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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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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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10 00:00
백목사님을 비판한 분들의 뒷얘기를 살펴보면 모두 처참했습니다. 고신의 그 기라성같은 유명한 분들 다 비참해졌지요. 우리가 아는 분들도 다 그렇습니다. 비판이야 자유지만 거짓말이나 복음을 방해하면 값은 받습니다. 종이 위대하면 그 값도 너무 큽니다. 복을 빌어 복을 받는 길이 우리의 길인데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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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모: 달산교회 김달종 명예 안수집사, 달산교회 류순자 명예 권사님
: 고향: 의성군 금성면 탄리
: 신앙: 달산교회 초기 가정으로 부친은 교회를 다녔으나 신앙은 교회 출석 정도, 택시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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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세로 사망
: 달산교회 출신으로 서부교회로 와서 주교 반사를 거쳐
: 1978년 중간반 초기 부부로
: 1981.6.30. 전남 여수 묘창교회 부임으로 목회 시작하여
: 이후 개명교회 수천교회 밀양남교회 서성교회 덕진동교회 밀양남교회로 다시 돌아 왔다가
: 최근 1 년 이상 뤼게릭 병으로 고생했고 부인은 오화순 중간반사 출신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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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 목사님 사후
: 처음에는 부공1에 소속하여 충성하다가 개명교회를 떠나 대구로 가면서 부공2 성향에 섰고 후에는 부공2 핵심으로 활동하면서 부공2의 보호를 받으며 백 목사님 비판에 극단적 길을 걷다가 임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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