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반 양론 8 개 모음 (정리 -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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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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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29 00:00
* 발언 게시판은 글이 많아도 최대한 유지하지만 여기는 문답방이어서 한 곳으로 모았습니다.
* 글을 모으는데 실수나 필요한 말씀이 있으면 지적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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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10.10.29.
이름 : 목회자
>> 목회자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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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회 신앙을 견지하지 않고 외부 프로그램을 끌어 들인 교회들은 20년을 지내다 보니까 너무 난잡해졌습니다. 처음 제도를 가져올 때는 조심해서 잘 사용하면 과거보다 교회가 크게 발전할 것이라고 했는데 이제 20년이 지났고 모든 결과가 드러났습니다. 교회의 성결만 잃어버렸지 부흥이 된 교회를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속으로 후회하는 분들을 많이 봅니다.
:
: 저는 공회 신앙을 견지하는 교회에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바뀐 것이 거의 없습니다. 그런데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교회 내에서 탐방여행이나 성도의 교제 시간이나 특별한 재능을 가진 외부 강사를 모시고 강습회를 하자고 합니다. 오랜 세월 공회에서만 지낸 분들도 다른 교회들이 화기애애하고 재미있게 잘 운영되는 모습을 보고 공회 교회는 너무 삭막하게 느껴진다면서 약간의 변화를 원하는 눈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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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떻게 해야 할지 여러 면으로 가르침을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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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10.10.29.
이름 : 호오
제목 :
잘되고 있는데 변화를 원할까요????????????
삭막하게 느껴지는게 교회일까요?????????
(교회는 예배 교육 전도 치유 교제 기쁨 영광이 가득한 곳이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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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10.10.30.
이름 : 걱정
제목 : 예배 교육 전도 치유 교제 기쁨 영광?
자기 할아버지 앞에서 재롱 잔치를 벌여도, 어릴때 , 유치원 수준일때 재롱이지,
다큰 청년이 재롱잔치를 벌이면 할아버지가 웃으며 좋아하실지, 아니면 책망하실지?
기타치고 드럼치며 난리치는 것이 누구의 기쁨일까? 하나님? 나? 구경꾼?
누구와의 교제일까? 하나님? 자기들끼리의...?
관객의 박수와 환호가 누구에게 영광될까? 하나님? 밴드치는 사람들? 난타꾼들? 관객들?
예배는 행사인가? 아니면 제사인가?
교육은 기타주법, 난타법? 성경을 바로 가르쳐 자기를 치는 것?
치유는 무엇일까? 휘황찬란한 분위기로 세상 온갖 근심걱정 잊게 하는 것? 죄를 회개하는것?
고민해보세요....
잘된다는게 무엇일까요?
젊은 혈기에 기타치고 드럼치는게 잘되는 것일까? 아니면 하나님앞에서 점점 깨끗해지는 것일까?
왜 삭막한 교회가 되어질까?
기타치며 드럼치며 흥분하면 삭막이 사라지니까, 그게 은혜? 교제? 기쁨?
차라리 나이트클럽가지... 거기가면 얼굴모르는 여자들, 남자들 섞여서 제 마음대로 다 하는데, 하필 교회서 그런 흉내를 내려는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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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10.10.30.
이름 : 호오
제목 : 예배 교육 전도 치유 교제 기쁨 영광?
착각에 빠져 헤매고 있군!!
교회들은 항상 초대교회로 돌아가길 원했고
교회의 본질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사도행전과 에베소서를 읽어봐라.
교회의 사명과 본질이 무엇인가?
초대교회로 돌아가길 원하고 있지 총공회로 돌아가길 원하는가?
총공회가 초대교회와 같은가?
메마르고 삭막하다며?
내가 밤낮 사흘동안 생각해 봤지만 총공회하고 초대교회하고는 아무 상관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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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10.10.30.
이름 : 교인
제목 : 오호 앞으로 여기 오지마세요..
아직 성장이 덜된 청소년 쯤으로 생각하고 싶은데 반말에 앞뒤 가리지 않는 짧은 생각..
여기가 일반 어디 싸이트쯤 된다고 생각하나 본데 그런데서 하든 버릇을 여기서 똑같이 하려고 하면 못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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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10.10.30.
이름 : 걱정
제목 : 맞아요...
제가 20여년전부터 그 꼴을 보면서 살다보니 미쳐버렸어요....
그러니... 이런 험한 말이 나오고 말죠...
어쩌면 내가 착각일수도 있겠죠..
현재의 교회들의 로망이 초대교회이지요...
그리고 개혁주의 정신...
나름대로 깨어 살려는 교회가 그리로 돌아가기를 노력하죠....
이런 모토를 걸고 나가는 교회라면, 적어도 앞다퉈 밴드 설치하고 기타치는 모습이 초대교회의 분위기에는 있을 수 없을 것이란 점은....알지 않을까..??(제 착각일까요?)
그리고, 누가 총공회로 돌아가자고 하는지..???
돌아가야할 총공회의 정의 부터 가져야할 문제가 되어서 목표 설정이 좀 힘들겠군요.
그저 우리는 배운 교훈대로 조금이라도 더 힘쓰는 자가 되고픈 마음 하나가 소원이고...
죄에 대한 미움을 가지기를 소원해 봅니다.
부족하지만, 적어도 교회에서 만큼은 기타나 드럼, 운동들이 제 눈에 안보여지기를 바랍니다.
총공회의 과거가 그렇게 해왔기에 바라는 것이 아니라, 적어도 성경 말씀을 기준으로 삼아 보려고 하는 데에는 그런걸 도입할 틈이나 여력이 안보여서요...
사도행전과 에베소서에서도 읽어보지 못했기 때문이기도 하고요..
어쩌면 님의 소원 처럼 초대교회로 돌아가기를 바라는 로망과 비슷한 정도를 가지지 않았을까....
아무튼, 제 경험으로도, 과거에 교회의 유행이란 유행을 다 도입해서 교회가 유익을 본 기억은 없군요..(이것도 제 착각일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아직도 계속 그런 유행을 열심히 진행하고 있는 교회가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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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10.10.31.
이름 : 호오
제목 : 오호 앞으로 여기 오지마세요..
오호님은 안들어와도
호오님은 들어오겠소1
총공회하고 초대교회하고 무엇이 닮았는지 한 번 가르쳐 주시오!!
고전9장에 사도바울은 복음을 전하기위해 자신의 권리를 포기하고
유대인에게는 유대인같이
헬라인에게는 헬라인같이(율법없는 자)
약한자에게는 약한자같이 한다고 했는데.
이것은 복음을 전하기위해 자신을 포기한다는 말도 되고
복음은 하나지만 전하는 방법은 사람에 따라 다르다는 말인데..
당신은 복음전파를 위해서 자신을 어떻게 변화시켜 봤소!
기타 드럼?? 당신이 싫어하지 하나님도 싫어하실까?
피아노는 하나님이 인정한 악기일까?
당신이 좋아한다고 하나님도 좋아하실까?
당신이 무슨 권리로 남이 찬양하고 경배하는 것을 이래라 저래라 할수있는데?
초대교회에서 그랬다는 증거 하나만 말해보시오!!
참고로 난 당신보다 나이가 많은 것 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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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10.11.1.
이름 : 교인
제목 : 한심하십니다.
댓꾸 하고 싶은 생각도 없는 사람이지만 한가지만 집게 가겠습니다.
여기는 백영희 신앙연구소이지 일반 기성 싸이터가 아닙니다.
나이가 많다고 하셨는데 나이가 많다는 분이 행동을 이 꼬라지로 하십니까?
나이가 많으시면 사회의 일반 예의 범절을 충분히 아실터인데 세상 예절도 모르시고 어느 교회에서 배웠는 이리도 함부로 하십니까?
세상에서도 어느 가정이든지 어느 나라든지 그 가정만의 가풍과 그 나라만의 전통적 예의 법절이 있습니다.
그 것을 부정하고 싫어 한다면 그 사람은 그 단체에 속할 수 없고 결국은 그가 떠나야 하는 것입니다.
절이 싫어면 중이 떠나듯이, 우리는 백목사님의 행정과 교훈을 따르고자 그의 신앙을 존경하고 좋아하여 이곳 총공회에 속해 있습니다.
이것이 싫고 북을 치고 드럼치는 것을 좋아 하면 그곳으로 가면 되는것입니다.
한마디로 당신은 기초를 잘못 배우고 가정 교육이 근본적으로 잘못된 사람같아 더이상 말을 섞고 싶은 생각이 없습니다.
성경도 제되로 알지 못하는 분이 구절 구절 필요한 부분만 조금씩 꽤 맞추어 나열 하는 방법이 통일교나 여호와의 증인 같아 민망할 뿐입니다.
제가 40대 중반이니 저보다 많다고 하셨으니 50대쯤을 짐작하여도 50대 연세에 어떻게 예의가 이리도 막가파 식입니까?
님이 꽹과리를 치든 북을 치든 저야 관심이 없습니다 만은 앞에서 교역자 분께서 조언을 구한것에 조언을 했을 뿐이며, 제가 님께 불쾌함을 받은것은 막말글에 무례한 언행이었습니다
적어도 예의를 지켜 주기를 바라는 글이었습니다.
사동행전을 말씀하시는것이 공회를 반박 하시는 분들이 가장 흔하고 쉽게 써먹는 방법이지요..
다솔로몬이 여호와를 찬양한 시편 시를 비유하지 않는것은 다행이라 생각하며, 줄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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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10.11.1.
이름 : 호오
제목 : 이 홈을 찾는 자들의 특징
1) 자화자찬 일색이다.
다른 교회들이 잘못된 것을 깨닫고 성공회 방식으로 돌아온다고 한다
(그래서 난 성공회가 한국교회의 95%쯤 되는 줄 알았다. 모르는 사람이 99% 된다)
2) 자신들하고 방식이 틀리면 변절자라고 한다(무슨 독립투사라고..)
3) 성경에도 없는 '노선'이란 말을 가장 많이 사용한다.
(예수님은 어디가고? 지하철 버스 노선이나 알면 생활에 도움이나 되지.)
4) 이 홈은 깨끗하고 신사적이라고 자랑한다.
(사실은 어느 홈페이지보다 저급한 언어 비난 생트집 몰상식 과격 물어뜯기로 가득하다)
5) 피아노는 하나님이 주신 악기인줄 안다(나팔,비파,수금은 어디가고? ㅋ)
6) 드럼이나 기타를 몹시 두려워한다.
7) 초대교회가 아니라 1970년대 **교회가 이상이라 생각한다.
8) 강대상 뒤의 십자가를 없애는 추세가 성공회를 따라하는 것이라 한다.
(사실 강대상 뒤에 스크린을 설치하기 위한 것인줄도 모르고..ㅋ)
9) 성경에 대해서 거의 알지 못하고 우린 **를 따른다고 한다
(성경구절을 제시하면 통일교니 여호와증인이니 하면서 비난한다)
10) 복음성가 가사에 "괴로울땐 주님의 얼굴보라" 라는 것이 있는데 형상을 말한다고 비
판하는 것을 보았다. (구약에 "하나님의 얼굴" "여호와의 낯"이 얼마나 나오는가?)
이 정도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