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고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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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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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13 00:00
좁은 공회에서 알려면 바로 알 수 있는 일이니 가까운 분께 듣고 소개한 내용을 그대로 믿습니다. 그런데 설명한 내용을 들어 보면 목사님의 개척은 노후 대비의 뜻을 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기 답변자께서 설명할 때 은퇴 후의 처신 방법 중에서 기존 교회를 두고 자기에게 맞는 새로운 개척도 있다고 하셨는데 은퇴식은 하지 않았다 해도 내용적으로는 그렇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목사님께서 그렇게 하신 것을 여러 면에서 볼 때 다 긍정적으로 봅니다.
>> 아는이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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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생에 개척 교회를 한곳은 하고 떠나야 한다는 생각으로 많은 연세에도 불구하고 더 늦기 전에 개척 차원에서 사임하신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목사님의 혈연에게 들은 말이기에 맞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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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역자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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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닮교회를 목회하고 계신 것은 알고 있었는데 거제동교회에서 나오실 때는 은퇴가 아니셨는지요. 목회를 잘하고 계시다가 나오셨기 때문에 은퇴라는 말이 돌았습니다. 연세를 고려하면 일반 개척으로 보이지 않았습니다. 혹시 어떤 연유가 계셨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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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형님 되시는 신도범 목사님도 70세에 은퇴하시고 새로 개척해서 목회를 했습니다. 이런 경우는 은퇴 후 생활의 형태가 되겠지요. 은퇴 후의 생활 모습에서는 가장 좋은 모습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사실 관계는 잘 모르겠습니다. 일반 교단에서 교단 법에 의해 은퇴한 뒤에 전혀 새개척을 하는 경우를 참 좋게 봅니다. 백영익 목사님도 기회가 주어지면 잠깐 그렇게 하신 적이 계신 것으로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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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정정합니다.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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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신옥범 목사님은 거제동교회 사임후 예닮교회를 개척하여 담임으로 섬기시고 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