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신앙 사이트 이용과 주일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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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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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05 00:00
1. 우선 주일 성수는 대개 다음과 같습니다.
1) 하지 말 것은
- 일 : 육체나 마음을 뺏는 노동이나 업무, 학생으로서는 공부
- 매매 : 일이 적다 해도 사람의 마음과 정신을 뺏는 돈, 경제, 거래
- 오락 : 피곤을 푸는 휴식 개념이 아니라 즐기는 개념의 놀이 일체
2) 해야 할 것은
- 예배 : 주일의 핵심이며 주일을 주일답게 지키는 시간이니 하나님께 은혜를 받는 방편
- 심방 : 예배와 신앙으로 인도하기 위해 전도나 심방을 하는 것은 사람 구원이며 의무
- 성경 : 예배나 심방 외의 시간에 자신의 신앙을 위해 성경을 읽거나 말씀 연구하는 일
- 기도 : 예배 때 받은 말씀이나 성경을 연구하며 깨달은 것으로 묵상하는 일
2. 따라서
주일에 해야 할 일 중에 성경을 읽거나 말씀을 연구하는 차원에서 '신앙 관련 홈'을 이용하는 것은 주일에 할 수 있는 일이며, 어떤 사람에게는 꼭 해야 할 일이 되기도 합니다.
혹 교계나 교회의 소식은 마치 예배 때 광고 시간이 있고 온 교인들이 그 광고를 통해 주 안에서 알아야 할 소식도 듣고 그 내용에 따라 신앙에 참고도 하며 때로는 위해서 기도할 일도 있는 것처럼, 그런 차원에서 접할 수 있습니다.
>> 서울성도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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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사님 주안에 안녕하십니가 주일준수에 교회행사 마치고 귀가하여 신앙연구회홈페이지및기타 은혜되는 홈페이지 열어보는 것은 연구회에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