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글 변호에 더하여 - 부공3의 총공회 내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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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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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01 00:00
1. 총공회 중심을 부산공회2나 대구공회가 맡아 주셨으면 하는 아쉬움
- 부공3의 근본적 한계
공회의 사회자로서 '양성생'께서 실망스럽게 지켜 보시는 점들은 사회자와 부공3의 부족한 점이 원인입니다. 그릇이 넘치면 나머지 물은 있을 곳을 찾지 못해서 흩어 질 수밖에 없으니 물의 분산을 두고는 그릇의 용량이 문제지 물의 이탈이 문제가 될 수 없습니다.
부공3은 스스로 부공3이라고 했지만 사실은 부산공회 본류 정통입니다. 이 말은 바로 총공회 노선의 중심이라는 뜻입니다. 흐름과 가는 방향과 본질은 틀림이 없습니다. 그런데 그 그릇이 양념장 그릇 수준이어서 여러 종류의 분들 또는 웅대한 뜻을 가진 분들 또는 하나님께 남 다른 은혜를 받은 분들은 부공3이 차지하고 있는 좁은 속에 들어 올 여지가 없으니 부공3의 아쉬움이며 사회자로서 부공3을 대신하여 이 노선 전체 식구 앞에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 총공회 중심을 채워 주실 공회들
이 홈의 운영이 13 년째 접어 들고 있는데 아직도 대외 인지도나 한국 교계에 미친 영향력이나 세계 교회 앞에 우리에게 주신 이 길을 소개한 실적을 보면 임종을 앞 둔 사람이 침대에서 숨이나 쉬는 정도거나 아니면 3 세 아동의 걸음마나 하는 듯합니다. 이런 면에서 아쉬운 것은 대구공회나 부공2의 역량입니다. 이런 공회들이 부공3처럼만 움직여 준다면, 그리고 이 홈을 운영해 준다면 단기간에 가파르게 한국교회의 중심에서 교계를 주도할 것으로 보입니다.
주인은 비어 두고, 중심은 여행 중이고, 일꾼들과 인재들로 가득 찬 공회들은 휴가 중이고, 한국 교회를 각 지역에서 주도할 지역 거점 교회들은 타 교파를 열람하고 계시니, 그 빈 곳에 부공3이 안내소를 맡아 방향 지시등이나 조작하고 있을 뿐입니다. 그러니 어느 운 좋은 분 몇 사람이 이 노선을 발견하고 함께 하는 정도지 제대로 된 유치나 집단 주도에 이른다는 것은 꿈도 꾸지 못합니다. 부공3은 목사님 생전 최종 시기를 기준으로 30대 초반이나 20대였습니다. 어린 아이여서 말할 줄을 알지 못하던 때인데 당시 기준으로 생전의 백 목사님을 동시대에 모시고 동역한 거목들과 외부 세계에서 넉넉히 활동할 인재들이 이 노선 중심을 비어 두었으니, 오늘의 총공회와 부공3의 열정과 발버둥은 불 보듯 뻔한 것이었습니다.
- 부공3의 권한대행 체제
질문자의 지적이 맞습니다. 아쉽습니다. 그런데 이 것이 부공3의 한계입니다. 사실 이 노선의 사서이자 정문 수위일 뿐입니다. 그 이상으로 생각하고 부공3을 찾은 분들이 사실 눈이 어두웠거나 아니면 소낙비에 일단 비를 피하는 심정으로 누추한 초가 한 칸 지붕 밑에 잠시 몸을 의탁했던 것입니다. 부공3은 외부 그 누구에게든지 이 곳으로 오라 한 기억이 거의 없습니다. 오신다는 의사 표시는 많았으나 주변 부공2나 대구공회를 안내했습니다. 지금도 많은 분들이 강하게 원하고 있으나 마치 장벽을 세우고 막듯 막고 있습니다. 부공3 내부의 역량과 용량과 과거 오셨던 분들이 아쉬워 했던 부분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2. 구체적으로 안내 드린다면
- 총공회적 인물들
이름을 일일이 거명하면 본인들께서 민망해 하실 듯하여 대충 넘어 가겠습니다. 총공회 전체를 통해 의미 있는 분들이 의외로 많았습니다. 이런 분들은 부공3의 그릇과 수준에서는 처음부터 해당이 되지 않는 분들이었습니다. 말하자면 고래나 가정집 수족관에 들어 온 정도였으니 들어 오신 분들이 부공3을 격려하기 위해 잠깐 들르신 경우도 있었고, 들어 오신 분들이 부공3의 목회자들이 비록 어리나 희망을 보시고 인재로 기르시려고 교인 자리에 앉아 오랜 세월 자리를 지켜 주신 경우도 있었고, 가끔 부공3의 단장에 잠시 허상을 보고 왔다가 속에 든 본질을 보고 자신의 가입이 착오였음을 미안하게 여기고 조용히 물러 가신 분들도 있습니다.
- 죄송하고 감사한 분들
부공3으로는 이런 넘치는 인물들이 일시라도 부공3의 교인이 되어 주신 사실만으로도 늘 감사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그 분들의 경력에 부공3을 거친 사실이 누가 된 점을 진심으로 죄송스럽게 여깁니다. 부공3은 돈 계산에 민감한 점이 있어 경제 가치로 살펴 보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분들은 대개 연보력이 뛰어 났기 때문에 부공3의 운영에 큰 힘이 되어 오늘의 부공3이라도 유지하게 된 공로자들입니다. 어떤 면에서 봐도 부공3은 죄송하고 그 분들은 부공3을 지적하고 가르 쳤고 여러 면에서 부공3 내부에서 가질 수 없는 것들을 주고 가셨으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 혹시 공회 내에서도
이 노선 그대로 살고자 할 때 현재 우리 사회의 경제 구조상 최저 비용을 확보하기 어려워 안타까운 분들이 계시거나 이 노선에서 중하위 수준에서 공부하고자 하는 학생들이 있다면 그 수준을 위해서는 거의 대부분 목표를 이루어 드리도록 해 드렸습니다. 그런 과정을 통해 이 노선에 잠시 머물 여유를 갖는다는 것도 부족한 부공3으로서는 하나의 심방 방편으로 삼는 정도입니다.
- 타 교단에서 온 분들
외부 교단에서 온 분들은 대개 잘 계시는 편입니다. 총공회 내에서 오신 분들은 원래 부공3의 목회자들보다 훌륭하신 분들이어서 잠깐 들렀거나 격려 차 방문하신 경우이니 오래 계실 리도 없고 또 실제도 그러했으나 외부에서 오신 분들이야 부공3이 총공회 중 말단이라 해도 일반 교계와 비교하면 머리 되기에 부족함이 없을 것이므로 잘 계십니다. 그렇게 되다 보니까 부공3은 현재 소수의 과거 총공회 출신과 다수의 타 교단 출신 교인들로 구성 되어 있습니다. 집회 때 한 눈에 봐도 백 목사님 생전 집회를 참석해 본 적이 없는 분들이 거의 대부분입니다.
이런 점에서 부공3은 총공회 전체의 선교 최 외곽 지점에 나가 있다고 보고 싶습니다. 총공회 본부에 있는 대구공회나 부공2에서 보면 부공3은 부족하기 이를 데가 없으나 본부를 모르는 선교지 먼 곳에서는 제법 지도자처럼 행세도 하는 그런 상황 같습니다. 희망적으로 격려를 한다면 부공3은 어리지만 자라 가는 중입니다. 부공2와 대구공회는 총공회의 과거 노장들과 경륜자들과 공로자들로 가득 찼다고 생각합니다.
- 교역자회와 양성원
부공3은 처음부터 매월 교역자회가 모여야 한다는 개념이 없었습니다. 없는 정도가 아니라 아예 반대했습니다. 백 목사님 생전에 매월 모인 것은 스승에게 배우고자 함이었습니다. 목사님 사후 뚜렷한 지도자가 없는데 과거 매월 모인 습관으로 모이다 보니 머리가 되고자 하는 싸움만 있고 모략과 후배 정죄와 선배에 대한 반발과 친목회와 이합집단 등으로 얼룩 진 것이 공회들의 교역자회였습니다. 부공3은 부공 전체의 한 가운데 있을 때 배울 것이 없거나 필수 회의 사항이 아니면 매월 모이는 교역자회를 신속히 중단하고 그 기간에 각자 하나님을 대하여 기도와 심방과 설교 준비에 매진해야 한다는 입장이었습니다. 이 발언 때문에 부공 안에서는 무척이나 미움을 받았습니다. 백 목사님 없는 교역자 사회석에 앉아 백 목사님처럼 권위 있게 척척 지도하고 싶었던 분들, 그리고 그 분들에게 잘 보여 뭔가 앞 날을 기대하던 분들, 현직이 미흡하여 뭔가 기회를 보는 분들에게는 차려 놓은 밥상을 없앤 골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부공3은 처음부터 필요하면 교역자회를 하나 필요가 없으면 몇 달 또는 몇 년도 모이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집회 등의 특수 상황이 아니면 교역자들 사이가 그 어느 공회의 어느 교역자들보다 더 가깝지만 서로 안부 전화 한 통도 하지 않고 각자 자기 교회와 자기 속에 계신 하나님만을 향하려 합니다.
최근 양성원 과정을 거쳐야 할 분들이 좀 계셔서 양성원 강의 중에 교역자회 내용을 담고 있는 정도이나 실제로는 우리가 과거 알던 교역자회와는 다릅니다.
- 지켜 보신다는 말씀에
달리 지켜 보고 말고 할 것도 없습니다. 백 목사님 생존 마지막 시기에 불과 30 세 안팎의 설교록 출간 심부름하던 직원들의 직원회 수준에 그치고 있는 것이 부공3입니다. 그 시기에 이미 공회의 대 목회자로 전국 공회 핵심 교회를 맡아 활동했던 분들이 부공2나 대구공회에 계십니다. 부공3은 몇 명만 모여 앉았기 때문에 좋아 보일 수 있으나 그 어디나 인간 세계에 있는 것은 다 있습니다. 대구공회나 부공2는 많은 교회들이 모이다 보니 많은 잡음이 있는 것처럼 보여도 비율로 따져 보면 그런 곳은 체계가 잡혀 비율로 보면 건전성이 월등할 것입니다.
부공3은 도서관의 사서처럼, 서울 입구에 교통안내소처럼 그 정도입니다. 한 평의 안내소를 깔끔하게 운영하고 관리하며 방문객을 친절히 상대하는 것은 쉽습니다. 그러나 한 평 안내소의 3 교대 3 명의 직원이 할 수 있는 일은 소개 외에 없습니다. 1천만 서울 시민이 모여 있는 강남과 강북과 정부종합청사와 각 빌딩 안에서는 국내와 세계를 상대로 절정의 영업과 행정과 경영과 실적을 올리고 있습니다.
부공3은 극소수 골수 몇 사람이 모여 현미경이나 들여다 보고 있으므로, 총공회 노선에 가치를 알고 희망을 보고자 하는 분들은 부공2나 대구공회를 권합니다.
>> 양성생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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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공3은 규모는 적지만 총공회적으로 의미있는 인물들이 있습니다. 예전부터 공회를 아는 분들은 눈여겨 볼 중요한 분들입니다. 숨은 보배들이거나 실력가들이나 대단한 의지가들입니다. 그런데 일부는 나갔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잠실동교회나 청량리교회는 공회 역사를 통해 참으로 의미있는 교회가 아닐까요? 그런 곳에서 청년들이나 장년반들 중에서 대단한 분들이 부공3을 찾았다가 떠난 분들의 원인은 무엇인지요? 타 교단에서 들어온 분들은 모르겠습니다. 그런 분들은 잘 정착하고 계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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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공3의 분위기나 추세나 현황을 설명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최근에는 오랫동안 교역자회를 개최하지 않고 계신다는 말씀도 들었습니다. 매월 양성원 강의하시는 것과 교역자회는 무관한지요? 부공3을 멀리서 기대하고 지켜보는 분들이 주변에 많습니다. 그런데 한번씩 옮기는 분들이 있으면 적잖이 실망합니다. 저도 들어갔다가 저렇게 다시 나오게 될까 그런 염려가 있어 망설여지기도 합니다.
>> 부공3교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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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부공3에 들어온지 햇수로 2년이 되는 것 같습니다 정식으로 만으로는 1년이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 부공3에 대하여 바로 알리고자 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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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믿음은 , 신앙은 양심으로 살피고 따지고 옳은 뜻을 찾아 나가는 것
: 예전에 이곳 사회자께서 부공3의 그릇이 좁아서 그런 분들이 공회를 떠났다고 하셨는데 제가 보기에는 신앙을 잘 모르시고 나가신 분들에 대한 최대한의 배려입장에서 그렇게 표현이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 많은 분들이 신앙을 가지고 또 추구하고자 들어옵니다만 삐꾸거나 자기 입장이 다르면 그냥 나가버립니다. 논쟁이나 살피거나 따져보거나 하지도 않고 피상적인 기분, 감정 자기입장에 대한 표명만 한채 떠납니다.
: 제가 알기로는 최대한 예우를 했고 구원을 위해 살피고 배려하고 관리하지만 몇몇 분들은 떠난 분들이 있는 것으로 압니다. 제대로 총공회를 알고나 있는 것인지, 신앙이라는 것이 있는 것인지, 이 말씀의 가치를 알고 알면 더 작아지고 없어지는 옛사람을 보면서 참으로 애통하고 깨달아 자기를 고쳐 하나님께 맞춰나가는 것이 신앙인데 그리고 총공회교인이라 하면 잘못 된 것이 있으면 자체에서 많은 투쟁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교인이라면 시무투표라는 정말 총공회다운 제도가 있는데 나갔다는 것은 맞지 않아서 라고 하면 꼭 알맞은 표현이라 생각이 듭니다. 총공회의 신앙에 맞지 않아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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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나갈 사람은 나가고 들어오는 사람은 늘어나는 것
: 들어오는 사람은 보이지 않는가 봅니다. 들어오는 사람이 나가는 사람 한두명에 비해 너무 많은 인원이 옵니다. 시골교회에 초등학교 한 학교 전교생이 80명인데 주일학생수가 90명이 너머 95명이 나오는데 이것이 어찌 적은 숫자라고 할수가 있읍니까
: 나가는 사람까지 다 붙들고자 하나 그 또한 자유성이 있으니 안타까운 마음으로 위하여 기도를 할뿐 또 언젠간 돌아올 것을 위해 최선을 다합니다. 헤어지면서 이렇게 구원에 유익이 되도록 배려하고 희생하는 곳을 보지 못하였습니다. 자기와 다르다고 하면 교역자를 막론하고 욕하고 돌아서는 그런 삯군 목자와는 다른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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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붙드신 종을 통해서 하나님과 밀접해지고 바라보는 것이 믿음
: 예전 백목사님을 멀리서 보던 많은 분들이 흠모하고 존경할 정도라 가까이서 보신 분들중 은혜가 되지 않았다고 한 몇 부분을 보면서 이때까지 자기가 받은 은혜는 망각하고 삐꾸고 돌아서는 경우가 많았다고 하는데 대체 이 신앙이라는 것이 어디에 써먹을수가 있겠습니까 ? 신앙이 있다고 하시는 분들이. 부공3의 목사님을 신적인 존재로 아셨는지. 구약시대에 살고 계신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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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부공3을 알려면 부공3 목회자의 설교말씀을 기본적으로 들어야 합니다.
: 은혜가 있으면 떠나지 않습니다. 많은 분들이 떠나지를 않습니다. 꼴을 먹고 배부르며 평안을 누리는데 어떻게 다른 곳을 보겠습니까 배고파 보았고 그래서 이제 꼴을 먹으니 배부르고 행복인 줄 아는데 어디를 가겠습니까. 바른 교인생활을 하셨다면 떠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꼴을 먹어 보면 압니다. 목자가 자기도 실행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하는지..먹어서 더욱 신령하게 구별하여 사는 모습을 보면서 어린 사람들은 신앙을 가집니다. 양성생 님도 꼭 꼴을 먹어보시고 판단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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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부공3은 총공회신앙노선입니다.
: 모두가 목회자 밥그릇싸움을 위해서 이곳 저곳을 기웃거릴 때, 소송을 위해 인감을 찍을 때...이 모든 순간에 바른 노선을 알려 주었지만 자기신앙이 되지 못한 많은 분들이 다수를 좇아 , 자기편을 좇아 나뉘지 않았습니까
: 누가 총공회노선 곧 백영희목사님의 바른 깨달음대로 실행하고 있습니까?
: 또 누가 이 귀한 복음을 위해 전국과 세계를 상대로 전하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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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전적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 부족하여 미비하고 허망한 자를 하나님이 사용하는 것입니다. 배운바대로 무익한 종이며 당연히 해야할 일이며 오히려 부족하여 하나님께 죄송하며 회개만이 있는 부공3입니다.
: 그래서 하나님의 긍휼을 입는 부공3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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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부공3의 정신은 총공회의 정신이요 또한 이 시대를 감당토록 인도하시는 성령의 역사가 함께 하시므로 나 혼자라도 독립으로, 무언의 용사로, 주님만 모시고, 어디까지든지 이 복음, 이 노선, 이 믿음을 붙들겠다는 것이 부공3입니다. 부공3이 없어져도 독립으로....나가는 것이 총공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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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지식이 짧고 부족하여 이것밖에 표현을 못하는 것이 애통하며 죄송하옵고
: 주의 은혜가 함께 하셔서 깊은 이 도의 충만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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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성생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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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공3은 규모는 적지만 총공회적으로 의미있는 인물들이 있습니다. 예전부터 공회를 아는 분들은 눈여겨 볼 중요한 분들입니다. 숨은 보배들이거나 실력가들이나 대단한 의지가들입니다. 그런데 일부는 나갔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잠실동교회나 청량리교회는 공회 역사를 통해 참으로 의미있는 교회가 아닐까요? 그런 곳에서 청년들이나 장년반들 중에서 대단한 분들이 부공3을 찾았다가 떠난 분들의 원인은 무엇인지요? 타 교단에서 들어온 분들은 모르겠습니다. 그런 분들은 잘 정착하고 계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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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공3의 분위기나 추세나 현황을 설명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최근에는 오랫동안 교역자회를 개최하지 않고 계신다는 말씀도 들었습니다. 매월 양성원 강의하시는 것과 교역자회는 무관한지요? 부공3을 멀리서 기대하고 지켜보는 분들이 주변에 많습니다. 그런데 한번씩 옮기는 분들이 있으면 적잖이 실망합니다. 저도 들어갔다가 저렇게 다시 나오게 될까 그런 염려가 있어 망설여지기도 합니다.