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급한 과제입니다.

공회내부 문답      

시급한 과제입니다.

설명
yilee 0 1


1. 조직신학 강의안 추진 계획
책과 함께 강의를 남겨 두면 좋다는 생각은 해 봤습니다. 지금 가능한 것 중 하나는 답변자가 본 교회에서나 이 곳 연구실의 문답 게시판에서 안내한 내용만 모아도 거의 전체 조직신학 강의안을 구성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전체를 모아 본 다음 '조직신학 강의안'이라는 이름으로 제공할 때 빠진 부분이나 어색한 부분만 보충한다면 질문자 부탁에 부응하고 그리고 공회의 조직신학을 필요로 하는 분께 '양성원 강의' 차원이든 아니면 개별 연구용에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현재 '성경신학'이라는 중요하고 많은 분량의 과제를 받고 있고
기타 이 홈에서 추진 중인 바쁜 작업들 때문에 시간이 문제입니다.


2. 공회인들께 간청합니다.
- 이 곳 자료의 의미
부족하고 오류들이 있다 해도 이 홈은 백영희 신앙노선의 모든 자료를 최선을 다해 그리고 심지어 넘칠 만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 취합해서 요약할 자료들을 어느 정도 출간하고 정리했습니다. 이 모든 자료는 검색 기능을 통해 앞으로 신규 연구나 보충 연구 또는 더 나은 연구를 위해 노력할 분들께 디딤돌이 되든 방향 제시가 되든 아니면 비판과 정죄의 대상이 될지라도 도움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 해야 할 분들의 침묵
그런데 이 모든 일들이 답변자 1명에 의하여 진행 되고 있음은 안타깝기 짝이 없습니다. 공회 전체를 볼 때 1989년 백 목사님 사후에 답변자를 향한 공회의 표현은 '어린 놈' '젊은 것' '철 없는 새파란 것'이라는 표현들 뿐이었습니다. 지금 25년이 지나는 세월에 답변자는 당시 그런 표현을 입에 담은 공회의 지도자 인재 훌륭한 분들에게 되 묻습니다. 어린 놈이 날 뛰는 것을 매로 다스려 성공을 했으며, 성공할 것으로 봤느냐고. 훌륭한 분들이 먼저 할 일을 하면 어린 것의 노력은 철부지 장난감으로 취급 되어 저절로 없어 집니다. 틀린 것은 저절로 소멸 됩니다. 그런데 그 당시 그런 표현을 입에 담거나 마음으로 동의했던 분들은 출애굽한 이스라엘이 애굽의 고깃가마를 향해 돌아 가려 했듯이 타 교단으로 퇴각하고 퇴행하여 온 공회는 지금 초토화가 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드리고 싶은 것은 이 노선은 유무식을 가리지 않는 곳이고 평신도와 목회자와 신학자를 가리지 않는 곳이며, 실제 가릴 필요도 없는 곳이니 이 노선에 은혜 받고 그 가치를 아는 분들이 모두들 자신의 노선 정립을 위해, 자신이 책임 진 분들을 안내하기 위해, 우리의 후시대를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이 노선 정립에 힘을 보탰으면 합니다. 실명도 필요 없고 이 홈에서 제공하는 이 노선 모든 자료면 충분하니 평소 관심 있는 어느 한 부분을 맡고 노력한다면 그의 소속이 지금 타 교단이라도 그는 이 노선일 것이고, 비록 공회 내에 소속을 두고 있는 목회자라 해도 그런 노력이 없다면 그는 이 노선의 보배로 혼자 배불리는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

- 이 홈의 소원과 사명
이 노선의 어떤 면이든지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정리를 해 보실 분이 계신다면, 답변자가
최선을 다해 지원을 하겠습니다. 필요하다면 어떤 자료라도, 비용이라도, 만일 필요하다면 월급을 지출하겠습니다.

최근 '백영희 전기' '백영희 성경언어론' '총공회 노선소개' 등 여러 책들이 이 홈의 자료를 가지고 노력한 결과들이며 답변자는 필요할 때 도와 드렸고 그 정리와 출간은 다른 분들이 하셨습니다.

답변자에게 부탁하고 답변자가 그 부탁을 따라 수고를 하게 되면 답변자의 실력과 충성과 공로만 쌓여 갑니다. 답변자로서는 이 노선의 모든 정리를 혼자 하다 시피 하는 이 생애를 감사해 마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 노선의 연구가 왜 답변자 한 사람 위주로 진행 되는지는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이 노선 전체를 통해 답변자의 신앙과 세상 실력은 중간에서 조금 위쪽에 있다는 것은 알 만한 사람은 압니다. 답변자가 서영준 홍순철과 같은 분에 비해 그 밑에서 배울 교인급이지 동역자급이 될 수 없음과 또 세상적으로는 김영채 송종섭 서영호와 같은 최상급이 아니라 2류라는 것은 객관적으로 모두 아는 일입니다. 물론 답변자가 우리 공회 전체를 통해 아주 평범한 교인 중의 하나라고 말하기도 어려울 것입니다. 그렇다면 중간급에서 약간 나아 보이는 '중상, 中上'이라면 무난할 것입니다. 답변자 정도의 인물은 공회에 수천은 몰라도 수백은 될 것입니다.

답변자만큼 자료를 공개하려 한다면 김영환 김부호 김윤수 목사님들이 공개를 못했을까?
답변자만큼 이 노선을 정리하려 했다면 답변자는 김영채 목사님 비서나 했을 것입니다.
한국 신학계를 주목 시키려 했다면 송종섭 장렬 서영호 목사님은 넘쳤을 것입니다.







>> 공회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조직신학강의를 해주셨으면 합니다.
: 서론부터 종말론까지 해주셨으면...
: 백영희조직신학전집을 내는데에도 도움이 많이될것 같습니다
:
: 이영인목사님께서 조직신학강의를 전체 한번해주신다면 활용도가 높을것 같습니다.
:
: 일반교단후배에게 이영인목사님의 서부교회교리사강의 음원을 주었는데,
: 그 음원을 정리해서 청소년수련회를 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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