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강의가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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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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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20 00:00
지금 레위기 강의가 진행 중입니다. 최소한 레위기 강의는 끝이 나야 조직신학 강의를 예상할 수 있습니다.
안타깝고 아쉽고 통탄스러운 것은, 히5:12에서 세월이 벌써 오래니 이제 총공회에는 어느 공회든지 각 분야에 양성원 교수들이 쏟아 져야 할 시점인데 그렇지 않습니다.
하고도 남을 사람들은 산 너머 무지개를 쳐다 보며 넋을 잃고 있고
하기 전에 먼저 자신을 돌아 봐야 할 사람은 입에서 글이 나온다고 자꾸 써 대기만 하고
답변자 정도는 충분히 할 수 있는 사람들은 괜히 외부 것을 섞어 돋보이게 하려 하다 보니
이미 이 노선에 수십 명의 양성원 교수 요원들이 목회와 연구를 겸하며 이 노선이 창궐하게 만들어야 하는데 애매한 사람 하나만 애매하게 매달려 있는 꼴입니다. 백 목사님이 답변자에게 붙여 놓은 몇 가지 표현이 있는데 그 중에 하나가 '하루 비둘기'입니다. 날기는 나는데 그 것도 나는 것이냐!
듣기에 따라 조롱일 수도 있고, 탄식일 수도 있고, 바짝 힘을 내라는 채찍질일 수도 있습니다. 듣기에 따라 그래도 나는 흉내는 냈으니 새는 새고, 그 만하면 성공이라고 위안을 받으려 한다면 대단한 칭찬이 될 수 있습니다. 아무도 날아 보지 못했는데 비록 아주 짧은 거리지만 날기는 날았다고 들을 수도 있습니다.
총공회에 아직도 이 홈의 조직신학 외에는 조직신학서가 나오지 않고 있는 것이 가장 안타깝습니다. 조직신학서 총서를 낼 정도는 아니라 해도 한 부분만 가지고 정리하고, 여러 부분이 모여 지면 자연스럽게 전집이 완성 되는데, 왜 한 부분만이라도 내는 분이 없을까! 예정 하나만이라도, 주권 하나만이라도, 기능구원 하나만이라도, 지옥에서 분리 되어 호소할 수 있는지 하나만 가지고라도 이 노선 교리를 요약하면 좋겠는데.
실력은 있으나 큰 교회에 청빙 받을 날을 생각하여 밉 보이지 않으려는 꾀 많은 야심가들도 계신 듯하고, 경건의 하나는 알고 둘은 몰라서 무조건 발표만 하지 않으면 경건이라는 최고 최대의 신앙 수입을 챙기는 줄 아는 분들도 있고, 자기 주변에 자기가 최고인 것처럼 너무 과시를 한 바람에 발표에 나섰다가 오류가 발견 되면 체면 위신에 문제가 생길까 봐 살짝 숨는 분도 계신다고 보입니다.
함부로 섣불리 나설 일은 아니나, 그렇다고 현재처럼 타 교리와 이 교리를 섞어서 뒤범벅을 만들어 버리거나 아니면 아주 엉뚱한 곳으로 나가는 경우만 보이는데, 공회 내에는 답변자가 이름을 구체적으로 짚을 수 있는 '조직신학의 정리에 나서야 할 분들'이 계십니다. 소속과 눈치와 방법과 판단을 잘못 하고 계신다고 생각 되어 안타까울 뿐입니다.
>> 양성원생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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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양성원때부터 조직신학강의를 하실 계획은 없으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