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강의가 진행 중입니다.

공회내부 문답      

레위기 강의가 진행 중입니다.

설명
yilee 0 1


지금 레위기 강의가 진행 중입니다. 최소한 레위기 강의는 끝이 나야 조직신학 강의를 예상할 수 있습니다.


안타깝고 아쉽고 통탄스러운 것은, 히5:12에서 세월이 벌써 오래니 이제 총공회에는 어느 공회든지 각 분야에 양성원 교수들이 쏟아 져야 할 시점인데 그렇지 않습니다.

하고도 남을 사람들은 산 너머 무지개를 쳐다 보며 넋을 잃고 있고
하기 전에 먼저 자신을 돌아 봐야 할 사람은 입에서 글이 나온다고 자꾸 써 대기만 하고
답변자 정도는 충분히 할 수 있는 사람들은 괜히 외부 것을 섞어 돋보이게 하려 하다 보니
이미 이 노선에 수십 명의 양성원 교수 요원들이 목회와 연구를 겸하며 이 노선이 창궐하게 만들어야 하는데 애매한 사람 하나만 애매하게 매달려 있는 꼴입니다. 백 목사님이 답변자에게 붙여 놓은 몇 가지 표현이 있는데 그 중에 하나가 '하루 비둘기'입니다. 날기는 나는데 그 것도 나는 것이냐!
듣기에 따라 조롱일 수도 있고, 탄식일 수도 있고, 바짝 힘을 내라는 채찍질일 수도 있습니다. 듣기에 따라 그래도 나는 흉내는 냈으니 새는 새고, 그 만하면 성공이라고 위안을 받으려 한다면 대단한 칭찬이 될 수 있습니다. 아무도 날아 보지 못했는데 비록 아주 짧은 거리지만 날기는 날았다고 들을 수도 있습니다.


총공회에 아직도 이 홈의 조직신학 외에는 조직신학서가 나오지 않고 있는 것이 가장 안타깝습니다. 조직신학서 총서를 낼 정도는 아니라 해도 한 부분만 가지고 정리하고, 여러 부분이 모여 지면 자연스럽게 전집이 완성 되는데, 왜 한 부분만이라도 내는 분이 없을까! 예정 하나만이라도, 주권 하나만이라도, 기능구원 하나만이라도, 지옥에서 분리 되어 호소할 수 있는지 하나만 가지고라도 이 노선 교리를 요약하면 좋겠는데.

실력은 있으나 큰 교회에 청빙 받을 날을 생각하여 밉 보이지 않으려는 꾀 많은 야심가들도 계신 듯하고, 경건의 하나는 알고 둘은 몰라서 무조건 발표만 하지 않으면 경건이라는 최고 최대의 신앙 수입을 챙기는 줄 아는 분들도 있고, 자기 주변에 자기가 최고인 것처럼 너무 과시를 한 바람에 발표에 나섰다가 오류가 발견 되면 체면 위신에 문제가 생길까 봐 살짝 숨는 분도 계신다고 보입니다.

함부로 섣불리 나설 일은 아니나, 그렇다고 현재처럼 타 교리와 이 교리를 섞어서 뒤범벅을 만들어 버리거나 아니면 아주 엉뚱한 곳으로 나가는 경우만 보이는데, 공회 내에는 답변자가 이름을 구체적으로 짚을 수 있는 '조직신학의 정리에 나서야 할 분들'이 계십니다. 소속과 눈치와 방법과 판단을 잘못 하고 계신다고 생각 되어 안타까울 뿐입니다.





>> 양성원생 님이 쓰신 내용 <<
:
: 11월 양성원때부터 조직신학강의를 하실 계획은 없으신지요?













쓰기 공회내부 문답 초기목록
어린 신앙에 혼란을 주는 글은 '공회 회의장'을 이용해 주십시오.
내용이 애매하거나 글의 진행이 적절치 않으면 관리자가 이동하겠습니다.
(1) 게시판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상담 비판 노선 갈등 인물 교회 서부 기타
부산공회 (부산공회1, 부산공회2, 부산공회3, 부산공회4) 대구공회 서울공회
번호제목이름파일날짜
  • 3110
    목회자
    2013-10-31
  • 3109
    2013-10-31
  • 3108
    양성원생
    2013-10-21
  • 3107
    yilee
    2013-10-22
  • 3106
    양성원생
    2013-10-23
  • 3105
    yilee
    2013-10-23
  • 3104
    양성원생
    2013-10-20
  • 열람중
    yilee
    2013-10-20
  • 3102
    calvinpkist
    2013-10-19
  • 3101
    calvinpkist
    2013-10-19
  • 3100
    yilee
    2013-10-20
  • 3099
    calvinpkist
    2013-10-24
  • 3098
    공회교인
    2013-10-01
  • 3097
    yilee
    2013-10-02
  • 3096
    신학
    2013-09-29
  • 3095
    yilee
    2013-10-01
  • 3094
    교역자
    2013-09-24
  • 3093
    yilee
    2013-09-24
  • 3092
    공회
    2013-09-11
  • 3091
    교인
    2013-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