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 길도 좀 어렵고 선발도 조심하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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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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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27 00:00
앞으로는 모르겠으나 현재까지 부공3은 교역자 출발의 조건으로
- 모든 재산을 완전히 정리하여 연보하고
- 월 80에서 100 사이로 사례를 결정하며
- 저금이나 법령상 보험 외에 들지 않고
- 불신임이 되면 조건 없이 교회 떠나고
- 간판 찬송가 등 이 노선을 엄히 지키는 전제 조건 등이 있습니다.
과거 서진교회의 경우 자체 예배당과 40명 이상의 교인이 출석하는 자립 교회였는데도 상기 조건 때문에 4 년간 목회자가 없이 보낸 때가 있었습니다. 당시 공회 외부에서 지원자가 있었지만 경제 조건 때문에 성사 되지 않았습니다. 상기 조건이 다 충족 된다 해도 목회자의 충성과 진실까지 봐야 하기 때문에 외부 후임은 어렵고 내부에서는 각 교회들이 현임 목회자에 대한 지지가 높은 편이어서 이동이나 초청이 거의 어려운 상태입니다.
교인 중에서는 목회할 분들이 적지 않으나 백 목사님과 같은 지도자가 없는 상태에서는 교역자회가 섣불리 추천하거나 지시할 상황이 아니어서 객관적으로 하나님께서 보내시는 증거나 역사를 먼저 본 뒤에 따르는 편입니다. 몇 교회가 조심해서 더듬듯 기어 가는 상황이므로 만사 단호하게 결정하지 못하는 면이 있습니다.
>> 집사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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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방 올라 온 '소식' 게시판의 1543 [부공3] 교역자 단기 이동 제도 행정실 2010-09-26 글에서 '1. 현실적으로 이동이 불가능한 공회 형편 - 교회와 교역자의 숫자가 적어서 불신임을 한다 해도 후임이 사실상 없는 상태에서'라고 하셨는데 후임이 사실상 없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공회는 어느 교회나 목회를 바로 나갈 만큼 실력 있는 분이 많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