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과 사를 구별해주시기를

공회내부 문답      

공과 사를 구별해주시기를

설명
목회 0 3


그 이름이 누구든 그들이 누구 이름을 빙자하든 더 봐주는 것도 私고 덜 봐주는 것도 私라고 생각합니다. 공명정대라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는 진리 세계이니 더욱 공의롭고 공평적이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언제 한번 교역자회에 참석한 분을 압니다. 대구공회 서울공회 부산공회 곳곳을 다니며 공회를 지도하겠다고 하신 분이 아닙니까? 부산공회도 배척했고 대구공회도 배척했고 서울공회는 붙잡을 데도 없어서 그냥 포기했다고 들었습니다. 여기 pkist는 과거처럼 공회정치에 다시 휘말리면 안 됩니다. 저부터 실망할 겁니다. 단호하십시오. 공회 분열 초기에는 칼을 너무 많이 쓰셨고 이제는 칼을 너무 아끼신다 생각이 듭니다. 지켜보겠습니다. 최소한 공의는 지키십시오.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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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답변자에게 밤낮 없이 전화를 해서 자기 말만 1시간씩 예사로 늘어 놓는 분은 답변자가 사람 중에서는 가장 아끼고 존중해야 할 백 목사님의 이름과 그 가족분의 이름을 구체적으로 거명하면서 입에 담지 못할 내용과 표현과 태도를 쏟아 놓고 있는데, 답변자 전화에는 발신 번호가 뜨기 때문에 다른 사람이면 두 번 대화를 하지 않고 전화를 받지 않을 것인데 전화하는 목사님은 가족분들을 다 만나시거나 통화할 수 있는 분으로서 가족분들의 이름을 직접 거론하기 때문에 답변자가 전화를 받지 않으면 가족분들을 못살게 굴 것이어서 차라리 답변자가 그 분의 전화를 받아 고통스런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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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화가 올 때마다 꼭 같은 내용이 반복 되지만 그래도 받아 주어야 할 내용까지는 듣고 선이 넘어 갔다고 생각하면 그 순간까지가 답변가 할 수 있는 충성의 한계라 생각하여 전화를 딱 끊어 버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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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자가 개인적으로 타 공회 목회자들을 만났을 때 그 분 이름을 '000 목사님'이라고 부르는 경우는 거의 없고 대개 '00이'라고 합니다. 그 분의 나이가 환갑이 넘었는데도 이름만 부르면서 험하게 표현하는데 그 분은 공회의 많은 원로 중진 목사님 장로님을 만나면 모두 자기에게 깎듯하다고 착각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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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몇백 명을 맡아 목회하는 분을 그 사택까지 찾아 가서 폭행까지 했던 분인데도 또 지금은 그 피해 받은 분이 자신을 전적 동의하고 따른다고 하며, 또 다른 목회하는 분께 밤길에 칼 맞을 수 있다는 표현을 해서 그 말을 들은 분이 두려워 떨게 한 것이 얼마 되지 않았고 이런 발언 때문에 여러 사람이 경찰서를 들락날락 하는데도 그 말을 들은 분이 현재 자기를 지지한다고 말하는 등 도저히 정상으로 대화를 할 수 없는 분인데 현재 이 홈의 목을 따느니 이 홈에 출판권이 불법이니 등의 문제로 이 홈을 법적 조처하겠다고 정신이 없는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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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자로서 백 목사님이나 그 가족의 이름이 걸리지만 않는다면 이름을 당장에 공개하고 그 분이 하나님 앞에 복 받을 일을 하고 있다는 언행 22 년치를 일시 별로 또 필요한 대목에서는 오랜 세월 녹취 된 음성 내용까지 그대로 다 공개하여 그 분의 입으로 이 홈을 백영희 목사님을 위해 수고하는 유일의 홈이며 답변자는 유일의 실력자며 공로자라고 말한 것과 최근에 그 반대로 뒤 집어 말하는 것을 그대로 대조할 수 있게 하겠는데 전화하는 그 분을 상대하다가 그 분이 근거도 없이 백 목사님과 가족분들을 거론하게 되면 우리 전체가 조심하고 존중할 분들께 누가 될까 해서 이 홈이 할 수 있는 데까지는 참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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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홈을 상대로 고소나 고발이나 진정을 하게 되면 그 순간 이 게시판 초기 화면에 그 진행 상황을 있는 그대로 다 올릴 것이나 아직까지는 답변자가 혼자 고양이 앞에 쥐처럼 당해도 당연히 답변자가 배운 백 목사님의 이름과 답변자가 끝까지 아끼고 소중하게 존중해야 할 가족분들의 이름을 위해서 답변자가 기쁜 마음으로 당해야 할 일로 생각합니다. 또 최근 이 홈이 그 분으로 인해 좀 시끄러워도 우리가 받은 이 소중한 교훈과 노선을 고려한다면 우리 모두가 함께 이 정도의 소음은 감내할 수 있어야 하며 또 이런 일조차 답변자가 시간을 소비하며 안내하는 것은 신앙의 세계, 특히 이 노선을 걸어 가는 일에는 이러한 일이 언제든지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이보다 더 심한 일도 예상을 해야 하는데, 과거 1989년 이후 총공회 전체를 통해 이런 일이 생길 때 모두들 자세와 지식과 행동이 잘못 되어 다량의 죄를 지었던 선배들을 떠 올리며 우리 세대는 오늘 그런 실수를 반복하지 않을 실전 기회로 삼기 바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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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9년 백 목사니 사후 총공회 내에 발생했던 기상천외 사건들 중에서, 잘한 것이 있다면 우리가 목사님께 바로 배웠기 때문이었고 잘못한 것이 있다면 우리가 잘못 배워 실수한 것인데도 불구하고, 우리가 서로 실수를 하거나 마음에 들지 않은 일이 생기면 목사님이나 그 가족분들의 이름을 팔아 공연히 화풀이를 하는 큰 죄를 짓는 분들이 거의 전부였습니다. 물론 목사님의 가족분들이 개인 자격으로 발언을 했거나 행동을 했다면 그 것은 그 분들의 당시 양심 판단이고 그 분들의 행동일 뿐이었습니다. 그런데도 우리 대부분은 자기 잘못을 가족분의 이름에 묻어서 자신들의 잘못을 덮고 가려 했는데 이는 배은이요 배신이며 적반하장입니다. 구원의 이름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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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끝으로 이 홈을 방문하는 모든 분들은 이 홈이 다시 머리 숙이고 몸을 깊이 숙여 부탁 올립니다. 이 홈은 '백영희' 신앙노선 연구입니다. '신앙연구'가 주제요 내용인데 '백영희'라는 분을 통해 하나님께서 내신 노선과 내용에 신세를 너무 크게 지다 보니까 이 홈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거나 이 노선과 교훈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받은 분이 있다면 백영희 목사님의 이름에는 늘 존중하고 조심하는 기본 자세가 필요하며 그 분의 그 평생에 남 모르게 수고한 가족분들 특히 막내 아드님까지 목회자로 나서게 된 배경은 우리처럼 일반 목회자 가정에서 목회자가 나오는 것과는 비교도 할 수 없고 상상도 할 수 없는 하나님의 역사가 있습니다. 현재 전국을 다니시며 간증도 하고 계시는데, 이런 귀한 가족분들의 이름을 사칭하여 '내가 백 목사님의 아들로 목사가 된 000'라면서 백 목사님이나 그 자녀분께서 입에 담을 리가 없는 고소하겠다 모가지를 따겠다 그런 전화가 온다면? 다른 보이스피싱은 바로 신고해 버리면 되는데 이런 보이스피싱을 신고하면 경찰이 가족분들께 일일이 사실 확인을 해 주시라고 연락을 하게 되는데 그런 누를 끼치는 것보다 그냥 듣고 말아 버리는 수고를 우리가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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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공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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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공1 교역자들은 아다시피 몇명 되지 않고 과거에는 각목을 들고 다녔을지라도 벌써 10년 전에 이야기고 최근에는 김목사님도 굉장히 자숙하고 있습니다. 김삼암목사님과 이재순목사님측으로 나뉘고 나서는 거의 소리가 없습니다. 옛날처럼 조용하게 목회생활만하고 있습니다. 한때 14명인가 부공1 목사님들이 이 홈 운영자에게 몰려갔다가 운영자 한 분에게 혼이 난다음에는 두번 다시 이 홈에 대들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당시 갔다온 분들이 말을 해서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습니다. 솔직히 운영자께 감히 전화를 해서 대들고 다그치고 할 교역자들이 없지 않습니까? 이재순목사님은 연세나 건강을 봐도 그럴분이 아니고 김삼암목사님은 예로부터 말씀이 없으신 분이고 나머지는 전부 운영자보다 후배들이어서 혼자서 전화로 운영자께 대든다는 것은 생각도 못할 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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