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병욱 목사님의 문제를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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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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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02 00:00
삼일교회를 청년으로 채웠던 전병욱 목사님이 사퇴하셨습니다.
'성추행 목사' 등으로 인터넷을 검색해 보시면 바로 알 수 있습니다.
제가 파악한 바로는
- 전병욱 목사님이 어떤 여성도에게 어깨를 주물러 달라고 했고
- 그 30대 여성도는 수치심을 느꼈다면서 어느 인터넷 게시판에 올렸고
- 전목사님은 당회에 사퇴를 이야기 했는데 당회에서 3개월 직무정지 등의 처분
- 처분 당시 결혼을 주례서서 문제가 되었고
- 안티 기독교 싸이트에서 포문을 열자
- 목사님은 '하나님 앞에 죄를 지었다'는 사과문을 올렸고 사임했고
- 안티 기독교는 성추행을 인정했다면서 완전히 포문을 열었습니다.
실체는 뭐가 뭔지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봐야 할까요?
저는 이 이야기를 들으며 신앙 기본에 정말 충실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무리 바쁘고 복음을 위하는 일이 줄을 선다고 해도
매일 매일 기도와 성경읽기를 절대로 뒤로 미루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