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기회로 삼겠습니다.

공회내부 문답      

좋은 기회로 삼겠습니다.

설명
yilee 0 7


답변자가 이 홈을 통해 백 목사님의 신앙을 연구하고 출간하는 활동은
- 사전에 가족들께 양해를 구한 경우
- 가족들께 각종 출간물을 보내 드려서 이후에 알고 계셨던 경우
- 홈의 내용에 가족의 의견을 주셔서 반영한 경우
- 직접 뵙고 소식을 전하거나 홈의 활동을 격려해 주신 경우가 있어 문제가 될 것이 없고
- 단 한 분과는 일부 이견이 있었으나 재론 되지 않도록 객관적 서류로 남아 있습니다.



따라서 백영희신앙연구회가 홈이나 CD나 여러 형태의 출간물로 활동하고 있는 것은
1982년부터 백영희 목사님 생전의 서부교회 직원으로서, 1988년부터 백 목사님의 큰 따님 되시는 분이 대표셨던 목회연구소 직원으로서, 1998년부터 백 목사님의 장남이신 분의 성경연구소 직원으로서, 그리고 성경연구소의 활동 중단을 통고 받은 다음 1999년부터 목회연구회를 오늘까지 운영하며 나머지 모든 가족분들과 이 홈에 대한 자료나 운영 방향 또는 문제점 지적 등까지 받아 왔던 과거가 있고, 이 모든 내용은 백 목사님 본인의 생전 설교록 자료에서부터 백 목사님의 지시로 작성 되거나 생성 된 각종 법적 자료에 이르는 세상 법정 문제까지, 그리고 가족분들과의 도리나 의리까지를 고려해도 모든 가족분들의 칭찬을 받으면 받았지 책임 추궁을 받을 사안은 없습니다.

다만 혹시 가족 중에서 일시 입장의 변경이 있는 경우, 그 입장을 최대한 반영하려고 노력하지만 그렇게 하는 경우 백 목사님이나 이 노선 자체에 문제가 예상 되는 경우 또는 그렇게 해 드리는 경우 다른 가족들이 원치 않겠다고 짐작이 되는 그런 경우에는 답변자로서 더 이상할 수 없는 선이 됩니다. 혹 이런 상황이 있을 때 이 노선 내에서 개인적 야망을 가지고 공연히 말을 만들거나 침소봉대하는 등의 기도가 있어 엉뚱하게도 가족분들이나 답변자가 오해를 받을 수 있는데 내용이 간단 명료하고 이 노선을 위해 살다 가신 백 목사님의 평소 교훈과 그 조처가 너무 완벽하여 흔들수록 더욱 옳은 것만 드러 나며 왔다는 것이 이 노선이며 이 노선에서 걸어 온 이 홈이었습니다.


혹시 공회 내의 핵심 목회자 중에서 그 어떤 시도를 하게 된다면, 결국 이 홈의 감추어 졌던 수고만 알려 질 듯한데, 그렇게 되는 경우 마치 이 모든 것이 답변자의 자기 자랑을 위해 자작극을 벌인 것으로 오해가 될까 전전긍긍하고 있습니다. 그런 오해가 있다 해도 이 노선의 전체를 위해 답변자가 해명하지 않으면 안 될 상황이 온다면 이 노선 소개의 업무를 위해 답변자의 지난 날이나 입장은 밝히겠습니다.

이 번 기회를 통해 이 홈을 외부에서 털고 또 털어서 먼지 하나라도 나오게 되면 이 홈은 자신의 정비에 좋은 기회가 될 것이므로 감사할 뿐입니다. 혹시 평소 이런 면에서 우려를 가졌거나 비판의 생각을 하신 분들이 계신다면 한꺼번에 쏟아 주시면 좋겠습니다. 사방에서 함께 노력해서 흔들어 봐야 이 홈 깊숙히 들어 있을 문제점이 드러 날 수 있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 (목사님A)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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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화 통화 요약 -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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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층 부장 선생님에 대하여 인물을 평가하는 등의 이런 행동은 백영희 이름의 사이트에서는 하지 말도록 재차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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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홈에서 제공하는 출판물들을 가지고 이 홈이 백영희 목사님의 성명을 외부에 공표하고 출간하는 행위에 있어서 '성명 공표'와 '출판물에 의한 백영희 목사님 명예훼손 여부'를 살피고자 합니다. 목회설교록(88호 82호) 계시록 주해(1,2,3권) 백영희 시집, 주교 목회연구(제 1권) 소선집(1, 30호)를 우송해 주시기 바랍니다. 등기 송달은 본인 부재시 접수가 어려우니 일반 배달이 되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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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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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화를 통해 경고하신 목사님께서는 오래 동안 말씀해 오신 내용을 갑자기 말을 바꾸고 계십니다. 답변자가 4층 지도자를 답변자 양심껏, 그리고 오랜 세월 동안 이 홈의 초기부터 늘 소개한 그런 내용으로 소개했는데도 그 답변 때문에 갑자기 입장을 바꾸어 극구 비판을 하셨습니다.
: :
: : 몇 년 전에 오랜 만에 만났을 때 목사님께서는 답변자의 홈 페이지 전반에 대하여 수고하신다고 극구 칭찬하셨습니다. 사사건건 답변자가 고개도 들 수 없도록 칭찬만 하셨습니다. 대구공회와 부산공회를 비롯 총공회 전체에 제일 중요한 인물이며 앞으로 그렇게 되도록 귀 목사님께서 만사 노력하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각 공회 대표적 인물들과 만날 기회도 마련했습니다. 각 공회를 방문하여 양성원 교수로 또는 총공회 통합시 부공3을 대표하는 인물로 그 위치를 인정해야 한다고 말씀하신 분이 바로 목사님입니다.
: :
: : 목사님은 자신의 소식을 전해 달라고 자신에 대한 글을 친히 적어 주셔서 이 홈에 답변자 이름으로 그대로 올린 글들도 있습니다. 당시도 이 홈의 초기도 그리고 지금도 답변자는 지난 날의 모든 발언과 행동을 어느 것 하나도 감추지 않고 다 공개해 왔습니다. 백 목사님께 배운 것이 너무 많아서 답변자는 어디서나 누구에게나 평생 백 목사님께 대하여 힘을 다해 소개합니다. 그들이 개인 숭배라고 하면 너희들의 칼빈숭배는 종교차원이나 나의 백영희 소개는 자료의 근거로 사실 설명만 한다고 대꾸해 주었습니다. 또한 그 가족분들에 대한 소개는 답변자의 최선을 다해서 누가 뭐라든지 좋게만 소개해 왔습니다.
: :
: :
: :
: : 답변자의 진심이 잘 전해 지지 않을 수 있었던 초기, 또 총공회 전체의 교권 향배가 중요하게 요동 치던 초기에 답변자는 이미 그 분의 형제를 포함하여 많은 가족 중 일부께 10여 차례 형사고발을 받은 적도 있었습니다. 또 그 분들께 수없이 민형사 명예훼손 등 수많은 경고를 들었습니다. 연구소 직책 1회, 교역자 직분 2회, 양성원 교수 2회, 총 5차례 제명 당했지만 답변자는 공사석을 막론하고 가족분들께 감사하고 제 부족을 탓했을 뿐입니다. 오랜 세월 지켜 보고 진심을 알기 때문에 7명 자녀 가족 전체께서 이 홈과 설교록 출간과 백 목사님 전기까지 모든 활동을 알고 여러 형태로 격려 지원 또는 감사 표시까지 직접해 주셨습니다. 따라서 귀 목사님의 모든 말씀은 일고의 가치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 :
: : 만일 귀 목사님께서 활동하셔서 백영희 목사님의 이름으로 출간하거나 활동하거나 이 홈에서 남겨 진 모든 자료에 대하여 책임을 묻게 된다면 답변자는 초기화면 1면에 그 사실을 그대로 공개할 것입니다. 누가 그렇게 했는지 어떤 내용인지도 당연히 공개하여, 답변자의 잘못이 있다면 응당 그 책임을 공개적으로 넘치도록 질 것입니다.
: :
: :
: :
: : 참고로
: :
: : 답변자는 그 누구도 답변자 스스로 칼을 먼저 겨눠 본 적이 없습니다. 휘두르는 상대의 칼날을 손으로 쥐고 최선을 다해 그렇게 하지 말자고 애원했습니다. 그래도 계속 되면 방어를 위한 활동은 했습니다. 답변자는 제명을 당했고 쫓겨 났고 버림을 받았지 답변자 스스로 함께 가는 동지나 모시던 분들께 등을 돌린 적은 없습니다. 이 노선에 가치를 알고 난 뒤에는 그렇게 살아 왔기 때문에 이 홈의 수 많은 글의 수 많은 내용이 수 많은 사람들에게 검열 되고 흠과 티가 검색 되었으나 인간적인 평상의 실수는 몰라도 그 이상의 문제가 없었던 것은, 상대방에게 당했지 상대방을 친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 :
: :
: : 4층의 인물평은
: :
: : 답변자의 양심이며 솔직한 고백입니다. 과거에도 그렇게 발표했고 앞으로도 또 그렇게 할 것입니다.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옳기 때문입니다. 또 백 목사님의 가족이기 때문입니다. 누구보다 가까이 모셨고 지켜 봤기 때문입니다. 물론 그 분은 온전이 아닙니다. 그 분 측근들에게 수 없이 당했으나 그 측근들의 행동은 비판해도 그 분을 비판한 적은 없습니다. 그런데 왜 그 분에 대한 평가에 그렇게 민감해 하는지를 모르겠습니다. 서부교회 직원으로 백 목사님을 가까이 모시고 교회의 내부 실무를 맡아 본 분들은 대부분 다 인식과 기억이 그렇습니다.
: :
: :
: : 부공1 목회자들이
: :
: : 겉으로는 백 목사님의 가족들을 위하는 척하면서 지금까지 공회의 모든 죄를 저질러 온 책임은 면하기 어렵습니다. 집회의 파행도 그렇고, 부공2와의 노선 투쟁에서 나타 난 문제도 다 그렇습니다. 그래도 부공1 목회자들은 이 노선에 감격을 가졌던 분들이므로 과거처럼 답변자 앞에 서서 답변자를 다시 이끌어 주실 날을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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