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 목사님 장례식의 약력 소개와 다른 보도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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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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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19 00:00
1989년 8월 31일 백 목사님 발인 예배 때 발표 된 약력은 답변자가 백 목사님 전체 가족의 내락을 받은 것입니다. 장례 기간 중이며 평소 목사님께서 자신의 신변 기록을 공개하지 않은 등의 사유로 약간의 착오는 있었으나 이후에 목사님의 다른 친필 기록들이 발굴 되어 목사님 자녀분들이 직접 출간한 '목회연구소'와 '성경연구소'의 설교록에까지 그 연혁은 그대로 게재가 되었습니다. 이 기록에 이의를 제기하면서 그 가족분들 중의 한 분의 이름을 거명하는 분이 부공1 목회자 중에 계신데 답변자는 그 분께 '모르는 말씀'이라고 단호하게 잘라 말씀 드렸습니다.
답변자는 28 년 동안 이 노선 연구를 위해 월급을 받는 한 분야의 전문가이며 그 것을 직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백 목사님은 세계 기독교사에 유례가 없는 10만 페이지 분량의 설교 자료를 남기고 있는데 그 안에는 성경 외에도 당신의 사신 생애가 비록 조각으로 흩어져 있으나 재구성을 하게 되면 목사님 자신보다 더 아는 경우도 가끔 있고 가족분들보다 더 자세히 아는 분야도 많이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목사님의 사상이나 내면 세계까지도 그 10만 페이지에 이르는 자료를 연구하는 과정에서 접하고 있습니다.
언론 취재는 이 홈의 /초기화면/총공회/참고/에 보시면 백 목사님 스스로 언론 취재에 응한 장면을 쉽게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위 글 질문은 편협하며 공회나 목사님을 전혀 몰라서 나온 실수로 생각합니다. 과거부터 백 목사님 가족들의 이름을 괜히 공회 내의 교권 투쟁이나 사심 달성에 악용하는 분들이 계신데, 답변자에게 전화를 하거나 이런 글을 적는 분들은 가족 몰래 죄를 짓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부공1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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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 목사님 가족들께 직접 확인을 하셨다는 부공1 목사님이 2010년 9월의 뉴스메이커에 실린 백 목사님 출생 연대와 일시는 다 틀렸다고 지적을 했습니다. 직계 자녀께 직접 확인한 사항이므로 뉴스메이커의 취재원이 된 연구회는 큰 실수를 했다는 것입니다. 이런 거짓 내용으로 공회와 일반 세상에게 백 목사님의 명예를 훼손한 것은 민형사간에 책임져야 할 문제입니다. 또 백 목사님의 출생연월일이 정확하다 할지라도 그런 이력을 발표하는 것은 백 목사님의 뜻이 아니며 언론사가 취재를 한다고 해서 그런 취재에 응하여 남들에게 공개하는 것도 백 목사님의 가르침을 이탈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