¹é øń»ē“Ōµµ °ķ½ÅĄĒ Ä”ø® æųĄĪĄ» ĒŲ°įĒß¾ī¾ß Ēß“Ł?
| 설명 |
|---|
양성
0
1
2013.11.20 00:00
고신이 백 목사님을 여러 사건으로 치리를 하려고 시도했습니다. 송상석 황철도 남영환 목사 이런 이들이 원고 입장에 섰고 박윤선 한상동 이런 인물은 처음에 백 목사님 편을 들면서도 중립 입장에서 처리를 해야 하는 인물들이었습니다. 이인재 박인순 이런 인물들은 피고의 변호인 정도였습니다.
백 목사님이 피고였으며 실제 고신 교파의 재판국이 개최가 되었습니다. 백 목사님이 원고들이 주장하는 내용대로 교인집에 심방을 가지 않고 타 목회자들처럼 가정생활에 빠져 교회를 돌아보지 않고 최종적으로는 그들이 원하는 대로 서울로 가면 해결이 됩니다. 이것이 김반석이라는 목사님의 주장이지요.
'고려개혁'파를 창설하셨다더니 고려파 입장을 이런 곳에서 이렇게까지 옹호하고 있는 겁니다. 이번 소송에서는 이 목사가 원고 목사 시키는 대로 해라! 하고 나면? 50년대 백 목사는 고려파의 소추에 원고 시키는 대로 했어야 했다! 이렇게 됩니까?
88년 사직동교회 사건도 김 목사님이 당시 공회 내에 계셨다면 백영익 백태영 3백 목사님이 양산동까지 찾아 가서 서부교회 청년들이 송 목사에게 횡포를 부렸으니 철수를 시키고 사직동교회를 성경원칙대로 내주자고 했을 분인데, 맞는가요?
>> 공회인1 님이 쓰신 내용 <<
:
: 고려개혁파 교단을 창설한 분의 의견을 소개합니다.
:
:
:
: 김반석 2013-07-21 00:02:39 , 추천 : 4
:
: ■ 이영인 목사에 대한 송사의 건 論評
:
: ● 피고인 이영인
:
: 첫째: 총공회를 대표하는 것 같은 발언으로 인해 발생되는 문제점
: 둘째; 백영희목사님을 대표하는 것 같은 발언으로 인해 발생되는 문제점
: 셋째: 이단을 옹호하는 발언으로 인해 발생되는 문제점
:
: 첫째로, 이영인 목사는 자신의 개인 홈페이지를 운영하면서 마치 총공회 공식 홈페이지의 공적 같은 발언을 하고 있다. 그리하여 이영인 목사의 개적 뜻이 마치 총공회의 공적 뜻같이 오해할 소지가 있게 한다.
:
: 둘째로, 이영인 목사는 자신이 정리한 조직신학을 마치 백영희 목사님의 교리를 그대로 편집한 것 같이 말한다. 그리하여 이영인 목사가 출간한 책명 즉 ‘백영희 조직신학’이 마치 백영희 목사님의 교리신조 같이 오해할 소지가 있게 한다.
:
: 셋째로, 이영인 목사는 한국교계와 세계교계가 성경을 근거해서 이단으로 규정하고 있는 위트니스 리의 지방교회의 이단설을 옹호하고 있다. 그리하여 총공회와 백영희 목사님의 교리신조가 마치 지방교회의 이단설을 옹호하는 것 같이 오해할 소지가 있게 한다.
:
: ● 원고인 백도영
:
: 원고인 백도영 목사는 총공회 소속의 한 목회자이며 백영희 목사님의 혈육 친자로서 이영인 목사가 행하고 있는 문제점들로 인한 여러 면의 폐해를 그대로 두고만 볼 수 없어서 세상 법정에 소송을 하였다. 이에 이영인 목사는 세상 법정에 소송은 성경적이지 못하다고 반박하고 있는 바이다.
:
: 피고인 이영인 목사가 원고인 백도영 목사의 세상법정에 송사하는 일에 대해 문제를 삼는다면, 원고인 백도영 목사가 이영인 목사에게 문제 삼는 것을 먼저 깨끗이 정리하고 해결하는 것이 현 시점 송사의 순리라고 본다.
:
: 만약에 죄를 지은 피고인이 그 죄를 판결하는 송사에만 문제를 삼고 자신이 지은 죄를 회피하려한다면 송사에서 주객전도가 된다. 송사 자체에 대해 문제를 삼을 수도 있겠지만 그보다는 자신이 지은 죄를 인식하고 회개할 일이 먼저이다.
:
: ● 송사에 관한 성구
:
: 1. 다수를 따라 악을 행하지 말며
:
: (출23:2-3) 다수를 따라 악을 행하지 말며 송사에 다수를 따라 부정당한 증거를 하지 말며 *가난한 자의 송사라고 편벽되이 두호하지 말지니라
:
: 다수를 따라 악을 행하지 말라고 하셨다. 그리고 악에 대한 송사를 할 때 다수를 따라 부정당한 증거를 하지 말라고 하셨다. 그러므로 송사에 대한 문제보다도 악행에 대한 문제가 더 앞선다.
:
: 2. 레위 사람 제사장과 당시 재판장에게로 나아가서 물으라
:
: (신17:8-9) 네 성중에서 송사로 다투는 일이 있으되 서로 피를 흘렸거나 다투었거나 구타하였거나 하여 네가 판결하기 어려운 일이 생기거든 너는 일어나 네 하나님 여호와의 택하실 곳으로 올라가서 *레위 사람 제사장과 당시 재판장에게로 나아가서 물으라 그리하면 그들이 어떻게 판결할 것을 네게 가르치리니
:
: 구약에서는 다투는 일이 생기거든 레위 사람 제사장과 당시 재판장에게로 나아가서 물으라 하셨다. 즉 성전의 제사장과 백성의 재판장이다. 그리하여 재판장으로서 퍈결한다면 위의 첫째와 둘째와 셋째의 문제점을 지적할 것이다.
:
: 3. 너희는 불의를 행하고 속이는구나
:
: (고전6:1-8) 너희 중에 누가 다른 이로 더불어 일이 있는데 구태여 불의한 자들 앞에서 송사하고 성도 앞에서 하지 아니하느냐 *성도가 세상을 판단할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세상도 너희에게 판단을 받겠거든 지극히 작은 일 판단하기를 감당치 못하겠느냐 *우리가 천사를 판단할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그러하거든 하물며 세상 일이랴 *그런즉 너희가 세상 사건이 있을 때에 교회에서 경히 여김을 받는 자들을 세우느냐 *내가 너희를 부끄럽게 하려 하여 이 말을 하노니 너희 가운데 그 형제간 일을 판단할 만한 지혜 있는 자가 이같이 하나도 없느냐 *형제가 형제로 더불어 송사할 뿐더러 믿지 아니하는 자들 앞에서 하느냐 *너희가 피차 송사함으로 너희 가운데 이미 완연한 허물이 있나니 차라리 불의를 당하는 것이 낫지 아니하며 차라리 속는 것이 낫지 아니하냐 *너희는 불의를 행하고 속이는구나 저는 너희 형제로다
:
: 악을 행하고도 세상법정에 송사하는 것은 잘못이라고 반박하는 것은 그것이 곧 불의를 행하고 속이는 것이 된다. 세 가지 문제점을 수정하지 않고 송사만을 시비하는 것은 불의를 행하고서 속이는 것이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