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은 교인의 자기 결정
| 설명 |
|---|
yilee
0
1
2010.11.22 00:00
각 교회는 교역자 청빙권이 백 목사님 생전부터 지금까지 주어 져 있습니다. 그런데도 그 교회의 교인들이 교역자라고 하면 무조건 고개를 숙이고 시키는 대로만 한다면 달리 해결할 길이 없습니다.
각 교회가 스스로 결정할 줄을 몰라서 공회 교역자회에 질문을 한다면 당연히 교역자회는 답변을 해 줄 것이고 그 답변은 그 교역자회에서 실력이 있든 말을 잘하든 아니면 권위가 있든 어쨌든 그 교역자회의 최종 답변은 교역자회의 수준이며 책임입니다. 그 안에 누가 뭐라고 했다고 말할 것이 아니라 최종 결정으로 교역자회는 말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교역자회를 지켜 보면서 그 공회를 소속으로 결정한 것은 바로 그 교회 교인들입니다. 자기가 선택한 교회, 그 교회가 선택한 공회, 이는 자기의 결정입니다.
(답변 준비 중)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교역자회를 몇사람이 붙들고 처리하기 때문에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양심껏 좀 좋은분을 모시고 싶어도 공회에서 보내주지 않고 몇사람이 자기들이 가거나 자기사람을 심습니다. 심지어 공문발송도 이상하게 하고 투표전에 미리 안보던 교인들을 출석시킵니다. 이런 행위를 막는 법은 없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