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회의 미래는, 현실에서 이어 지는 인도를 따라

공회내부 문답      

공회의 미래는, 현실에서 이어 지는 인도를 따라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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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들처럼 쌓여 진 지식을 가지고 미래를 연구한다면 과학이지 신앙은 아닙니다.
심령술사들은 퍼뜩 떠 오르는 것을 영감이라 하는데 직감이지 신앙은 아닐 것입니다.

공회는 과학적 접근이나 심령술사들의 감이라는 것은 모든 인간에게 주신 자연 정도로 보며
공회가 주력하는 최선은 현실을 만들어 주신 하나님께서 현실에서 이어 지는 인도를 하시니
현재 공회에 주어 진, 현재 공회에 닿은, 현재 공회에게 현실이 된 사안에서 인도를 찾습니다.

마치 북한 시장을 노리는 대기업이 국제 정세와, 북한의 지역 별 분야 별 특성을 살핀 다음
투자할 분야와 인력 양성과 시기 선정과 자금 확보를 계산하면서 일확천금을 노리고 있는데
국내 교단들과 독자적인 능력을 갖춘 교회들이 북한의 선교도 꼭 그렇게 접근하고 있습니다.



공회의 정통 노선이라면

현재 공회 별로나 교회 별로 국내의 지역적 책임 범위만 가지고 봐도 너무 미약하기 때문에
사실 해외를 생각한다는 것은 정말 진지하고 차분하고 정밀하게 우리 할 일인지 살펴야 합니다.

국내에 더 이상 전할 곳이 없어서 바울처럼 해외를 향하는가?
예루살렘 교회처럼 내부에서 쫓아 내므로 해외로 밀려 가는가?
고넬료처럼 해외에서 우리를 청하는데 우리가 아니면 안 되기 때문에 가는 것인가?

국내에서도 해야 할 곳은 산적한데 국내에서는 통하지 않으니 중간을 뛰어 넘고 나가는가?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 가도 새는데 외국으로 가야 공회의 선입견이 없어 가는 것인가?
국내는 명예나 보람을 느낀 투자처가 없어 중소기업 해외 생산 기지 옮기듯 가는 것인가?



북한의 선교 문제를 두고

해외 선교 문제처럼 생각할 사안입니다. 부정적 또는 인본적 접근을 제외해야 이 노선입니다.
그렇다면 공회에게 주어 질 앞 날의 북한 선교를 두고 미리 선점 전략을 짜고 대비한 일반
교단에 비해 우리는 아무 기회가 없지 않겠는가? 말씀대로 하다가 안 되면 마는 것입니다.


예상을 해 본다면

첫째, 고향과 친척 관계
공회 내에는 북한 출신의 많은 교인들이 있습니다. 해방이 되고 그 고향을 찾으며 오가며 그 곳을 중심으로 전할 기회가 된다면 당연히 우리는 가게 될 것입니다.

둘째, 직업과 업무 관계
또 북한으로 가야 하는 많은 직장들과 출장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런 경우를 통해 그들이 평소 대하는 타 교단과 교회들에 비해 우리를 좋게 보고 초청하고 우리의 안내에 귀를 기울이게 되어 타 노선과 비교하며 이 노선이라야 한다고 초청하면 당연히 우리는 우리에게 주어 진 우리 할 일로 보게 될 것입니다.

셋째, 남한으로 오는 분들
아무리 철저하게 남북의 왕래를 규율한다 해도 일단 북한이 열리게 되면 지금의 외국 이주민과는 비교도 되지 않을 왕래가 있을 것입니다. 내려 와서 우리 주변에서 접촉 되는 분들이 있다면 우리 공회가 소개 될 것입니다.


이런 식의 접촉을 가지고는 북한의 알짜배기 황금 시장은 타 교단이나 교회들에게 다 내어 주게 될 것이라고 우려할 분들이 많으나, 성경이 가는 데까지 가고 성경이 서는 데서 서는 것이 공회며 우리 전체 개신교의 출발 정신인데 그렇게 하지 않고 선점 효과에 휩쓸린 곳이 있다면 우리는 그냥 남의 일처럼 쳐다 볼 뿐입니다. 신앙이 아니면 그 실적이 어떠하다 해도 남의 일입니다.

이런 식으로 매사 처리하기 때문에 공회의 발전이 없다고 한탄하는 분들! 고민하는 분들! 타 교단으로 가는 분들! 타 교단의 방식을 공회 내로 수입하는 분들! 우리는 그 중심은 이해하나 그 행동은 공회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길고 짧은 것은 대 봐야 압니다. 후계자를 지명하지 않고 가는 백영희 식이 후계자를 지명하여 체계적으로 훗날을 맞이 한 순복음교회 영락교회 사랑의교회 등과 비교할 때 실패한 것이며 손해 본 장사였는가? 이미 그렇지 않고 이 노선 것이 훨씬 생명적이며 구원적임이 증명 되고 있습니다. 그런 증거가 없다 해도 우리는 이런 문제를 두고 너무 명확한 사안이므로 아무 달라 질 것이 없습니다.



공회의 미래는, 현실에 닿아 있는 하나님의 인도를 찾아 그 길을 걸어 가는 것입니다.
















주변적 공회 관련 안팎의






그 인도를 찾으면서 말씀과 자기 속에 역사하는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통합측과 합동측은 정말 준비가 철저합니다. 고신 고려파까지도 그렇습니다. 공회는 만일 북한이 개방된다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까? 선교처럼 그런 구호가 없다는 것은 이해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어느정도 보고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
: 북한의 개방 시점은 아무도 말하지 못하지만 그 방법이 급작스러울 것이라는 점은 다 알고 있습니다. 오늘 개방 된다면 공회는 현재 주소지에서 가만히 계실 것인지요? 대구공회나 서울공회는 이미 일반 교단의 선교방법을 따르고 있고 선교지에 가서 이 노선을 말할 정도는 아닌 것으로 압니다. 원래 총공회 입장에서 어떻게 보십니까? 여기서 운영하는 양성원의 모습이 최근 달라져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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