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II

공회내부 문답      

결혼-II

설명
JSK 0 1


안녕하세요.

저는 궁금한게 있어요. 위에서 답변주신거 다 읽어 봤습니다.
저는 예수님 하나님이 살아계시다는걸 믿습니다.
기독교에는 여러파가 있는것도 압니다. 장로교, 감리교, 성결교, 총공회..이렇게있다는것도 압니다 세부적인 사항은 잘 모르나 이런 교단은 인간이 만든거이라고 전 봅니다.
교리는 달라도 하나님 한분을 믿고 섬기는건 어느 교단이나 다 같은 거라 믿습니다.
그러나 결혼이라는 것이 누군가 총공회에서 소개해 줘서 2주만에 결혼 결정하고 본인이 상견례 날짜 잡고 부모한테 통보하는것이 정말 인간도리 및 하나님이 "부모님을 섬기고 공경하라" 그 말씀에 정말 맞는지 또 한번 의심이 많이 됩니다.
아무리 서로 신뢰하고 믿을 만한 사람이라 하더라도, 2주만에 결혼할 사람의 부모님도 뵙지도않고 상견례 날짜를 본인이 잡아서 통보하는 것이 정말 옳은지 전 정말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믿음 좋은 분들도 이렇게 결혼하는 경우는 제가 본 적도 없는 같네요.

너무 빨리 결혼을 결정하는 것도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써주신 글 속의 내용을 두번 세번 읽어봤지만 이해가되질 않네요.
꼭 만나서 그렇게 빨리 해야 하는지.. 신앙적인 면이 아무리 잘 맞는다 하더라도 신속하게 결혼을 처리한다는게 무슨 공장에서 물건 찍어내는것도 아니기에 시간을 갖고 천천히 해결하면 절대로 안대는건가요?


또한, 허례의식이라고 해서 결혼식을(예식장)에서 안한다고 본인이 주장하는 것이 과연옳은건가요? 허례의식이라는 본인생각이 부모님을 욕보일 수 있다는 걸 왜 모르는지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어떤 행동이 바로 옳은건지 어떤 결정이 옳은건지 모르겠습니다.













쓰기 공회내부 문답 초기목록
어린 신앙에 혼란을 주는 글은 '공회 회의장'을 이용해 주십시오.
내용이 애매하거나 글의 진행이 적절치 않으면 관리자가 이동하겠습니다.
(1) 게시판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상담 비판 노선 갈등 인물 교회 서부 기타
부산공회 (부산공회1, 부산공회2, 부산공회3, 부산공회4) 대구공회 서울공회
번호제목이름파일날짜
  • 2230
    교역
    2010-08-30
  • 2229
    yilee
    2010-08-31
  • 2228
    교역자
    2010-08-29
  • 2227
    yilee
    2010-08-29
  • 2226
    교인
    2010-08-27
  • 2225
    yilee
    2010-08-28
  • 2224
    JSK
    2010-08-25
  • 2223
    yilee
    2010-08-26
  • 열람중
    JSK
    2010-08-25
  • 2221
    yilee
    2010-08-25
  • 2220
    flowerjsk
    2010-08-25
  • 2219
    yilee
    2010-08-25
  • 2218
    yilee
    2010-08-25
  • 2217
    중간반사
    2010-08-23
  • 2216
    yilee
    2010-08-24
  • 2215
    목회자
    2010-08-23
  • 2214
    yilee
    2010-08-23
  • 2213
    교인
    2010-08-14
  • 2212
    yilee
    2010-08-15
  • 2211
    교인
    2010-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