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홈의 자료와 운영 문제에 대한 부공1 목사님과 문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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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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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16 00:00
전화 통화 요약 -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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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공1 : 백 목사님 자녀 중에 백 목사님을 계대하여 목회하는 분의 말씀을 전한다.
yilee : 목사님 가족들은 그런 표현을 하지 않습니다. 말씀하시는 분은 거짓말을 합니다.
부공1 : 목사님 생전에 직접 배워서 그대로 전하는 것이니 목사님 말씀으로 받아야 한다.
yilee : 자녀가 백 목사님을 계대한다고 말하면 잘못입니다. 우리가 올려 드리는 것입니다.
부공1 : 이 홈 자료를 다 읽어봤는데 부산 연구소 자료를 무단으로 가져 간 것이 아닌가?
yilee : 이 홈 자료는 설교록에 있는 그대로 또 공증한 연구소 규칙 그대로 흠이 없습니다.
부공1 : 부산 연구소 대표와 직원들에게 자료를 줬느냐고 물어 보니까 아니라 했다.
yilee : 지금 대화했다는 직원들은 당시 연구소 내막을 전혀 모르는데 왜 거짓말을 합니까?
부공1 : 대표에게 직접 물어 보니까 그런 일이 없다고 펄쩍 뛰었다.
yilee : 설교록, 연구소 규정, 내부 근무 지침 등 모든 점에서 흠이 없고 점도 없습니다.
부공1 : 대표가 내게 거짓말을 했다는 말인가
yilee : 대표가 준 것, 위임한 것, 아는 것, 대표와 관계는 입증 자료까지 다 있습니다.
부공1 : 애양원 목사님께 직접 전화 했다. 아무도 모르는 곳에서 그렇게 목회해야 목회다.
yilee : 지금 애양원은 1 년 10만 명이 방문하는 기독교 최고 유명지 인기 있는 곳입니다.
부공1 : 애양원에는 나환자들 어려운 사람들이 있는데 그들을 돌보는 것이 진정한 목회다.
yilee : 애양원에는 지금 환자가 단 1 명도 없습니다. 얼마나 유명하고 밝은 곳입니다.
* 전화 후 애양원에 확인과 그런 사실 없었고
* 전화한 분은 백 목사님과 자녀 이름을 거론하나 목사님 가족들이 신용하지 않는 분이며
* 말과 입장이 계속 달라 지는 분이어서 전화하는 분의 통화를 과거부터 일체 녹취 보관 중
* 책임과 법적 문제가 거론 될 때마다 공문으로 보내면 답변하겠다고 말하면 극구 거부하며
* 자신 있으면 통화 음성을 일반 공개하는데 동의하느냐고 제의하자 반대도 찬성도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