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명교회의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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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명교회의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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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알아도 될듯합니다.
한참 공회가 시끄럽고 문제가 심각하고 돌아갈때 부산이냐 대구냐로 나뉠때였습니다.
개명교회의 가장 핵심 맵버였든 박집사님과 이권사님이 계셨습니다.
이분들은 이름만 대면 공회의 전 교인들과 목회자들이 알수 있는 분이며, 두분이 숙모와 조카 사의였으며, 이 권사님은 돌아가신 두형제 목사님의 어머니십니다.
개명교회의 성향은 지금도 그렇지만 보수 성향의 중심이므로 절때 대구공회로 속할 수 없는 사항이었으나 두분은 성향이 같으므로 대구공회를 찬성하고 부산을 배척하기에 이러렀으며, 가장 강경한 분이 박집사님이었습니다.
개명교회 교인들은 하나님의 섭리름 많이 봤든 터라 놀라지도 않았겠지만 윗마을에는 다수가 불신자들로 불신자들까지 알게된 일이 있었습니다.
공회가 갈라지면서 개명교회는 폭풍의 핵으로 떠오르게 되고 개명교회가 갈라지게 될 수도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가장 문제가 많은 두분은 한날에 데려 가셨습니다.
생각지도 않게 한날에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데려 가셨습니다.
숙모와 조카가 한날에 세상 장막을 벗게 만드셨고 교회는 잠잠하게 되었습니다.
두분은 그동안에도 부임하든 교역자들을 배척하든 대명사였으며, 공회가 갈라지면서 돌아가신 아들 목사님의 성향을 쫓아 대구공회로 속하고자 하였으나 하나님은 이를 기쁘게 보시지 않아 두분을 한날에 데려감으로 교회를 잠잠하게 만드셨습니다.
두분이 한날에 돌아 가시므로 장례를 같이 치를 수 없어 하루터울로 치렀든 것으로 기억합니다.
이뿐 아니라 개명교회의 예기들은 알려지지 않은 간증들이 많으나 예나 지금이나 기도와 헌신으로 자기들이 해야할 신앙으로 묵묵히 기도하고만 있습니다.
공회교회들이 개명교회가 죽었느니 예전의 명성이 어떠니 해도 서부교회가 전부 달려 들어도 개명교회를 이길 수 없을만큼 개명교회의 기도는 예나 지금이나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엄밀히 따지면 개명교회는 부산공회1도 아니요 부산공회2도 아니요 부산공회3도 아닙니다.
단지 예수교장로회한국 총공회일 뿐입니다.
다 같은 한국 총공회라고 생각하고 나누질 않는다는 것입니다.
교인들은 나누질 않지만 목회자들끼리 나누어 가졌습니다.
그러나 여기에는 대구공회나 서울공회는 절때 끼일 수도 없는 곳이라는 것입니다.
개명교회에서는 대구공회나 서울공회와는 아주 거리가 멀기 때문에 인정을 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살아 역사하시는 주권자의 힘이며 능력 아래 있는 기도 역사의 힘이라는 것입니다.




>> 성도 님이 쓰신 내용 <<
:
: 백목사님을 비판한 분들의 뒷얘기를 살펴보면 모두 처참했습니다. 고신의 그 기라성같은 유명한 분들 다 비참해졌지요. 우리가 아는 분들도 다 그렇습니다. 비판이야 자유지만 거짓말이나 복음을 방해하면 값은 받습니다. 종이 위대하면 그 값도 너무 큽니다. 복을 빌어 복을 받는 길이 우리의 길인데
:
:
:
: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 :
: : 부모: 달산교회 김달종 명예 안수집사, 달산교회 류순자 명예 권사님
: : 고향: 의성군 금성면 탄리
: : 신앙: 달산교회 초기 가정으로 부친은 교회를 다녔으나 신앙은 교회 출석 정도, 택시 기사
: :
: :
: : 62세로 사망
: : 달산교회 출신으로 서부교회로 와서 주교 반사를 거쳐
: : 1978년 중간반 초기 부부로
: : 1981.6.30. 전남 여수 묘창교회 부임으로 목회 시작하여
: : 이후 개명교회 수천교회 밀양남교회 서성교회 덕진동교회 밀양남교회로 다시 돌아 왔다가
: : 최근 1 년 이상 뤼게릭 병으로 고생했고 부인은 오화순 중간반사 출신이며
: :
: : 백 목사님 사후
: : 처음에는 부공1에 소속하여 충성하다가 개명교회를 떠나 대구로 가면서 부공2 성향에 섰고 후에는 부공2 핵심으로 활동하면서 부공2의 보호를 받으며 백 목사님 비판에 극단적 길을 걷다가 임종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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