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뜻을 살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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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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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3 00:00
이 복음 이 공회노선 이 소속을 하나님이 기뻐하실 줄 압니다
바로이 먼저 알고 있는 자로서는 모르고 엇나간 자들에 대해서나
알며 주춤거리는 자들에게나 아직 믿지 못하는 사람들에게나 바로이 이 말씀을 전달해야할 의무가 있다고 봅니다
현재 이 설교록 출간 및 번역일까지 하시는데 많은 일들이 산재해 있지만
이 복음 이 신앙노선을 말로도 외쳐야 되지 않나 생각이 들고
혹 하나님이 주시는 기회가 있을까 때가 되었을까 이 면도 하나님이 기뻐하실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조심스럽게 내 놓습니다
목사님께서는 외국에서 신학공부도 하셨고 영어를 원활히 소통하는 수준을 가졌다고 생각하는데 이 복음에 대해 외국인(영어권)에게 전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이 좋은 복음을 가졌는데 전할 실력이 없어서 탈이고
좋은 영어실력을 길러서 기껏 배우게 했더니 공회를 바로 알지 못하고 자기교회 만들려고 하는 것도 탈인 것 같습니다
참 못난 사람들인데 목사님은 바로이 걷고 있으니
하나님이 주신 귀한 여건과 선물(인터넷)이 있으니 이에 대한 하나님의 뜻을 살피고 있으신지...
사경회를 해도 좋을 듯한데..
이 글을 적으면서도 항상기도하며 주앞에서 소망을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찾고자 조심스레이 생각을 내놓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