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악을 조심하며 개선을 추구하는 곳이 공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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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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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30 00:00
잘되고 있는데 변화를 원할까요????????????
삭막하게 느껴지는게 교회일까요?????????
(교회는 예배 교육 전도 치유 교제 기쁨 영광이 가득한 곳이 아닌가요?)
답변
잘 되는데도 변화를 줬다가 본전도 못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잘 되지 않아서 변화의 욕구가 일어 날 수도 있습니다. 뜨겁게 일어 나는 교회인데도 한 사람은 시험에 들어 삭막을 느낄 수 있습니다. 손양원 목사님의 애양원교회 내에서도 반대 세력이 만만치 않았습니다. 손 목사님은 예배당에서는 예배 외에 어떤 행사도 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이런 강경한 지도 방침에 반발하여 뒤로 험담하고 다닌 분들의 수가 예상 외로 많았습니다. 손 목사님을 예로 드는 것은 객관적으로 한국교회 최고의 부흥사였고 가는 곳마다 불이 떨어 졌는데 외나 그 본 교회 내에서는 냉랭하여 한기를 느꼈던 분들이 적지 않았습니다.
일단 변화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온다면, 바른 지적인지 오해인지 또는 교회의 방향을 잘못 기대해서 생긴 것인지를 살펴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 곳에서 한 사람의 발언만 가지고 한 쪽으로 단정하는 것은 어느 방향으로 안내하던 곤란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런 저런 위험과 가능성을 함께 설명한다면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구체적으로 '예배 교육 전도 치유 교제 기쁨 영광이 가득한 곳'을 해결책으로 제시하셨는데 공회의 과거 모습에 충실한 교회라면 '예배'는 너무 가득 차서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으로 생각하며 '교육'의 경우도 공회 교육만큼 유명한 곳은 국내에 없다고 교계 언론까지 흠도했으니 과거 그 교육이 실종 되었는지만 찾아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전도' 역시 공회 교회는 전도를 하고 타 교단에서는 다른 교회 다니는 사람을 상대로 양을 도적질하는 일이 대대분입니다. 답변자가 직접 조사한 자료가 있었고 이 곳에서 제시한 기억이 있습니다. 안 믿는 사람을 전도하려면 교회 내에 별로 준비할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다른 교회에 다니는 분들을 모셔 오려면 다른 교회와 비교가 되기 때문에 교회가 안팎으로 온갖 일을 다 하는 것입니다.
'치유'는 공회 원래 교회는 옛사람을 죽이고 새사람으로 바꿔 살도록 가르 치는 일에 정말 진력했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교회들은 교회 운영의 근본 방향이 옛사람을 기르고 새사람을 누르는 것이라고 할 수 있는 내용이 너무 많다고 생각합니다. '교제'는 교회 내에서 세상 재미로 교제하는 것은 교회를 망치는 일이어서 당연히 막아야 하고 그 대신 말씀과 성령으로 오 가는 것이 교제일 것이니 말씀과 성령이 비교적 충실한 공회 교회가 교제에도 앞 서 있지 않을까? '기쁨'은 도적이 도적질한 기쁨과 같은 기쁨은 배제해야 하므로 교회가 아니라도 줄 수 있는 기쁨을 다 배제하고 나면 말씀과 성령이 주는 기쁨은 설교 시간에 주로 받는 것인데 목회자가 세상 소식과 우스갯 소리와 다양한 군중 지도법으로 기쁨을 주는 것이 기쁨이면 TV 오락 프로를 보는 것이 옳을 것 같고 말씀을 받아 자기 죄를 적발하고 고치고 그 결과로 오는 기쁨을 말한다면 그 교회에 말씀의 내용과 수준을 보면 어느 정도 짐작을 할 수 있을 듯합니다.
이미 다른 교회 제도들은 거의 다 타락과 방종의 것이라는 것이 드러 난 상태입니다. 그러니 우리 공회의 과거 좋았던 제도가 왜 좋았던지를 연구해서 그 안에서 해결하는 것이 공회 교회가 가야 할 당연한 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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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할아버지 앞에서 재롱 잔치를 벌여도, 어릴때 , 유치원 수준일때 재롱이지,
다큰 청년이 재롱잔치를 벌이면 할아버지가 웃으며 좋아하실지, 아니면 책망하실지?
기타치고 드럼치며 난리치는 것이 누구의 기쁨일까? 하나님? 나? 구경꾼?
누구와의 교제일까? 하나님? 자기들끼리의...?
관객의 박수와 환호가 누구에게 영광될까? 하나님? 밴드치는 사람들? 난타꾼들? 관객들?
예배는 행사인가? 아니면 제사인가?
교육은 기타주법, 난타법? 성경을 바로 가르쳐 자기를 치는 것?
치유는 무엇일까? 휘황찬란한 분위기로 세상 온갖 근심걱정 잊게 하는 것? 죄를 회개하는것?
고민해보세요....
잘된다는게 무엇일까요?
젊은 혈기에 기타치고 드럼치는게 잘되는 것일까? 아니면 하나님앞에서 점점 깨끗해지는 것일까?
왜 삭막한 교회가 되어질까?
기타치며 드럼치며 흥분하면 삭막이 사라지니까, 그게 은혜? 교제? 기쁨?
차라리 나이트클럽가지... 거기가면 얼굴모르는 여자들, 남자들 섞여서 제 마음대로 다 하는데, 하필 교회서 그런 흉내를 내려는 것인지...???
답변
바로 어제 이 게시판에서 삼일교회에 이성 범죄가 있었다는 소식이 올라 왔고 어제 오늘 전국 일간지가 거의 다 다루고 있었습니다. 이 홈의 운영 초기에 '삼일교회식'을 소개한 분들이 더러 있었습니다. 청춘 남녀 수십 명이 주일 대예배의 강단 위에 올라 가서 몸에 착 달라 붙는 옷을 입고 어울려 춤을 추는 동영상을 본 적이 있었습니다. 그 것이 기쁨이며 교제며 찬양이며 예배일까요?
그 것은 그 교회가 속한 교단의 신학교 교과서에서 교회와 예배와 말씀과 하나님을 발로 짓밟는 망령 된 행동이라고 비판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비판하기 전에 일반 교회의 예배론과 성도의 교제론은 현재 교회들이 다양하게 운용하는 그런 모습을 이단시하고 있습니다. 펼쳐 놓고 그런 죄를 짓는 교회들을 따라 가자는 것을 단호히 거부하는 곳이 공회입니다.
그러나 문제는 공회가 좋은 것은 다 가졌지만 그 것으로 어떻게 교인들에게 신령한 기쁨, 참 된 양식, 교회를 찾고 싶도록 은혜를 끼치느냐는 것은 별개 문제입니다. 좋은 제도를 가지고 있다고 그 제도가 주는 은혜까지 함께 따라 가는 것은 아닙니다. 제도는 유리한 여건을 제공하는 정도에 그칩니다. 우리 공회의 우리 목회자들의 신앙과 충성에 달려 있습니다. 그래서 이 노선 내에서 은혜를 받지 못하는 교인이 있다면 목회자의 무한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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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각에 빠져 헤매고 있군!!
교회들은 항상 초대교회로 돌아가길 원했고
교회의 본질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사도행전과 에베소서를 읽어봐라.
교회의 사명과 본질이 무엇인가?
초대교회로 돌아가길 원하고 있지 총공회로 돌아가길 원하는가?
총공회가 초대교회와 같은가?
메마르고 삭막하다며?
내가 밤낮 사흘동안 생각해 봤지만 총공회하고 초대교회하고는 아무 상관이 없다.
답변
현재 우리 나라 교회 중에서 어느 교회 정도면 어느 정도 마음에 든다고 보십니까? 그 교회 하나만 소개해 주시면 구체적으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그 교회가 속한 교단의 신학교의 교과서를 가지고 초대교회의 의미와 그 교회가 그 초대교회에 가까운지 공회 교회가 가까운지 금방 드러 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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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성장이 덜된 청소년 쯤으로 생각하고 싶은데 반말에 앞뒤 가리지 않는 짧은 생각..
여기가 일반 어디 싸이트쯤 된다고 생각하나 본데 그런데서 하든 버릇을 여기서 똑같이 하려고 하면 못써지..
답변
아무리 어린 주일학생이 발언을 해도 이 곳에서는 최대한 경칭으로 상대방과 조심스럽게 대화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곳도 교회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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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20여년전부터 그 꼴을 보면서 살다보니 미쳐버렸어요....
그러니... 이런 험한 말이 나오고 말죠...
어쩌면 내가 착각일수도 있겠죠..
현재의 교회들의 로망이 초대교회이지요...
그리고 개혁주의 정신...
나름대로 깨어 살려는 교회가 그리로 돌아가기를 노력하죠....
이런 모토를 걸고 나가는 교회라면, 적어도 앞다퉈 밴드 설치하고 기타치는 모습이 초대교회의 분위기에는 있을 수 없을 것이란 점은....알지 않을까..??(제 착각일까요?)
그리고, 누가 총공회로 돌아가자고 하는지..???
돌아가야할 총공회의 정의 부터 가져야할 문제가 되어서 목표 설정이 좀 힘들겠군요.
그저 우리는 배운 교훈대로 조금이라도 더 힘쓰는 자가 되고픈 마음 하나가 소원이고...
죄에 대한 미움을 가지기를 소원해 봅니다.
부족하지만, 적어도 교회에서 만큼은 기타나 드럼, 운동들이 제 눈에 안보여지기를 바랍니다.
총공회의 과거가 그렇게 해왔기에 바라는 것이 아니라, 적어도 성경 말씀을 기준으로 삼아 보려고 하는 데에는 그런걸 도입할 틈이나 여력이 안보여서요...
사도행전과 에베소서에서도 읽어보지 못했기 때문이기도 하고요..
어쩌면 님의 소원 처럼 초대교회로 돌아가기를 바라는 로망과 비슷한 정도를 가지지 않았을까....
아무튼, 제 경험으로도, 과거에 교회의 유행이란 유행을 다 도입해서 교회가 유익을 본 기억은 없군요..(이것도 제 착각일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아직도 계속 그런 유행을 열심히 진행하고 있는 교회가 있으니..)
답변
현재 교계의 교회 운영은 공회가 비판하기에 앞 서 그 교회들의 설립자와 그 교회들의 설립자를 지도하고 가르 친 그 교단과 그 교단 신학교가 이단이라고 비판할 정도입니다. 그런데도 손님이 많아 진다는 이유 하나로 자기 소속 교단의 노선도 신앙도 스스로 다 팽개 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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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님은 안들어와도
호오님은 들어오겠소1
총공회하고 초대교회하고 무엇이 닮았는지 한 번 가르쳐 주시오!!
고전9장에 사도바울은 복음을 전하기위해 자신의 권리를 포기하고
유대인에게는 유대인같이
헬라인에게는 헬라인같이(율법없는 자)
약한자에게는 약한자같이 한다고 했는데.
이것은 복음을 전하기위해 자신을 포기한다는 말도 되고
복음은 하나지만 전하는 방법은 사람에 따라 다르다는 말인데..
당신은 복음전파를 위해서 자신을 어떻게 변화시켜 봤소!
기타 드럼?? 당신이 싫어하지 하나님도 싫어하실까?
피아노는 하나님이 인정한 악기일까?
당신이 좋아한다고 하나님도 좋아하실까?
당신이 무슨 권리로 남이 찬양하고 경배하는 것을 이래라 저래라 할수있는데?
초대교회에서 그랬다는 증거 하나만 말해보시오!!
참고로 난 당신보다 나이가 많은 것 같소!!
답변
교회서 기타 친다고 비판한 교회는 한국교회 전체가 다 그러했고, 공회는 변치 않았고 다른 교회는 변한 것이 다른 점입니다. 1970년대에 모든 교단이 순복음교회를 이단이라고 비판했고 공회는 이단이라는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순복음이 너무 잘 되니까 지금은 모든 교단이 다 순복음을 추종하고 있습니다. 공회만 지금도 예전 그대로 걸어 오고 있습니다. 위 글은 여기서 오 갈 내용이 아니고 일반 교단에서 그들의 정체성 문제로 따질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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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꾸 하고 싶은 생각도 없는 사람이지만 한가지만 집게 가겠습니다.
여기는 백영희 신앙연구소이지 일반 기성 싸이터가 아닙니다.
나이가 많다고 하셨는데 나이가 많다는 분이 행동을 이 꼬라지로 하십니까?
나이가 많으시면 사회의 일반 예의 범절을 충분히 아실터인데 세상 예절도 모르시고 어느 교회에서 배웠는 이리도 함부로 하십니까?
세상에서도 어느 가정이든지 어느 나라든지 그 가정만의 가풍과 그 나라만의 전통적 예의 법절이 있습니다.
그 것을 부정하고 싫어 한다면 그 사람은 그 단체에 속할 수 없고 결국은 그가 떠나야 하는 것입니다.
절이 싫어면 중이 떠나듯이, 우리는 백목사님의 행정과 교훈을 따르고자 그의 신앙을 존경하고 좋아하여 이곳 총공회에 속해 있습니다.
이것이 싫고 북을 치고 드럼치는 것을 좋아 하면 그곳으로 가면 되는것입니다.
한마디로 당신은 기초를 잘못 배우고 가정 교육이 근본적으로 잘못된 사람같아 더이상 말을 섞고 싶은 생각이 없습니다.
성경도 제되로 알지 못하는 분이 구절 구절 필요한 부분만 조금씩 꽤 맞추어 나열 하는 방법이 통일교나 여호와의 증인 같아 민망할 뿐입니다.
제가 40대 중반이니 저보다 많다고 하셨으니 50대쯤을 짐작하여도 50대 연세에 어떻게 예의가 이리도 막가파 식입니까?
님이 꽹과리를 치든 북을 치든 저야 관심이 없습니다 만은 앞에서 교역자 분께서 조언을 구한것에 조언을 했을 뿐이며, 제가 님께 불쾌함을 받은것은 막말글에 무례한 언행이었습니다
적어도 예의를 지켜 주기를 바라는 글이었습니다.
사동행전을 말씀하시는것이 공회를 반박 하시는 분들이 가장 흔하고 쉽게 써먹는 방법이지요..
다솔로몬이 여호와를 찬양한 시편 시를 비유하지 않는것은 다행이라 생각하며, 줄이겠습니다.
답변
이전 글로 대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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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홈을 찾는 자들의 특징
1) 자화자찬 일색이다.
다른 교회들이 잘못된 것을 깨닫고 성공회 방식으로 돌아온다고 한다
(그래서 난 성공회가 한국교회의 95%쯤 되는 줄 알았다. 모르는 사람이 99% 된다)
2) 자신들하고 방식이 틀리면 변절자라고 한다(무슨 독립투사라고..)
3) 성경에도 없는 '노선'이란 말을 가장 많이 사용한다.
(예수님은 어디가고? 지하철 버스 노선이나 알면 생활에 도움이나 되지.)
4) 이 홈은 깨끗하고 신사적이라고 자랑한다.
(사실은 어느 홈페이지보다 저급한 언어 비난 생트집 몰상식 과격 물어뜯기로 가득하다)
5) 피아노는 하나님이 주신 악기인줄 안다(나팔,비파,수금은 어디가고? ㅋ)
6) 드럼이나 기타를 몹시 두려워한다.
7) 초대교회가 아니라 1970년대 **교회가 이상이라 생각한다.
8) 강대상 뒤의 십자가를 없애는 추세가 성공회를 따라하는 것이라 한다.
(사실 강대상 뒤에 스크린을 설치하기 위한 것인줄도 모르고..ㅋ)
9) 성경에 대해서 거의 알지 못하고 우린 **를 따른다고 한다
(성경구절을 제시하면 통일교니 여호와증인이니 하면서 비난한다)
10) 복음성가 가사에 "괴로울땐 주님의 얼굴보라" 라는 것이 있는데 형상을 말한다고 비
판하는 것을 보았다. (구약에 "하나님의 얼굴" "여호와의 낯"이 얼마나 나오는가?)
이 정도만~~
답변
1) 자화자찬은 없었습니다.
이 홈을 찾는 이들은 이 노선을 만든 분들이 아니고 추종하는 분들입니다. 남이 만든 노선에 와서 걸어 가 보니까 좋더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한 일을 자기가 칭찬해야 자화자찬이지 않을까요? 공회인들, 특히 이 곳을 우호적으로 방문하는 분들은 자기들은 일체 가루고 백영희라는 다른 사람이 수고한 덕분에 좋은 길을 걷게 되었다고 말하고 있으니 이 분들이야말로 다른 사람에게 칭찬을 아끼지 않는 분들입니다.
이 홈의 운영자인 답변자부터 답변자는 과거에 위 글을 적은 분보다 공회를 더 싫어 했고 다른 곳에서 더 깊게 교육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공회와 다른 곳을 비교해 보니까 이 곳이 너무 좋아서 이 노선을 만들고 걸어 간 분의 이름을 간판에 걸어 놓고 감사 표시를 하고 있습니다. 마치 다른 교회들은 칼빈이나 웨슬레나 루터의 이름에 고마운 표시를 하는 것과 같습니다.
다른 교회들이 보고 따라 한 사례를 지적하셨는데, 공회가 주보 한 장 발행하지 않고 프래카드 하나를 걸지 않고 자신 장점을 연구하지 않아서 그렇지 만일 공회의 영향력을 제대로 연구하려 든다면 굉장한 정도입니다. 총공회 소속 교회의 수를 지적하셨는데 공회의 신앙은 좋아해도 만일 소속을 변경하면 교역자나 교인들에게 어려운 일이 많아서 그렇게 하지 않은 것입니다.
2)변절자라는 말은 어디나 있습니다.
북한에서 남한으로 오면 변절이 아닐까요? 그들은 공산주의를 지상낙원이라고 믿었습니다. 그리고 변절했습니다. 그래서 온 것입니다. 순복음은 방언을 해야 하는 것이고 순복음이 방언을 포기한다면 순복음에 대한 변절입니다. 공회 교인들은 이 노선이 탁월하다고 자신들 입으로 예전부터 말을 했는데 갑자기 그 입장을 바꾸면 남이 욕하기 전에 자기 스스로 변절을 외치는 것입니다. 다만 공회에서 변절하는 것이 더 나은지 아닌지는 별개 문제일 것입니다. 공회인들은 변절이 타락이라 할 것이고 변절한 분들은 변절이 회개라 할 것입니다.
3)노선이 성경에 없습니까?
마7:13에 좁은 문을 열고 들어 가면 좁은 길이 있는데 이 '길'이 영어로 way라고 합니다.
막10:52에서 소경이 보게 되자 '길'에서 예수님을 좇았습니다. 그 길을 '노선'이라 합니다.
마16:24에서 자기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라 오라 했으니 그 길을 '노선'이라고 합니다.
공회는 그 말씀 그대로 믿으려니 문이 좁고 길이 좁아서 사람들이 사방으로 튀쳐 나갑니다. 그리고 문을 크게 만들고 걸어 가는 길도 넓게 해 놓은 노선에는 사람들이 많이 몰립니다. 같은 조건에서 좁고 넓은 것은 차이가 많습니다.
'노선'이라는 말은 원래 공회가 사용한 단어가 아니라 세계 교회가 사용하던 것을 한국 교계가 사용했고 한국 교회가 사용하던 것을 공회가 좋아서 그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른 교단이나 신학교에서 잘 찾아 보면 쉽게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 노선을 제대로 지키려면 교인 흡수에 불리해서 요즘은 자기 노선을 감추는 세상입니다.
참고로 여호와 증인들이 '장로교'와 '삼위일체'가 성경에 있느냐고 찾아 보라고 합니다. '여호와의증인'과 '왕국회관'도 성경에 없습니다. 위 글 적은 분은 토론에 열심이 지나 치다가 자신도 모르게 이단 논리까지 채용한 결과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 노선에 흠과 점이 많습니다. 아끼는 마음으로 채찍질하면 이 노선에 선지자가 됩니다. 그러나 이렇게 감정에 실수를 하시면 애연의 암초가 됩니다. 발표력과 사랑과 희생을 고루 갖춘 분이시니 이왕이면 좋은 면만 길러 가시면 좋겠습니다.
4) 이 홈은 신사적입니다.
그 누가 어떤 말을 해도 삭제하거나 글을 없애지 않고 정정당당하게 그대로 두고 있습니다. 답변자 생각에는 그런 곳을 거의 보지 못했습니다. 교회나 교단이나 신학교나 연구소 중에서 제한없이 운영자와 소속 단체를 마음껏 비판하되 없는 말로 매도를 해도 그 글을 삭제하지 않는 곳은 별로 보지 못했습니다. 있다면 제시해 주셨으면 합니다.
나머지는 저절로 답변이 되었다고 생각하여 일단 정리하겠습니다.
주은 중 평안을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