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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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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교회 주교의 '부장'적 장로님
원래 천주교를 믿었던 분입니다. 거창에서부터 백 목사님의 교인이었던 신윤필 집사님의 막내 사위입니다. 사회 직장은 괴정에서 송도를 가는 16번 버스 회사의 업무부에 계셨으므로 외견 상으로 일반 교회에서는 주교 반사나 부장으로 뭔가 맞지 않을 듯하게 보이나, 서부교회 주일학교 역사를 통해 가장 오래 동안 가장 훌륭하게 가장 모범적으로 반사를 했던 분이며, 그 실적과 결과와 직책에 이르기까지 서부교회 주일학교 그 자체라 할 정도의 인물입니다.
단기간으로 본다면 장영목 목사님이 당시 주교 반사로서 최고의 실적을 보였으나 백 목사님 사후에는 타 진영 타 노선으로 완전히 돌아 섰고 기타 서부교회 역사에서 출중한 반사들이 많았으나 세월 전체를 다 놓고 본다면 단연 서 장로님만 남았다 할 정도입니다. 1970년대로부터 40여 년의 세월을 반사 일선에 있으면서 한 지역을 계속 맡고 있으며 서부교회 주일학교 전체를 통해 거의 정상급 반을 유지하고 있다는 것은 한 편으로는 경이롭고 한 편으로는 우리 모두가 다 그렇게 되어야 하는데 그리 되지 못하는 면이 탄식스럽습니다.
서 장로님의 주교의 특징 중에 하나는
서 장로님 반보다 더 많은 학생들이 출석하던 시기 그런 반들이 많았으나 10 년 이상의 세월을 들이 대면 서 장로님과 비교 될 반이 없고 또한 서 장로님의 반은 교회에서 생활 거리에서 출석하는 학생들을 중심으로 하고 있다는 점에서 다른 대형 반들과는 그 차원이 다릅니다. 그리고 한 지역을 끝까지 맡아 처음부터 오늘까지 계속하고 계신다는 점에서 주교 반사로서 가장 어려운 여건들을 전부 다 초월하고 계신 분입니다. 주교 역사에서 목회자로 나가는 등의 출중한 부장들도 많았으나 30여 년을 계속 부장직에 변치 않고 실력 있게 앞 장 서고 계신 점도 눈 여겨 봐야 할 대목입니다.
답변자가 1991년에 기독지혜사에서 '새로운 주일학교 운영의 실제'라는 책자를 낼 때 84페이지에서부터 비교적 자세하게 안내한 적이 있었습니다. 이 번 설교를 들으며 그 때와 저렇게 변치 않고 그 내용이 같은가, 감탄했습니다. 이 홈에서 /초기화면/보관자료/연구서적/새로운주일학교운영의실제/제2편/제3장/제1절/1.될수있는한/(1)부장부터/에서도 참고할 수 있습니다.
소개할 내용은 너무 많으나 서부교회 역사 정리 차원에서 조만간 만나 뵐 예정이며 자세히 면담을 한 후에 다시 안내했으면 합니다.
>> 부공3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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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기화면에서 소개하신 서부교회 장로님 설교가 참 은혜스러웠습니다. 설교는 조심하고 고요한데도 말씀 은혜가 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