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과 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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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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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28 00:00
변할 수 없는 원칙은
우리는 성경만 믿고 그 성경을 읽을 때 감동하는 하나님의 역사만 믿습니다. 성경에도 그렇게 적었고, 설교록에도 그렇게 적혀 있고, 답변자도 평생 그렇게 알고 그렇게 가르칩니다.
목회적으로 본다면
우리의 대부분 수준이 왜 성경만 믿고 가야 하는지를 잘 몰라서 누구에게 들어 보고 배우고 질문을 하게 됩니다. 그렇게 하다가 이해가 되지 않으면 버리고 나가는 것이고, 그렇게 하다가 이해가 되면 자기가 좋아서 성경만 믿고 가겠다고 나서는 것입니다.
그렇게 나섰지만 성경의 어떤 면을 어떻게 믿고 가야 하는지를 두고 또 막혀서 주저 앉는 것이 우리들입니다. 이런 경험 없이 믿고 간 분들도 역사 속에는 더러 보지만 자기를 포함하여 자기 주변에서는 없다고 보는 것이 맞을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저기 붙들고 성경에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라 했는데 왜 구하는 이마다 얻지 못하고 있는지 따지기도 하고 질문도 하고 토를 달고 자꾸 시비도 하는 것입니다.
원칙은 손 쉽게 결정할 수 있으나 그 길을 걸어 가는 데는 우리가 연약하기 때문에 더듬고 넘어지고 다시 일어나는 것이 보통입니다. 잘 걷다가 또 돌아 와서 새로 기고 새로 배워서 다음에는 더 잘 걷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재독을 두고는
하나님과 성경이 있기 때문에 역사에 성도들은 그 이상을 구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래서 재독을 무조건 반대하는 분들이 재독을 우상처럼 비판할 때마다 답변자는 그 분들에게 '믿은 이후에는 사람에게 배우려고 학교에도 다닌 적이 없는지' 여쭤 봅니다. 신학을 한 적은 더더욱 없고 그들의 서재에 가면 성경 하나만 있으며 그들은 자기 교인들에게 설교를 하지 않고 성경을 읽으시라는 말 한 마디만 하고 마느냐고 물어 봅니다.
이 홈은 우리의 일반 실력으로 볼 때 설교록을 잘 참고하면 성경 하나에 매진을 할 수가 있고 설교록을 멀리 하면 성경은 커녕 신앙 자체의 후퇴가 심각한 것이 우리 주변의 교인들이라는 점 때문에 그 누구보다 재독에 대해 열심을 다했습니다. 이 홈만큼 자료를 모은 곳도 없고 이 홈만큼 자료를 전한 곳도 없음은 확실하니 이 홈은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재독 지상주의라는 말을 들을 정도입니다.
그러나 재독의 방법을 두고는
동영상만 봐야 한다는 주장도 있고
설교 하나만 가지고 반복해야 한다는 주장도 있고
80년대 녹음 된 자료만 봐야 한다는 주장도 있으며
아예 재독의 찬반 자체를 두고
재독만 해야 한다는 주장과 재독은 무조건 거부해야 한다는 분들도 있습니다.
어떤 분들은 재독이 너무 좋으나 지나쳐서는 안 된다 하고 어떤 분들은 볼 수는 있으나 조심해야 한다는 경우도 있습니다.
답변자는 각 주장에 대해 그렇게 발언을 하게 된 배경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입장들 중에서 재독은 죄라는 입장 하나만 빼고는 그 어떤 주장이라도 다 옳고 그렇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단, '목회적 입장'에서 그렇습니다.
이 홈은
목회자와 참석 교인과 집회나 예배의 여러 형편을 고려해서 어떤 것이 신앙에 가장 유익한지를 두고 그 어떤 방법이라도 다 할 수 있다는 입장입니다. 이 홈에 모든 자료 전부를 다 제공하고 있는 것은 이 모든 자료 전부만 가지고 살라는 것이 아닙니다. 이 중에 어떤 자료가 누구에게 언제 어떻게 필요할지 몰라서 다 제공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동안 재독만 했던 이유는, 자라가는 과정에서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 동안의 재독 방법을 살펴 보면 2박 3일도 했고, 3박 4일도 했고, 4박 5일도 해 봤습니다. 하루 2 시간만 해 보기도 했고 하루 3 시간, 하루 4 시간도 해 보았습니다. 3 시간 재독에 1 시간은 새김질과 기도회도 해 봤습니다.
최근 방법은 재독을 하되 한 집회 분량만 가지고 한 집회 기간에 처음부터 끝까지 무조건 그대로만 갈 때도 있었으나 한 집회에 한 주제를 정하여 그 한 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그 집회든 그 앞뒤의 다른 집회 내용까지라도 필요하면 모아서 주제에 따라 여러 면으로 여러 번 재독하는 방법입니다. 따라서 부공3의 집회는 아직까지는 설교가 아니라 재독입니다. 다만 재독의 방법을 다르게 사용해 보는 것입니다.
앞으로
설교가 필요하면 당연히 설교를 할 것입니다. 물론 그 세월은 기약할 수 없을지 모릅니다. 그러나 꼭 필요하면 어느 집회라도 예정 된 재독을 중단하고 당연히 설교를 할 것입니다. 이 것은 믿는 사람의 기본이며 모든 신앙에 근본입니다. 당연한 질문이나 과거 역사적으로 많은 토론이 있었던 주제여서 안내했습니다.
>> 부공2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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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독만 해야 한다고 평소 주장하시지 않았던가요? 재독에서 설교로 전환하는 겁니까 아니면 원래 재독과 설교를 다 수용하던 입장에서 선택의 변화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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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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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 목사님 생전에 모두가 무조건 그대로만 따라 가야 한다고 할 때, 답변자는 의문 나는 것은 직접 여쭤 보지 않은 것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 분 사후에는 스스로 좋아서 이 길을 걷고 있습니다. 어느 날 이 곳만 총공회 모습을 지킨다는 말을 듣고 있으나, 곳곳에 비슷한 분들이 많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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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공3의 집회는 백 목사님 사후부터 단 한 번도 무조건 그대로만 가자고 해 본 적은 없습니다. 실제로 단 한 번도 무조건 그대로만 해 본 기억도 없습니다. 조금이라도 더 좋은 방법을 찾기 위해 계속 노력해 왔습니다. 그리고 몇 번의 반복과 교인의 은혜 반향과 결과를 보면서 가장 좋은 길을 선택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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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공2나 대구공회 분들은 '무조건 답습'이라고 비판하지만, 그렇게 해 본 적은 없습니다.
: : 부공1에서는 변질이 되었다고 비판하지만, 타 공회에 비해서는 좀 낫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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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공3의 집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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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전체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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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백 목사님을 모르는 사후 시대 교인들이 이 노선 말씀을 은혜롭게 좋아서 복습하게 하고
: : - 현재 글 읽는 유치원생과 모든 아동들까지 어른의 재독에 함께 끝까지 집중하게 만들면서
: : - 집회 내용을 실제 기억하며 말씀으로 변화가 되도록 주제를 중심으로 다양하게 반복하고
: : - 과거 집회 집중력과 긴장을 가질 수 있도록 하루 4 회의 예배와 새김질 기도회를 더하되
: : - 매 집회가 끝 난 뒤에 철저하게 반성하고 평가하여 조금이라도 유익한 것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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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구체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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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공3의 집회는 부공1 집회가 대구의 사모님 한 분이 재독 내용과 운영 방법과 모든 것을 무조건 혼자 결정하되 그 동기와 배경과 과정과 결과가 도무지 받아 들일 수 없었음으로, 집회만은 공회의 분리와 상관 없이 과거 집회의 은혜를 이어 가기 위해 지방이나 교회나 공회 별로 별도로 진행할 수 있는 사안이어서 1992년부터 신풍교회만 단독으로 재독 집회를 개최하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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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독 집회란 백 목사님 생전에도 시행해 보지 않은 것이어서 매 번 집회를 할 때마다 상기 원칙에 필요한 제안과 가능성은 여러 면으로 다 시행해 보았고, 2005년 경부터 집회의 외형은 어느 정도 정착 단계를 맞게 되었으니, 현재 기준으로
: : - 1일 4회, 3박 4일 원칙이 과거 집회의 긴장과 말씀 집중에 근접하며
: : - 주제를 분산하게 하는 내용은 부록 처리하여 재독 본문에서 제외하고
: : - 음질이 일반인이 듣기 어려울 상태이면 설교록 교정 원칙을 적용하고
: : - 한 설교를 반복하거나 한 주제의 설교들을 한 시간에 복습할 수 있고
: : - 재독하는 전체 교인이 교재에 줄을 긋고 필기하며 재독하는 등의 방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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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이 번 집회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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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지난 집회에서 85년 5월을 재독했는데 그 전체를 한 번 복습한 다음에 시작하고 싶고
: : - 이 번 집회 내용에는 '집회'와 '신앙'의 특별한 말씀이 있어 둘째 시간에 배우고 싶고
: : - 이 번 집회는 주제와 분량이 너무 많아 대부분이 구경만 하고 지나 갈 것 같아서
: : '성경'과 '겨자씨'라는 주제 2 가지에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 : - 이 2 가지 주제를 위해 3박 4일의 예배를 가장 잘 준비해 본 것이 공지한 내용입니다.
: : 더 나은 의견은 즉시 수용하겠지만 한 사람을 위한 것이면 혼자 재독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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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 현재까지 집회 운영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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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부공3 집회는 참석자 거의 전부가 백 목사님 생전을 모르는 분들인데도 재독을 좋아하고
: : - 특히 외부 교단의 중심에 계셨던 분들의 비율이 아주 높아 외부 증거 효과도 좋습니다.
: : - 참석 교인 중 장년반과 학생과 아동의 비율이 백 목사님 생전에 흡사한 정도를 보이고
: : - 예배 집중과 진행 분위기는 아동들까지 갈수록 나아지며 목사님 생전보다 나은 것 같고
: : - 타 공회에 비하면 미미하나 30 명이 시작하여 500 명 한계까지 꾸준히 발전했다는 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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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결과적으로, 부공3 집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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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보수 공회들의 목표였던 목사님 사후의 공회 신앙과 집회를 지키는 데 재독이 유효하였고
: : - 자유 진보 공회들이 공회의 외부 발전을 목표로 삼았는데 재독을 통해 발전도 이루어냈고
: : - 모든 공회와 교회들의 소원인 혼선이나 분쟁이나 변동 없이 일관적으로 하나 되어 왔으니
: : 만일 부공2나 대구공회가 일찌기 이런 방향을 잡았더라면 백 목사님 생전처럼 우리 나라 교계에까지 대외 영향력을 확보했을 터인데, 불행하고 아쉽게도 총공회의 가장 적은 공회에서 일어난 일이어서 눅24:18 말씀처럼 총공회 안에서도 대부분 모르고 넘어가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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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부공3 집회는, 이 번 집회를 두고 다음과 같은 '공회 내부 공지'를 미리 냈습니다.
: : 원래, 부공3은 신중히 생각하나 일단 결심이 서면 아주 단호한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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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재독 집회 > 사회자 설교
: : 이 번 집회는 과거와 재독 방법이 아주 달라집니다. 백 목사님 설교 재독 대신에 사회자의 '간접 설교'라고 할 정도일 것입니다. 따라서 '재독 집회'라는 표현도 앞으로 바꿀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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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기존 교인에게 안내하실 것
: : 1. 집회 최초의 1-2 시간은 지난 집회를 복습하거나 집회 전체를 위해 필요한 복습시간을 갖고
: : 2. 집회마다 전체적으로 1-2 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짧게 그리고 한 주제를 강하게 집중합니다.
: : 3. 집회 주제에 시선을 분산 시키는 말씀은 아무리 아까와도 다른 기회에 맡기게 됩니다.
: : 4. 과거 회상의 은혜를 원하는 분들은 부공1 집회를 추천하며 필요하면 단체 파견하겠습니다.
: : 5. 주제 중심의 부공3과 재현 중심의 부공1 집회가 동시 개최 되어 비교하고 선택하면 됩니다.
: : 6. 세월 속에 좋은 것이 드러나면 설교와 재독, 재현과 활용 중에 더 나은 것을 택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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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집회 운영의 선택을 두고
: : 우리 부공3의 집회는, 부공1의 집회가 사모님 한 분의 교권 투쟁의 방법으로만 전락하고 그 깊은 내막을 가장 잘 알던 신풍교회가 단독으로 시작한 집회를 부공3의 집회로 발전 시켰으므로, 집회의 사회와 운영을 신풍교회에 위임하고 있습니다. 집회를 두고 어떤 지적과 발언이라도 다 참고하지만 애매한 문제는 신풍교회의 사회권을 존중한다는 점을 양해하시면 좋겠습니다.
: : 부공3의 집회를 재편할 필요가 있다면 언제든지 바로 절차를 밟을 수 있고, 부공1의 집회에 참석하는 것이 좋으면 부공3의 공회 차원에서 장소나 교통 편 등을 확보하여 참석을 지원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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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0 년 이상을, 아주 서서히, 모든 면을 신중하게 생각하고 따지고 따져 보며 왔습니다. 답답하다고 느끼고 여러 가지 건의한 분들이 많았으나 늘 지켜 보며 따져 보자고 부탁했습니다. 15 년 정도가 지나면서부터 집회 운영의 확실한 방향이 보이고 있으며, 모든 분들이 함께 느끼고 있으므로, 이제부터는 속도를 내게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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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노선은 백 목사님 생전부터 그 어느 한 순간도 과거를 무조건 반복해 본 적은 없습니다. 집회 운영이나 주교 운영에서부터 설교 내용까지 그러합니다. 그러나 필요 없이 바꾸거나 대세나 교인의 취향을 따라 바꾼 적도 없습니다. 귀를 열고 눈을 뜨고 스스로 하나님의 매 현실마다 인도하시는 방향을 찾았습니다. 백 목사님 생전은 거의 실시간으로 움직였고 그래서 역사에 자랑스런 공회 교회가 되었고, 오늘은 당달소경 같은 답변자 같은 사람이 더듬고 있으니 발전은 거의 없으나 그래도 굼뱅이 기어 가듯 가기는 간다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한 순간에 다 날려 버린 분들과는 다를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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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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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집회가 가까우면서 미리 말씀을 재독하고 살피는 교인입니다. 집회를 2주 앞두고 발표된 집회 재독 일정이 과거와 다른 모습이 많습니다. 발전적으로 인도하시므로 믿고 따라갑니다만 설명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또 1989년으로 달력과 시계를 되돌리자며 소리높일 곳곳의 귀한 교인들께도 미리 죄를 짓지 않도록 안내를 하면 좋겠습니다. 알면 죄를 짓지 않게 되고 알면 죄를 짓는다해도 힘이 없다는 설교를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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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집회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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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1.8.8.월 오후 3:00 - (85.5.)
: : : 11.8.8.월 저녁 7:00 - (85.8.8.13/8.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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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1.8.9.화 새벽 4:30 - (85.8.8.13/8.9.21)
: : : 11.8.9.화 오전10:00 - (85.8.11.40)
: : : 11.8.9.화 오후 3:00 - (85.8.11.42)
: : : 11.8.9.화 저녁 7:00 - (집회 말씀 새김질, 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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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1.8.10.수 새벽 4:30 - (85.8.11.42)
: : : 11.8.10.수 오전10:00 - (85.8.9.22.)
: : : 11.8.10.수 오후 3:00 - (85.8.10.32)
: : : 11.8.10.수 저녁 7:00 - (집회 말씀 새김질, 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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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1.8.11.목 새벽 4:30 - (85.8.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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