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히 소개한다면
| 설명 |
|---|
yilee
0
0
2010.12.24 00:00
: 이 복음 이 공회노선 이 소속을 하나님이 기뻐하실 줄 압니다
=>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또 지금까지 지켜 본 세월 그리고 여러 다른 곳과 비교를 통해 확신합니다.
: 바로이 먼저 알고 있는 자로서는 모르고 엇나간 자들에 대해서나
: 알며 주춤거리는 자들에게나 아직 믿지 못하는 사람들에게나 바로이 이 말씀을 전달해야할 의무가 있다고 봅니다
=>
이 노선을 먼저 아는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이 노선을 소개할 의무가 정말 시급하며 중대하다고 생각합니다.
들리는 만큼 전할 책임이 있습니다. 깨달은 만큼 전할 책임은 중대해 집니다. 전하지 않는 자! 결단코 그 책임을 면하지 못할 것입니다. 우리가 갚을 빚입니다. 공회 모든 분들은 분명히 이 노선 전할 책임이라는 달란트를 계산할 날이 있습니다.
: 현재 이 설교록 출간 및 번역일까지 하시는데 많은 일들이 산재해 있지만
: 이 복음 이 신앙노선을 말로도 외쳐야 되지 않나 생각이 들고
: 혹 하나님이 주시는 기회가 있을까 때가 되었을까 이 면도 하나님이 기뻐하실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조심스럽게 내 놓습니다
=>
글을 비롯하여 여러 가지 자료를 제공하고 있으나 우리의 입으로 전하는 문제도 순간도 잊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목사님께서는 외국에서 신학공부도 하셨고 영어를 원활히 소통하는 수준을 가졌다고 생각하는데 이 복음에 대해 외국인(영어권)에게 전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
자유롭지는 못하나 조금 준비하면 전할 정도는 됩니다. 그러나 더욱 잘 전할 분들이 계셔서 오랜 세월 지켜 보며 지원하고 대화하며 앞 세우고 있습니다. 1998년부터 알게 된 정형인 집사님이 지금 일산에서 수도권의 외국인들께 전하는 사명을 띄고 2008년부터는 수도권으로 돌아 가셨습니다. 성격상 일일이 연락하는 분은 아니지만 또한 성격상 한 순간도 쉬지는 않을 분입니다. 어느 날 큰 열매를 접할 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또 한 분은 LA에서 현재 이 홈의 /활용자료/소선집/이나 /주교공과/에 영어 번역과 설교 음성을 영어로 올려 놓는 Paul Ko라는 청년이 있습니다. 원어민이며 이미 미주 현지에서 활동하여 다양한 분야에 다양한 분들을 상대로 검증이 되었습니다. 크게 기대하고 있습니다.
: 이 좋은 복음을 가졌는데 전할 실력이 없어서 탈이고
: 좋은 영어실력을 길러서 기껏 배우게 했더니 공회를 바로 알지 못하고 자기교회 만들려고 하는 것도 탈인 것 같습니다
: 참 못난 사람들인데 목사님은 바로이 걷고 있으니
: 하나님이 주신 귀한 여건과 선물(인터넷)이 있으니 이에 대한 하나님의 뜻을 살피고 있으신지...
: 사경회를 해도 좋을 듯한데..
: 이 글을 적으면서도 항상기도하며 주앞에서 소망을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찾고자 조심스레이 생각을 내놓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