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양반이 되셔서...

공회내부 문답      

너무 양반이 되셔서...

설명
공회인 0 1


누가 봐도 지나가면서 침을 뱉은 것임은 다 아는 사실인데...요,

침 뱉는 사람이 혹 실수로 뱉었다면 조용히 닦아 주는 것도 좋겠습니다만,

이번 처럼 고의적으로, 상습적으로 침을 뱉는다면, 세상 도덕으로도, 범칙금을 물리는데,
하물며,
나중에 천국에 갈것이라고 매일 같이 읇조리는 분의 입에서 나오는 것이라,
한번쯤은 지적을 하는 것도 옳다고 생각합니다.

예수님도,
오른 뺨을 치면 왼뺨을 치라고 내어주라고 말씀하셨으나,
이런 무례에 대해서,
왜 치냐고 말씀하셨습니다.



>> 공회인 님이 쓰신 내용 <<
:
: 누가 봐도 지나가면서 침을 한번 뱉은 것인데 왜 이런 글에도 답변을 하시나.
: 그냥 삭제해버리십시오. 그쪽 사람들은 몇년에 한번 글 하나도 없는 그런 사이트를 운영합니다. 그런데도 맹종으로 머리 숙이고 말 한마디를 하지 않습니다. 여기 와서는 갑자기 입이 열린 사람들입니다. 부공2 사이트에 가서 할 말을 왜 여기서, 질문도 아니라 그냥 쓰레기를 버리고 가는지. 참 그 사람들이라 해야할지 그 분들이라 하기는 아깝고. 그냥 지우심이 좋지 않을지.
:
:
:
:
: >> 그냥성도 님이 쓰신 내용 <<
: :
: : 전도도 백목사님 방식으로
: : 예배도 백목사님 방식으로
: : 설교도 백목사님 방식으로
: : 성경해석도 백목사님 방식으로
: :
: : 주일성수는 백목사님은 구경도 못한 인터넷으로?/













쓰기 공회내부 문답 초기목록
어린 신앙에 혼란을 주는 글은 '공회 회의장'을 이용해 주십시오.
내용이 애매하거나 글의 진행이 적절치 않으면 관리자가 이동하겠습니다.
(1) 게시판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상담 비판 노선 갈등 인물 교회 서부 기타
부산공회 (부산공회1, 부산공회2, 부산공회3, 부산공회4) 대구공회 서울공회
번호제목이름파일날짜
  • 2250
    저도
    2010-09-10
  • 2249
    교인
    2010-09-10
  • 2248
    저도
    2010-09-10
  • 2247
    yilee
    2010-09-11
  • 2246
    산곡백합화
    2010-09-09
  • 2245
    저도
    2010-09-08
  • 2244
    부산교인
    2010-09-06
  • 2243
    yilee
    2010-09-08
  • 2242
    과거 공회인
    2010-09-25
  • 2241
    yilee
    2010-09-26
  • 2240
    그냥성도
    2010-09-05
  • 2239
    공회인
    2010-09-06
  • 열람중
    공회인
    2010-09-06
  • 2237
    yilee
    2010-09-06
  • 2236
    서울성도
    2010-09-05
  • 2235
    yilee
    2010-09-05
  • 2234
    반사
    2010-09-02
  • 2233
    아직도?
    2010-09-03
  • 2232
    yilee
    2010-09-03
  • 2231
    yilee
    2010-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