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옵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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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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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09 00:00
개인신앙도 주님만 바라보며 주님께 피동되어 순생순교로 보내는 것이 참으로 복된 일이요 그러한 신앙선배를 볼때 얼마나 은혜로운지요
성경말씀에도 겉사람은 후패하나 속사람은 날로 새로운 것과 같이 죽음을 앞두고 주님과 다시 만날 시간이 얼마남지 않았으니 바른 신앙생활을 했다면 더욱 더 많이 성화되었을 것이니 이러한 분들을 옆에서 보기만해도 더우기 현역에서 목회를 한다면 참으로 복된 일이 아니겠습니까
목회로 나섰을 때 주님을 위해 충성하기로 작정하였으니 끝까지 충성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성령으로 시작하였다가 육체로 마치는 일이 안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끝까지 목회로 마치지 못하는 것이 무엇일까요?
육신이 약해져서 일까요?
백목사님이 순교로 죽으셨고 서영준목사님이 심장마비로 순생하셨고 이경순사모님이 노년시기에 성경읽고 설교록을 들으시면서 생을 마감하신 것과 같이 이 모든 것이 죽음을 앞둔 우리에게는 은혜가 되고 하나님께 영광의 찬미가 되는데 모두들 그리하였으면 좋겠습니다
끝까지 충성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제일 좋은 하나님을 제일 좋은 신앙노선에서 믿음생활을 하다가 충성으로 끝을 맺었으면 합니다
주님 앞에 섰을 때 부끄럼이 없도록 하여야겠습니다
옳지 않은 것은 고쳤으면 합니다
1.김부호목사님외 목사님께서 설교록필기본을 공개하시고 모든 이에게 신앙유익을 주셔야 하겠습니다
2.목회자간 이합집산으로 참된 것에서 벗어나서 목회자끼리 단합하여 총공회라 하여 총공회다운 시무신임투표를 하지 않고 교권욕으로 세례성찬을 하지 않는 것을 고쳐야 하겠습니다
3.예배당하나 지어놓고 자기구멍가게 만들지 말고 밥통목사가 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한 교인에게 유익을 주지 못하고 구원을 방해하는 것이 얼마나 큰 죄인가를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4.총공회에 대해서 바로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자기중심의 목회가 아니고 진리전원일치제와 삼가 청종하여 참으로 따지고 구별하고 설득하여 참된 하나를 찾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주의 종 목사님들이 끝까지 바로 되고 충성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주의 종 목사님들을 위하여 힘써 기도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