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 소금의 전파력이 크다.
| 설명 |
|---|
산곡백합화
0
1
2010.09.19 00:00
이번 시사잡지에 백 목사님의 위대한 신앙과 주일학교 및 시무투표 제도의 소개 기사는 일부의 부정적 이의 제기 시각에도 불구하고 상당한 좋은 영향을 끼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 공회 외부에의 영향을 물론이고 공회 내에서도 소속 교인들에게 기사 내용을 홍보하고 하는 등 교인들에게 자긍심을 심어주고 백 목사님을 더욱 존경하고 설교를 다시 살펴보고, 또 형제들의 믿음을 북돋우는 계기로 활용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조그만 무명 뉴스 잡지의 기사가 이토록 선의 파장이 상당하다는 것이 의외입니다. 예컨대 서울에서 부공(2) 교회 중 가장 큰 교회라고 불리우는 교회에서는 오늘 주일에 이 기사를 복사해서 전 교인에게 배포하였다고 하면서 저를 아는 교인이 얼마전에 저에게 전화를 하여 가슴 뿌듯하고 좋아라고 하면서 기뻐하고 있습니다. 그 교회 교인들 전부가 복사물을 보고서 특히 어린 신앙이나 새 신자들, 또 POST- 백 세대들이 매우 기뻐하고 있다고 전해오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이번 기사에 대해 백 목사님의 일부 후손 측에서 이의 제기가 있는줄 알지만 백 목사님의 찬란한 생애와 우리 공회의 특수 제도가 세상의 빛이 되고 소금이 되는 계기가 되었음에 틀림 없고, 선의 영향을 공회 내, 외부적으로 전파된 계기가 되었다고 봅니다.
>> 부공1 님이 쓰신 내용 <<
:
: 백 목사님 가족들께 직접 확인을 하셨다는 부공1 목사님이 2010년 9월의 뉴스메이커에 실린 백 목사님 출생 연대와 일시는 다 틀렸다고 지적을 했습니다. 직계 자녀께 직접 확인한 사항이므로 뉴스메이커의 취재원이 된 연구회는 큰 실수를 했다는 것입니다. 이런 거짓 내용으로 공회와 일반 세상에게 백 목사님의 명예를 훼손한 것은 민형사간에 책임져야 할 문제입니다. 또 백 목사님의 출생연월일이 정확하다 할지라도 그런 이력을 발표하는 것은 백 목사님의 뜻이 아니며 언론사가 취재를 한다고 해서 그런 취재에 응하여 남들에게 공개하는 것도 백 목사님의 가르침을 이탈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