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6:7에 담긴 2 가지 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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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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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03 00:00
고전 6장이 가르 치는 것은
첫째, 신앙 문제를 불신 세상에게 판단 받기 위해 세상에게 가져 가지 말라는 것이고
둘째, 상대방이 먼저 세상에게 신앙 문제를 가져 가는 경우에는 차라리 당하라는 것인데
김부호 목사님이
이말출 노트를 출간하지 않겠다고 각서를 쓴 것이 맞다면
고전6;7 말씀을 정면으로 어기고 당하지 않기 위해 복음을 전하지 않겠다고 약속한 것이니
김 목사님은 현재 복음을 전하는 '목회'자가 목회를 버린 것이며 목사 서약도 어긴 것이니
목사는 목사가 될 때 주와 및 복음을 위하여 또 양 떼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겠다 했습니다.
현재 부공2가
세상이 되어 버린 지가 너무 오래 되었고 그 지도부나 중심 인물들이 그런 일에 주체였으니
김 목사님 일이 사실일지라도 부공2나 남천교회에서는 아무 일도 없이 그냥 지나 갈 것이나
문제는 김 목사님이 그런 각서를 썼다는 것은 고발자께 답변자가 직접 들었으며 부공2 소속
원로 목사님들께도 직접 듣기는 했으나 그 각서를 눈으로 보지 못했고 김 목사님이 입으로
시인한 적이 없어 '설마' 목사가 아무리 죄를 짓고 탈선을 한다 해도 기록에 남겨 두면서
죄를 짓겠는가 라는 의심이 있습니다.
최근 이 문제는 말 한 마디 잘못 옮기면 명예훼손으로 대구 남부 경찰서에 소환 되어 다닐
정도로 분위기가 험악하시니 답변자처럼 진정 이 노선을 위해서는 교도소라도 갈 정도의
각오가 되어 있지 않다면 사실 확인에 조심하면 좋겠습니다.
>> 목회자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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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말출 노트를 출간하지 않겠다는 각서를 과연 목회자가 적어냈을까? 일단 저는 그 사실이 믿기지 않습니다. 복음을 전하기 위해 목숨을 거는 사람이 목회자인데 복음을 전하지 않겠다는 각서는 제출했을 리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백번 양보해서 그렇게 냈다 해도 상대방이 저작권법 등으로 처벌을 하겠다고 나서면 할수 없는 것이 아닐까요? 너무 동역자를 편드는 것일까요? 세상힘으로 막으면 막히는 것이 우리의 한계가 아닙니까? 백목사님도 일제 말기에 일본어학당으로 사용한다면서 면에서 예배당을 강제징발할 때 예배당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지 않으셨고 바로 밑에 있는 정갑용 집사님 댁으로 내려와서 해방될 때까지 예배를 드렸지 않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