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 가족 이름을 거론하는 목회자는 누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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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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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29 00:00
부공1 교역자들은 아다시피 몇명 되지 않고 과거에는 각목을 들고 다녔을지라도 벌써 10년 전에 이야기고 최근에는 김목사님도 굉장히 자숙하고 있습니다. 김삼암목사님과 이재순목사님측으로 나뉘고 나서는 거의 소리가 없습니다. 옛날처럼 조용하게 목회생활만하고 있습니다. 한때 14명인가 부공1 목사님들이 이 홈 운영자에게 몰려갔다가 운영자 한 분에게 혼이 난다음에는 두번 다시 이 홈에 대들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당시 갔다온 분들이 말을 해서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습니다. 솔직히 운영자께 감히 전화를 해서 대들고 다그치고 할 교역자들이 없지 않습니까? 이재순목사님은 연세나 건강을 봐도 그럴분이 아니고 김삼암목사님은 예로부터 말씀이 없으신 분이고 나머지는 전부 운영자보다 후배들이어서 혼자서 전화로 운영자께 대든다는 것은 생각도 못할 분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