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공1과 3의 집회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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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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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17 00:00
1. 최선을 다해 원래 장소를 고수하는 것이 좋으나,
지키지도 못하고 이루지도 못할 89년 당시의 장소를 지킨다는 주소지 사수의 명분에 얽매여
그 주소지 점령이 공회 정통성을 증명한다며 공회끼리 세상 법정에 소송으로 세월을 지새고
그 주소지 절대성에 매여 이미 신앙이 양립 된 공회들이 한 자리에서 육탄전을 계속한 것과
집회 주관 지도부가 노선과 교훈을 모르니 언제 어떤 돌발 상황이 벌일지 모르는 상황이므로
2. 주소지 대신 집회의 은혜주의를 찾는 교회들은,
주소지 절대를 주장하며 부동산을 쥐고 있는 부공1로부터 주소지를 가져 오는 것은 쉬우나,
주소지처럼, 유지하는 것이 더 좋으나 극한 분쟁까지 할 대상이 아닌 문제를 양보한 다음
언젠가 참으로 은혜 위주의 집회가 가능할 때까지 과도기를 은혜 중심의 집회를 확보한 이상
원래 총공회 집회가 제대로 정상화가 될 날을 소망하며 기다리는 것이 좋다는 생각입니다.
3. 현 상태를 두고도
부공1은, 노선과 진리와 은혜를 모르는 지도부가 지시하면 무조건 움직이고 있어 탄식이고
부공3은, 실수와 흠은 있을지라도 공회 노선과 교훈을 가지고 살피며 나가기 때문에 다르고
부공1은, 지금까지 22년의 집회가 증명하듯 집회가 더 은혜로울 수 있는데도 가로막이 되고
부공3은, 단순 비교는 어려워도 매 집회마다 바른 방향에서 은혜를 찾아가기를 노력하고 있고
부공1은, 부공1과 2가 한 자리에 앉는 것이 양측의 용납 못할 일인데 이해가 맞아 앉았고
부공3은, 부공1과 부공2의 지난 날의 정리가 없는 상태에서 무조건 하나 되지는 못합니다.
부공1은, 현재 전체 교회수나 교인 구성이나 역량으로 볼 때 정상적인 원래 집회와 멀고
부공3은, 현저히 부족하고 모자라나 그래도 공회의 집회에 근접하는 면이 자라고 있습니다.
4, 구체적으로 안내를 드린다면
재독이라는 단어는 같지만, 무엇을 왜 재독하는지 또 어떻게 재독하는지는 판이하게 다르고
서부교회 중간반 집회 회귀는 원래 현 도평집회와 하나였으니 회귀가 자연스러울 수 있으나
이 홈 관련 공회의 집회는 부산공회의 분리 이전에 집회만은 이대로 안 되겠다고 시작했으니
당시 상황이 나아지거나 개선 된 면은 없고 다만 싸우고 취리하는 방법만 달라졌을 뿐입니다.
모이면 총공회 전체적으로 힘을 낼 수 있다는 것은 맞으나 옳고 바르게 모여야 힘을 내지
머리 숫자만 많아진다 해서 옳은 힘이 더 나는 것은 아니고 바르지 못하면 모일수록 망합니다.
>> 양성원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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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공회1과 3은 다 재독을 합니다. 차이가 있습니까? 재독집회라면 합류하면 안될까요? 서부교회4층도 이번 8월부터는 합류한답니다. 이왕이면 모이는 것이 총공회 전체적으로도 힘을 낼수 있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