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로의 은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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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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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26 00:00
저는 금년 나이 80세가되는 장로입니다.
나이도 있고, 몸도 건강이 좋지않아서 장로직을 고만두려하는데,
종신 봉사가 좋지만, 그렇지 않은 면도 나타납니다.
개인적으로는 장로직을 수행하기 어려워지고,
노년에 들어 건강도 좋지않습니다.
장로직을 제대로 못하니까, 지난날의 나름되로의 노고가 희석됙도 합니다.
또한 교회적으로도, 장로직을 잘 하지 못함으로 현실적으로 죄송하고,
성도들을 보살피며, 모범이 되어야 할 입장에서 보족감을 느낍니다.
또한, 오늘날의 사회현상이 사람이 장수하게 되고, 노년층이 많아짐으로
60대가 되어도 장노직을 받지 못하는 분도 계십니다.
우리 총공회에서의 교리나, 규칙을 알면서 드리는 말씀은,
과거, 몇몇 선배 목사님들이 은퇴아닌, 은퇴하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러나, 장로들에게는 이와 같은 작은 현실적 일을 교회내에서조차 공개적으로나,
떳떳하게(?) 은퇴를 못하는 것이 안타갑습니다.
제가 웡하는것은,
첫재로는, 정식으로 물러나는 길을 열어주어야 한다고 생가합니다.
사실적으로 은퇴하면서, 그렇하지 못하고 그렇지 아니한것같이,
고민하시는 분들이 있다고 봅니다.
목사님, 입장은 압니다만, 어떻게 하는것이 좋은 반법(?) 일까요,
의견을 부탁합니다.
서울, 이종만 장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