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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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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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5 00:00
안녕하세요.
저는 궁금한게 있어요. 위에서 답변주신거 다 읽어 봤습니다.
저는 예수님 하나님이 살아계시다는걸 믿습니다.
기독교에는 여러파가 있는것도 압니다. 장로교, 감리교, 성결교, 총공회..이렇게있다는것도 압니다 세부적인 사항은 잘 모르나 이런 교단은 인간이 만든거이라고 전 봅니다.
교리는 달라도 하나님 한분을 믿고 섬기는건 어느 교단이나 다 같은 거라 믿습니다.
그러나 결혼이라는 것이 누군가 총공회에서 소개해 줘서 2주만에 결혼 결정하고 본인이 상견례 날짜 잡고 부모한테 통보하는것이 정말 인간도리 및 하나님이 "부모님을 섬기고 공경하라" 그 말씀에 정말 맞는지 또 한번 의심이 많이 됩니다.
아무리 서로 신뢰하고 믿을 만한 사람이라 하더라도, 2주만에 결혼할 사람의 부모님도 뵙지도않고 상견례 날짜를 본인이 잡아서 통보하는 것이 정말 옳은지 전 정말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믿음 좋은 분들도 이렇게 결혼하는 경우는 제가 본 적도 없는 같네요.
너무 빨리 결혼을 결정하는 것도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써주신 글 속의 내용을 두번 세번 읽어봤지만 이해가되질 않네요.
꼭 만나서 그렇게 빨리 해야 하는지.. 신앙적인 면이 아무리 잘 맞는다 하더라도 신속하게 결혼을 처리한다는게 무슨 공장에서 물건 찍어내는것도 아니기에 시간을 갖고 천천히 해결하면 절대로 안대는건가요?
또한, 허례의식이라고 해서 결혼식을(예식장)에서 안한다고 본인이 주장하는 것이 과연옳은건가요? 허례의식이라는 본인생각이 부모님을 욕보일 수 있다는 걸 왜 모르는지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어떤 행동이 바로 옳은건지 어떤 결정이 옳은건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