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 찬송 수준에서는 피하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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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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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19 00:00
93, 111, 123, 161장
야외 밤기도나 성탄 특송이나 주일학생의 분주한 마음을 가라 앉히기 위해 사용하는 정도이고, 일반 예배 찬송으로는 너무 빈약하여 피하는 편입니다. 말하자면 공회 찬송가 내에 들어 와 있으나 공회 찬송가 밖에나 있어야 할 복음성가 수준의 찬송들입니다. 현재 공회 찬송가 내에 들어 와 있는 '복음성가'는 일반 교회에게는 복음성가로 취급 되나 우리에게는 찬송 중의 찬송으로 대우 받고 위 4 장들은 그 반대의 경우입니다.
40, 41장
교인들의 심령이 너무 가라 앉아 있을 때는 깨우기 위해 사용하지만 아주 드물게 사용하는 편입니다. 찬송이 너무 감정만 자극하는 데 치우 친 경향이 많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자신이 스스로 일어 서기 곤란할 정도일 때 외부에 의지하고 붙들고 일어 나야 할 때도 있습니다.
42장
수백 수천 년 믿어 내려 온 서구 교인들은 어릴 때 신앙의 가정에서 신앙의 어머니를 두고 자라 나오다가 성장 과정에서 곁 길을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이 찬송에 해당 되는 분들도 많고 이 찬송 의지해서 돌아 오는 분들도 많습니다. 그러나 아직 우리 나라 교회들은 그런 가정이 드물어서 그런 가정을 심방할 때는 혹시 사용하나 교회서는 전혀 해당 되지 않은 분들이 너무 많아서 거의 사용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