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적은 아니고, 필요할 때 시행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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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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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01 00:00
매 2 년 시무투표는 백 목사님 사후에 대구공회와 서울공회가 바로 중지 시켰습니다. 덕보다는 실이 많다는 판단 때문입니다. 서정교회 역시 그러했으나 목회자 청빙이나 기존 목회자의 교체 필요성이 있을 때는 세례교인 기준의 전체 의사를 살펴 결정할 수 있는 제도는 가지고 있었습니다.
서정교회 목사님은 좋은 분이어서 호응이 좋았다고 듣고 있습니다. 공회 목회자들이 갖지 못한 여러 장점들이 많았다는 말은 처음부터 있어 왔습니다. 2006년 백 목사님 사모님 장례 때 장례식장에 서정교회의 공식 문상이 있었고 장로님들의 소개와 새로 오신 목사님의 인사가 있었습니다. 출신은 고려파지만 공회를 아는 분이라고 들었습니다. 다만 서정교회가 공회 중심 교회이고 서부교회 중심 교인들이 계시는 곳이어서 공회 외부 목사님으로는 공회 기준에 한계가 있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아마 전체 교인들에게 공회 노선을 조금 더 강조하느냐 아니면 교계의 일반 분위기를 조금 더 참고하느냐는 정도를 물어 본 것이 아닐까 짐작합니다.
최근 서울공회가 서울의 잠실동교회 측과 남부 총회라고 불리는 측이 자주 만나고 다시 합한다는 말이 있고 그래도 약간 공회 이름으로 가까와 진다는 분위기도 들리고 있습니다. 총공회 자체를 부정하는 정도가 아닌 공회들은 모든 공회들이 합했으면 하는 마음 간절하여 답변자 소원과 실제를 약간 혼동한 상태에서 답변자 희망 사항을 중심으로 적어 보았습니다.
무분별 무조건 막 가는 사랑과 합동은 기독교의 일대 적입니다!
무조건 무분별 분리와 헤어 지는 것도 기독교의 일대 적입니다!
이름과 역사는 함께 할 수 있지 않을까!
분리하거나 멀어 질 필요가 없는 사안들만 하나가 되었으면!
>> 공회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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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공회도 교역자 신임투표가 없고 서울공회 역시 없다고 들었습니다. 신임투표가 부활 된 걸일까요? 아니면 다른 배경이 있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