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공회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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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공회 명단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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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공회에 아는 분이 있어 교회와 목회자 명단을 올립니다.

현재 서울공회라 할 수 있는 교회와 목사 명단입니다.

잠실동교회 백광진 목사
주의뜻바른교회 김성호 목사
원동교회 김영덕 목사
전원교회 권종택 목사
선학동교회 유진혁 목사
부활교회 정기훈 목사
언약민교회 정기호 목사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
: 1. 잠실동교회와 서울공회
: 과거 총공회가 서부교회를 중심으로 성립 되었고 서부교회의 확장적 교회라는 의미였듯이
: 서울공회는 잠실동을 중심으로 유지 되었고 잠실동교회의 확장적 교회를 벗기 어렵습니다.
:
: 1999년경, 잠실동교회는 열린 예배를 도입하며 교회의 진보적 입장을 명확하게 했는데 이로 인해 교회의 갈등이 심각했고 반대하는 교인들을 개척하여 나가게 합니다. 당시 상황은 이 홈의 '소식' 게시판의 '20번, 2000년 10월 28일 - 잠실동교회 개척안 마무리 / 공회간 관계에 대한 제안'에 올려 져 있습니다. 당시 내용을 참고한다면
:
: - - - - - - - - - - - - - - - - - - - - - - -
: 1.잠실동교회의 방향확정
: 잠실동 교회의 운영 노선을 두고 현재까지 지도해 온 담임교역자의 노선에 대하여 찬성하는 분들이 현재의 목회자와 함께 앞으로도 교회의 운영 노선을 유지하기로 하고, 이를 반대하는 교인들은 2개의 방향으로 개척키로 하여, 소속 총회와 상관없이 독자적으로 노선을 잡은 교인들이 조영엽목사님 (계약 신학교 교수)을 모시고 개척하며, 또 다른 분들은 총공회 노선 내부를 유지하며 따로 개척하여 나가기로 하여 각각 예배처를 마련함)
:
: 개척을 마무리하기 위해 몇가지 실무적 조정이 남았다고 하지만, 전체적으로는 잠실동교회의 방향이 확정되었고, 이제는 자신들의 신앙양심에 각자 원하는 대로 나가게 되었다고 보면 될 것 같음.
:
: 현재 잠실동교회를 그대로 지켜 나갈 분들은 백광진목사님을 중심으로 4-500명 정도, 개척할 분들은 각각 1-200명 정도가 될 것이라는 소식. 그동안 잠실동교회의 신앙노선을 두고 서울공회가 남부총회와 서울 총회로 나뉘어 있었고, 공회의 양분 상태는 그대로 유지가 될 것으로 생각되며,
:
: 2.서울공회에서 총공회 소속 타 공회에 '공회 노선 제시안'이 추진
: 서울공회가 일반 장로교의 방향으로 나갈 것인지 아니면 이전 총공회 신앙노선을 참고할 것인지에 따라 이견이 있었고 이것이 분리 확정되면서 '총공회'노선으로 회귀하자는 남부 총회 측에서 기존 '총공회' 소속의 공회들에게 '총공회의 개교회적 노선' 확정을 제시
:
: 내용은.
: 1)각 개별 공회는 자신들의 신앙노선에 충실하고 타 공회에 간섭치 않으며 따라서, 총공회라는 명칭과 연락처는 하나로 하되 모든 운영은 현재까지 진행된 각 공회의 신앙노선이 그대로 유지하고
: 2)일년 1-2회 집회만 함께 하고
: 3)목회자 양성원(신학교)을 하나로 통일하여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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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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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현재 서울공회
: * 분열 종료
: 한 때 남부 총회와 서울 총회로 정식 구별이 되어 이 홈에서 '서공1'과 '서공2'로까지 표현한 적이 있으나 지금은 총회 분리 상황을 벌써 종료하고 예전처럼 하나가 되어 있으나
:
: * 단체성
: 문제는 현재 서울공회는 총공회적 입장에서 '공회'라고 하든 그 분들의 원래 발족 취지에 따라 일반 교계처럼 '총회'라고 하든 하나의 단체라고 하기는 곤란하고 그냥 연락 협의체 정도로 지내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1 년에 2 회 정도 함께 모여 안부나 서로 전하는 정도입니다. 서정교회의 후임처럼 전체가 꼭 협력할 사안이 있으면 긴밀히 협조하는 경우도 있다고 보입니다.
:
: * 총 숫자
: 한 때 기록으로는 20여 개를 회원으로 잡을 수 있던 시절도 있었으나 최근 수 년의 추세로 보면 실제 회원으로 잡을 수 있는 교회는 10 개 정도로 알려 졌고, 참석 고정 회원으로 참석하는 교회는 7-8 개로 보입니다.
:
:
:
: 3. 서울공회와 잠실동교회의 일반 소식
: * 예전부터 공회 교회로 우리 전부가 이름을 아는 교회들의 출석 기준으로 소개한다면
: 서울잠실동이 700여 명
: 부산서정교회 180여 명
: 전주전은교회 20여 명
: 대구원동교회 60여 명 등으로 생각합니다. 어려운 시기에 이만해도 수고하고 있다고 보이며, 아무리 헤어 져 있어도 공회 식구들끼리는 친척이나 고향 친구나 이웃 등으로 얽혀 있는 경우가 워낙 많아서 어느 정도 파악은 되고 있습니다.
:
: * 5월과 8월 집회는 일찍부터 없어 졌다고 보입니다.
: * 양성원 등 별도 기관 역시 없다고 알려 지고 있습니다.
: * 잠실동교회는 공회 의미는 없고 교계적으로 개교회 차원에서 독자 활동하고 있습니다.
:
:
:
:
: >> 부공식구 님이 쓰신 내용 <<
: :
: : 잠실동교회 소식 외에는 거의 들을 수 없습니다.
: :
: : 서울공회는 영영 떨어져 나간 단지파처럼 잊혀진 형제들일까요?
: :
: : 간단하게라도 소식에 올려주면 도움이 되겠습니다. 모두들 밥이나 먹고 살고 있는지... 좀 잘되면 어떻게서라도 소식이 들릴 터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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