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자는 공회 기록과 정리와 외부 전달이 본 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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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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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12 00:00

답변자는 백 목사님 생전에 목사님의 친필 노트를 연구용으로 직접 받았습니다. 공회 역사 정리와 안내와 대외 소개를 서두르도록 공개 석상에서 여러 번 촉구까지 받았습니다. 사석에서는 혼이 난 적도 있었습니다. 그 누가 무슨 말을 하는 것은 그 분들의 자기 소신이든 자기 사명이든 다 존중합니다. 그러나 원리적으로 말하면 반대하는 분들은 신앙의 일면만 봤지 전면을 보지 않은 사람들입니다. 답변자는 자기 사명에 충실할 따름입니다.
참고로 다음 사진은
1989년 봄, 백 목사님의 순교를 얼마 남기지 않은 상태에서 개명교회를 역사 방문하기 위해 찾았습니다. 이 날의 방문은 다른 목적이 없었습니다.
백 목사님 부부와 자녀, 교학실 이재순 목사님 부부와 자녀, 대구의 백영침 목사님, 그리고 기록을 위해 연구소 직원 2명이 동행했으며 총 50여 명이 그 날 함께 했습니다. 백 목사님은 돌 하나, 나무 하나에 얽힌 사연을 재확인하고, 사용하지 않고 있던 과거 예배당을 잘못 보관했다는 질책도 있었습니다.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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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교 직전에 개명교회를 방문하고 역사 보존을 말씀했다는 것이 무슨 말인지 좀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만일 그것이 사실이라면 이번 화요일 탐방은 제2차 공회역사 현장 설명회가 되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