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한가합니까.

공회내부 문답      

그렇게 한가합니까.

설명
산곡의 백합 0 2


도대체 고발고소하는 부공(1) 목사님이 누구입니까.

이 분 목사님, 과연 주님의 종입이까. 맞습니까. 단순한 성경도 모르고 하니 참 답답합니다. 형제의 일로 불신의 세상 법정에 가서 판단을 받지 말라는 것이 성경이거늘 왜 툭하면 고소입니까. 부공 2가 무엇을 어떻게 했길래 그렇게 하시는지 참 답답합니다. 고소고발자가 더욱 연조가 깊은 공회 소속 목사님이라면 이분 평생 들은 교훈은 이면에서는 헛것이 되고 맙니다. 세상 법정의 판사가 주님입니까. 우리는 세상에 형제의 일을 가지고 교회의 사건을 가지고 법정에 가면 안됩니다.

판사는 세상법을 가지고 재판을 합니다. 신자가 판사이더라도 성경이 아니라 육법전서를 적용하여 판단합니다. 아마 부공 1 목사님은 세상 판사의 판단력을 성경보다 앞세우고 영감있는 종들의 판단보다 우월시하는 것 같습니다.판사가 그 목사님에게는 우상이 됩니다. 제발 고소고발하여 수치를 떨지 마십시요. 지금 이렇게 부공1,2,3, 대구공회로 나누어 있어도 아직 까지는 - 서울공회는 몰라도- 백 목사님의 교훈을 따르는 공통점이 있는데 소송을 서슴없이 하는 것은 그간 분쟁시의 악습이 아직도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나는 왜 고소고발을 하였는지 모르겠으나 여하튼 고소를 하는 목적은 판사의 판단을 받아보자는 것인데 이는 성경에 위배되고 판사의 판단을 대단한 가치가 있는 줄 아는 참 유치하고 못 배운 소치일 것입니다. 판사의 판결을 성경보다 우상시하는 이런 목사님에게는 목사직을 사면하고 고시공부하여 판사가 되던지 그토록 판사의 판결을 흠모한다면 법원의 수위라도 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설교록의 출판도 문제삼고, 툭하면 이 홈의 설교 제공도 무슨 되지도 않은 이유를 대며 중단하라느니 또 툭하면 유족의 명예에 관계되는 것이니 무엇이니 하면서 중단을 하라고 경고를 해댑니다.

부공 1 목사님은 그렇게 할일이 없습니까.얼마나 한가해서 형제들에 대한 고소고발을 일삼으십니까. 아마 모르긴 해도 이런 분의 담임 교회에서는 출석교인이라고 해 봐야 여남은 명만 앉아 있을 것입니다. 과거에 분쟁은 당시 철없이 했다고 치고, 이제는 고발 고소 같은 것은 하지 맙시다. 부공 1 목사님은 자기 교회나 신경써서 목회를 하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나는 공회 경력 약 42년 째입니다. 내가 이런 말 정도는 고소 고발을 쉽게 생각하는 성경법에 위반되어 행동하는 목사님 일지라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 목회자 님이 쓰신 내용 <<
:
: * 최근 부공1 소속이라고 말씀하는 목사님에 의하여 여러 건의 경찰 고발이 계속 되고 있고 그 과정에서 이 홈의 연구 활동이 백 목사님의 가족 이름으로 중단 되어야 하고 과거 활동도 법적 책임을 묻겠다며 저작권 등의 언급이 있어, 이 문제를 현재 진행 되는 그대로 공개하는 것이 이 홈을 이용하는 분들에게 기도나 이 홈의 이용에 대한 분담에 도움이 될 듯하고 또 향후 공연한 소문으로 오해할 분들이 생기지 않도록 할 필요를 느꼈습니다.
:
: 곧 관련 자료를 모두 공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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