은 사실이 그렇습니다만 중국제인 줄도 모르고 우리 것인 줄 알고 온 것이 너무 많습니다.
일제 때부터 서양 교육이 시작 되었는데 그 이전에 우리는 서당에서 공부한 것이 우리식의 우리 교육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지금도 진보 좌파 쪽에서는 기독교를 쳐서 정치적 반대 세력의 배경이 되는 미국을 떼어 놓으려고 이런 주장을 많이 합니다만, 서당에서는 한글을 가르 친 것이 아니고 중국 한자와 중국 문학과 중국 철학과 중국의 역사를 가르 쳤습니다. 조선 5백 년 모든 것이 공자 가르침이었습니다.
불과 36 년을 지낸 일제에게 우리가 물든 것도 너무 많아서 해방 후 우리가 일제 청산을 했거나 지금도 일제 청산한다고 요동 치고 있는 대상은 털면 털어 버릴 수 있는 흙먼지 정도이고 실제 우리 생활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 있고 스민 것은 너무 많아서 이루 말할 수도 없습니다.
지난 10여 년 이 나라에서 벌어 졌던 반미 운동을 볼 때마다 반미를 외치는 그들의 외치는 방식도 미제요 그들에게 그런 식으로 행동하도록 가르 쳐 놓은 민주주의 표출 방법도 미제요 그들이 입고 있는 옷도 미제식이며 그들이 나서 배운 모든 교육도 다 미제였습니다. 출처도 모르고 그냥 말만 했던 것입니다.
2. 이 노선의 영향력
이 노선은 원래 교회 내부에 주보조차 만들지 않았고 예배당 안팎에 플래카드 하나도 붙이지 않고 조용히 지내 왔습니다. 다른 교단은 완제품을 수입하여 제공하면서도 그 배달에 수고한 사람이 마치 그 완제품이 자기 제작품인 줄 착각할 만큼 자신을 알리지만 이 노선은 그냥 성경만 보고 깨달은 대로 살고 달려 왔을 뿐입니다.
이 노선 원 제작자 쪽에서는 상표도 선전도 판매도 해명도 전혀 대외 표시를 하지 않는 정도가 되는 바람에 이 노선의 교훈과 생활을 보고 배운 다음 다른 곳에서 사용하는 분들은 마음 편하게 그냥 사용했고 그 것이 오늘 한국의 보수 정통 교계에 얼마나 인용이 되고 영향을 미쳤는지는 너무 지대하여 입을 다물지 못할 정도입니다.
구체적으로 이름을 밝히고 그 전달 과정과 사례를 예를 들기 시작하면 한국 교회 제일의 스승 단체이며 타와 비교 자체가 어려울 최고 수준의 교단임을 설명하는 것은 간단합니다만, 200 리터 용량의 정화조 안을 열고 그 속에 들어 있는 전체 내용물을 일일이 대소변이라고 확인하는 작업을 꼭 해야 하겠는가? 한 눈에 그냥 보면 그 위치, 그 묻힌 양태, 그 주변 상황만 봐도 그냥 다 아는 것이 아닐까?
위 글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설명하여 설득을 시킨다고 사례를 들기 시작하면 한국 교회 내에서 소리 없이 이 노선 자료를 활용하는 분들의 입장이 어떻게 될 것이며 그렇게 될 때 향후 이 노선 내용을 참고하고 사용할 때 머뭇거리게 된다면 이 홈으로서는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 이런 문제 때문에 이 정도만 설명 드리려 합니다.
3. 위 글의 '과도한' 표현에 대해서는
이 곳을 거쳐 가는 다른 분들에게 공연히 시험 거리가 될까 하여 몇 말씀 올립니다.
=> 지적하신 분께서 '총공회는 백목사님 기준으로 신앙생활하는게 아닙니까?'라고 하셨는데
다른 교단과 교회들은 칼빈을 기준으로 신앙생활을 하지만 이 노선은 예수님을 기준으로 신앙생활을 합니다. 이 홈에서 10만 페이지로 공개한 원본 자료나 육성 자료를 통해 이 설교보다 더 예수님을 많이 증거하는 설교자가 있다면 제시해 보시기를 권합니다. 이런 구체적인 자료로 입증이 가능하기 때문에 드리는 말씀입니다.
다른 교단은 교회와 교단을 '교단 헌법'을 기준으로 운영하나 이 노선은 성경 외에는 법이 없습니다. 공회 노선 안에서 성경을 떠난 기준으로 말하고 처리한 교회나 그런 사례가 있다면 불법입니다. 이 노선을 떠난 행동이니 그런 행동은 일반 교계에서 배운 것입니다. 반면에 일반 교단은 그들이 성경 대신 '교회 헌법'이라고 만들어 놓은 것이 있어 그 헌법 기준을 떠나면 불법이 됩니다.
이런 면을 고려한다면 위 글은 근거 없이 그냥 이 노선에 대하여 무슨 불편한 사연이 계신지 모르겠으나 이 노선을 이유도 없이 근거도 없이 그냥 허공에 대고 욕을 하신 것입니다. 마치 불신자들이 목사가 도둑질한다고 목사 전부와 기독교와 하나님까지 싸잡아 욕을 하는데 우리는 믿는 사람으로서 그들에게 흠을 잡혀 미안한 마음은 이루 말할 수 없으나 부족한 우리 때문에 기독교와 하나님까지 욕을 하는 그들은 3계명에 범죄인들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공회는 하나님과 말씀대로만 기준 삼고 살려고 공개하고 발버둥을 치는 곳입니다.
일반 교단은 인간을 중심으로 인간이 만든 교단 헌법대로 살려고 발버둥 치는 곳입니다.
공회나 일반 교단이나 인간들은 부족하여 외치는 만큼 그렇게 살지는 못하는 것이 사실이나
공회 교인들은 비록 부족해도 공회 이름만큼은 옳고 바를 수밖에 없는 길에 서 있습니다. 공회를 비판하는 일반 노선은 그 외친 것조차 죄가 되고 그 외친 대로 살면 더 죄가 됩니다. 이런 구조적 문제가 있어 공회라는 이름은 그냥 교단의 명칭이 아니라 그 의미가 지대한 것입니다.
총공회 운영의 기본 원리 3 가지와 일반 교단의 헌법 한 권을 사서 몇 페이지만 읽어 보신다면 이 홈이 타 교단을 근거 없이 남이라 해서 무단히 비판하는 것이 아니라 그 단체가 출간까지 해서 대외에 펼쳐 놓은 선전을 그대로 옮긴 것이라고 알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 지적자께서는 '재독이란 무엇입니까? 이 시대를 향하여 외치지 못하고, 가르치지도
못하는 것이 총공회지요. 이것이 다른 점이지요.'라고 하셨는데
아마 위 글로 지적하신 분은 '재독' 때문에 교회나 공회 생활에서 피해를 입거나 마음에 상처가 계셨던 분으로 생각 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앞 글에서 충분하게 설명을 했습니다. 이 노선, 이 교훈, 그 모두를 담고 있는 백영희 설교 자료는 이 노선 밖으로 가져 가서 전하는 분들이 상표를 떼고 부품을 해체하여 재조립을 하는 등으로 사용을 해서 지적하신 분께서 볼 때 설교록이란 공회 안에서나 서로 좋다고 복습을 하지 공회 밖에서는 아예 모른다고 발언하게 된 것입니다.
=> 지적자께서 '일반교계에서 어느 누가 백목사님가르침을 반복하겠습니까?'라고 하셨는데
자학입니다. 자책이 좋으나 자기를 고치고 회개시켜 더 나은 길로 나가는 정도로 자기 비판을 하는 것은 너무 훌륭한 신앙인의 자세지만 자기 못난 점을 살피다가 나 같은 것은 죽어 없어 져야 한다고 자폭을 해 버리면 자기를 죽인 살인죄가 됩니다.
이미 위 글은 공회를 미워하는 죄로 나갈 소지가 많은 듯합니다. 물론 공회를 사랑함으로 공회인들이 분발하여 귀한 교훈을 받았으니 말로든 행동으로든 교계에 빛이 되자고 반어법으로 우리 전체를 향해 외친 수사법으로 읽었습니다.
문제는 자식이 애 먹인다고 '죽어 버렸으면 좋겠다'는 부모의 한숨을 듣고 그 날 밤에 두 부모님을 소원대로 편히 가시도록 목을 졸라 죽인 청개구리같은 교인들이 읽고 시험 들까 하여 몇 말씀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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