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구무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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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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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18 00:00
부공1이라는 분은 백 목사님과 관련이 없는데도 자녀분들과 통화할 수 있는 분입니다. 그런 입장을 이용해서 백 목사님이나 가족분들을 거론하게 되면 답변자가 극진하게 예우하는 사실을 알고 입에 담지 못할 말을 쏟는 분입니다. 백 목사님의 자녀분들의 뜻이라고 한 다음에 말을 시작하면 답변자가 혹시 그 가족분들께 실례가 될까 해서 직접 확인하지 않을 것이며 또한 그 분과 대화를 쉽게 거절하지 못한다는 점을 악용하여 지금 수십 번도 넘게 장시간 전화를 해서 반 말을 섞어 가며 도가 넘는 발언을 하고 있습니다.
질문에서 '김 목사님'을 두고 말씀하셨는데 답변자가 아니라고 하면 또 다른 사람의 이름을 가지고 반복 될 경우 원치 않게 이름이 드러 날 수 있으므로 답변자로서는 유구무언이빈다. 우리 모두가 스스로 잘못한 일이 많은데도 걸핏하면 목사님 자녀분들에게 책임을 지우고 우리는 그 뒤로 숨는 경우가 너무 많습니다. 이 분의 이름이 드러 나면 또 그런 죄를 지을 분들이 많을까 싶어 답변자의 입이 부드럽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가는 데까지 계속 그 분의 실명을 표시하지 않고 기다려 보겠습니다.
부공1께서는 몇년 전에 어느 날 나타 나셔서 답변자를 향해 백 목사님께 가장 효자라며 전화할 때마다 극찬을 하고 다른 곳에 가서도 그렇게 말하여 답변자 귀에 들어 오게 했는데 원래 마음에 들면 모든 표현을 다하여 올렸다가 마음이 변하면 그 자리에서 극단적으로 반대 언행이 나오기 때문에 다른 분과 대화에는 그러지 않지만 그 분 대화에는 옛날부터 늘 녹음을 따로 해 두고 있었습니다. 어떤 분들은 그 분과 만날 때 뒤에 감당 못하고 입증에 곤란을 겪을까 봐서 증인을 대동하고 만난다고 토로한 경우도 있습니다.
이 홈을 극찬하다가 어느 날 이 홈에서 서영준 목사님이 백 목사님 후계자였다고 발언하자 그 표현을 취소하라고 극구 펄쩍 뛰었고, 이후에 4층이 이 홈과 함께 갈 수는 없다 해도 객관적으로 서부교회와 공회 내에서 현존 제일의 신앙가며 지도자라고 하자 그 때부터 답변자가 안내를 잘못했다며 지금까지 펄펄 뛰고 있습니다. 과거 극찬이 바뀌어 이제는 목아지를 따겠다며 온갖 거친 표현을 다 내어 놓는데 과거 답변자가 공회들의 분립 과정에서 반대 측에 워낙 일방적인 모함을 받고도 증명할 방법이 없어 두고두고 신앙 어린 분들이 피해를 입은 것을 생각하여 이 번에는 3 년 정도 모든 통화를 녹취해 두고 있습니다. 2 일 전의 통화에서 전화하는 분이 원한다면 녹음 내용을 이 홈에 전면 공개하겠다고 하자 지금까지 큰 소리만 쳐 오던 입장을 갑자기 더듬고 몸을 사리기 정신이 없었습니다. 상대방의 전화를 충분하게 들어 드렸다고 생각하는 어느 시점부터 서로 오간 내용을 글로 남기자고 제의했으나 글로는 절대로 남기지 못하겠다고 하고 있습니다.
어쨌든 이 노선은 예사 노선이 아니어서 이 노선에는 역사적으로 희귀하며 보배로운 것도 꽉 찼지만 한 편으로는 이 노선에서 배출 되는 쓰레기 역시 그 분량과 악취가 적은 편은 아닙니다. 이런 일에 시달릴 때마다 이 노선에서 배우고 얻은 것이 많으므로 답변자가 이 노선에 내 놓아야 할 학비로 또는 분담금으로 또는 손비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부공1께서 아무리 촉분을 질러도 이 노선에 대한 감사와 가치 평가는 그 분 때문에 낮아 지거나 불편해 질 수 없도록 가르 쳐 주신 스승님께 감사할 따름입니다.
참고로 이 홈은 익명을 보장하고 있어 부공1이라는 이름을 사용하는 분이 여러 사람입니다. 혼동하여 공연하게 죄 짓지 않기를 기대합니다.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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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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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화 통화 요약 -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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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공1 : 백 목사님 자녀 중에 백 목사님을 계대하여 목회하는 분의 말씀을 전한다.
: : yilee : 목사님 가족들은 그런 표현을 하지 않습니다. 말씀하시는 분은 거짓말을 합니다.
: : 부공1 : 목사님 생전에 직접 배워서 그대로 전하는 것이니 목사님 말씀으로 받아야 한다.
: : yilee : 자녀가 백 목사님을 계대한다고 말하면 잘못입니다. 우리가 올려 드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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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공1 : 이 홈 자료를 다 읽어봤는데 부산 연구소 자료를 무단으로 가져 간 것이 아닌가?
: : yilee : 이 홈 자료는 설교록에 있는 그대로 또 공증한 연구소 규칙 그대로 흠이 없습니다.
: : 부공1 : 부산 연구소 대표와 직원들에게 자료를 줬느냐고 물어 보니까 아니라 했다.
: : yilee : 지금 대화했다는 직원들은 당시 연구소 내막을 전혀 모르는데 왜 거짓말을 합니까?
: : 부공1 : 대표에게 직접 물어 보니까 그런 일이 없다고 펄쩍 뛰었다.
: : yilee : 설교록, 연구소 규정, 내부 근무 지침 등 모든 점에서 흠이 없고 점도 없습니다.
: : 부공1 : 대표가 내게 거짓말을 했다는 말인가
: : yilee : 대표가 준 것, 위임한 것, 아는 것, 대표와 관계는 입증 자료까지 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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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공1 : 애양원 목사님께 직접 전화 했다. 아무도 모르는 곳에서 그렇게 목회해야 목회다.
: : yilee : 지금 애양원은 1 년 10만 명이 방문하는 기독교 최고 유명지 인기 있는 곳입니다.
: : 부공1 : 애양원에는 나환자들 어려운 사람들이 있는데 그들을 돌보는 것이 진정한 목회다.
: : yilee : 애양원에는 지금 환자가 단 1 명도 없습니다. 얼마나 유명하고 밝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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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전화 후 애양원에 확인과 그런 사실 없었고
: : * 전화한 분은 백 목사님과 자녀 이름을 거론하나 목사님 가족들이 신용하지 않는 분이며
: : * 말과 입장이 계속 달라 지는 분이어서 전화하는 분의 통화를 과거부터 일체 녹취 보관 중
: : * 책임과 법적 문제가 거론 될 때마다 공문으로 보내면 답변하겠다고 말하면 극구 거부하며
: : * 자신 있으면 통화 음성을 일반 공개하는데 동의하느냐고 제의하자 반대도 찬성도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