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로 생각 됩니다.

공회내부 문답      

사실로 생각 됩니다.

설명
yilee 0 1


- 김부호 고소건

지금 여러 명이 고소를 당했다는 말을 여러 곳에서 들었습니다. 확인해 주는 분들이 서로 평소 거의 연락 두절하고 지내는 분들이어서 고소 자체는 사실로 생각 됩니다. 고소 내용은 고소했다고 생각 되는 분께 직접 들었으며 이말출 노트 자료의 대외 출간, 백영희 목사님 명의의 출간 등에 대한 것입니다.


- 외부 연락 원칙

답변자와 관계는 간명합니다. 답변자는 그 누구라도 백영희 또는 이 노선 관련 연구나 자료나 협력을 원하는 분들이 있으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 홈에서 익명으로 올리는 질문 내용에도 답변자로서는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하물며 공회 어떤 교인이나 목회자 또는 백 목사님 이름의 신앙 노선 관련 제의나 노력이 있다면 답변자가 알게 된 것으로 답변자가 필요하다면 최선을 다하는 것은 우리가 해야 할 성경의 기본적 자세입니다. 답변자로서는 직접 목회하는 교인들에게 기울인 것보다 그 분들을 위해 더 노력했습니다.

특히 답변자는 이 노선을 위해 생사를 다 바친 백 목사님, 그 목사님의 가족으로 말할 수 없는 희생을 하셨던 그 가족께는 인간으로 할 수 있는 도리는 늘 최선을 다한다는 원칙이 있습니다. 마음은 그러한데 실제 그렇게 되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답변자에게 비판적인 분들이 우상시한다고 평하는 것을 보아서 답변자의 성의가 일반 사람보다는 더하다고 짐작하고 있습니다. 분명한 것은 답변자의 가족보다는 목사님 가족에 대한 성의를 더 기울이려 했습니다.


- 질문에서 언급하신 분의 경우

답변자가 그 분과는 1980년, 1982년, 1984년, 1986년, 1987년, 1988년, 1989년, 1997년에 개인적으로 특별한 추억이나 함께 공사 간의 일들을 함께 했고 2007부터 최근까지는 매년 많은 연락이나 여러 종류의 만남이 있었습니다.

그 누구라도 이 노선과 백 목사님에 관련 된 문제라면 답변자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했기 때문인데, 그렇게 연락이나 협조할 일이 있을 때는 답변자가 지키는 내부의 선이 있습니다. 답변자가 특별하게 책임감을 느끼지 않는 일반 분들과의 접촉은 이 노선에 필요하고 유익한 면이 있는 조건에서만 만나고 있으며, 만일 유익한 정도가 아니라 습관적으로 오가는 정도의 관계가 된다면 이 노선의 다른 분들께 연결을 시켜 드리고 답변자는 피하는 편입니다. 만일 목사님의 가족이나 답변자가 개별적으로 책임을 느끼는 관계일 때는 백 목사님과 이 노선에 손해가 되지 않는 범위에서는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질문에서 언급한 분은 후자의 경우입니다.


- 최근 활동을 소개한다면

총공회 전체가 백 목사님 생전 원칙 하에서 재 통합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누가 주장하든 이런 내용이 나오면 답변자는 환영합니다. 각 공회의 개별성을 강제적으로 막거나 방해하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 당연한 논리이며 현장에 필요한 사실이며 공회가 다시 회복 되려면 이 원칙이 필요합니다. 공회의 원래 노선이기도 합니다. 서로가 최소한으로 가까와 질 수 있고 노력 가능한 부분부터 시도하자는 제의가 있었습니다. 옳은 말이기 때문에 찬성했습니다. 어느 누구든지 힘으로 또 이 노선을 떠나 강제하고 불법하는 곳이 있다면 자신이 온 몸을 던져 해결하겠다고 했습니다. 그 의견도 옳고 바른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런 원칙과 주장을 관철하기 위해 답변자에게 앞 장 서서 나서라고 했습니다. 앞 장을 서서 답변자가 주도할 일이었다면 벌써 했을 것이므로 답변자는 답변자가 할 수 있는 위치에서 할 수 있는 만큼만 하겠다고 했습니다. 때로는 누구누구를 법적 처리하는 데 답변자 이름으로 앞 서도록 부탁을 했습니다. 답변자가 그런 방법으로 해결하려 했다면 20 년 전에 총공회의 향방이 오늘 이 지경이 되도록 하지 않고 벌써 조처를 했을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답변자가 할 수 있는 것이 있고 없는 것이 있다고 했습니다.

심지어 백 목사님 가족 일부가 하고 있는 일을 법적 조처하는데 답변자 이름으로 답변자가 나서라고 부탁한 적도 있었습니다. 백 목사님 가족을 상대로 그렇게 해야 할 일도 없으며 그렇게 할 일이 있다 해도 답변자 손으로는 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그 후 많은 연락과 접촉이 있었으나, 전화 오는 것을 끊을 수가 없어 받기는 했지만 답변자는 이 노선에 유익이 없다고 생각하거나 목사님의 가족을 상대하는 일은 답변자가 먼저 시작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는 원칙을 지킨다고 했습니다.


- 그 과정에서

그 분은 타 공회를 방문하고 교역자 회의를 참석하며 사이트로서는 pkist.net이 유일하게 공회와 백 목사님 노선과 자료 소개를 하고 있다며 사이트 통합을 발언했다며 답변자에게 소개했고 실제 그렇게 발언했다는 정황을 여러 곳에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타 공회 홈은 잡초가 우거 졌다 pkist.net 중심으로 모이도록 하자는 등의 발언이었습니다. 답변자가 듣기에 민망할 만큼 답변자를 칭찬하고 다녔던 이야기도 직접 또는 3자를 통해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일반 분들이 마치 답변자가 그 분의 수족이 되어 자체 판단 없이 또는 행동의 원칙이 없이 움직였다고 생각한다면, 이 홈의 11 년 기록에 의하여 그럴 리가 없으며 그렇게 판단하는 분들이 자기 편의대로 오해한 것으로 생각합니다.

답변자가 앞에서 설명한 원칙을 계속하여 지키게 되자 최근에는 답변자를 저작권법 명예훼손 등으로 처리하겠다며 여러 차례 협박을 하고 있으며, 답변자는 더 이상 그 분을 위해 해 드릴 일이 없어 안타까울 뿐입니다. 만일 고소 등의 사건이 진행 된다면 이 홈에 그 내용을 상세하게 올릴 것입니다. 이 모든 일은 이 노선 내부의 일이므로 남의 일이 아니라 우리의 일이며, 우리가 어떻게 믿어야 하며 무엇을 조심해야 하는지 등에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 목회자 님이 쓰신 내용 <<
:
: 부공2 김부호 목사님이 이말출 노트를 출판한 것 때문에 무슨 조처를 받았다고 여기 홈에서 읽었는데 그 조처가 사실은 형사고소를 정식으로 당했다는 말이 있습니다. 고소자는 1991년경에 서 목사님(서부교회)과 장 집사님이 소송을 하면 죄가 된다고 유인물을 나누고 교역자회에서 크게 발언까지 했던 어느 목사님이라고 들었는데 사실인지 궁금합니다. 혹시 여기 운영자가 김부호 목사님과 노트건 때문에 오래동안 의견을 대립했는데 그 고소?한 목사님과 운영자가 가까운 사이라서 그 목사님을 앞세워 고소한 것은 아닌지 의문이 듭니다. 운영자와 그 고소?한 분은 소송을 반대했던 것도 같고 서 목사님을 반대한 것도 같고 최근에는 대구공회나 여러곳을 함께 다니며 뜻을 같이 한다는 말도 들었는데 사실인지 궁금합니다. 총공회와 서부교회를 되찾자 그런 뜻으로 이 모든 일을 하신 것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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